• 최종편집 2021-10-14(목)
 

용인 상하초등학교(교장 박영배)는 학교숲을 정비하고 교내 야외공간을 활용한 텃밭을 마련하였다.

 전교생의 자연체험교육을 위한 생태학습장의 이름을 학교공동체의 의견을 모아 온새미로 텃밭    이야기로 정하였다.

 “온새미로자연 그대로라는 순 우리말로 순수한 자연의 모습을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담겨있다.

 학교숲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경기도청 지원사업으로 시민정원사 봉사활동이 이루어져 교내  수목 전지 작업 관리가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또한 학생 참여 운영을 위해 용인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의 지원을 받아 학교생태텃밭 프로 그램이 제공되어 생태동아리 학생들이 격주 월요일 방과후 한 시간 반 동안 도시농업관리사와    함께 학교텃밭을 가꾸고 있다

이에 전교학생들은 학교 등하교 시간과 방과 후 시간에 계절의 변화에 따라 꽃과 나무 그리고 텃밭의 다양한 야채가 자라는 모습을 보고 학교숲과 텃밭 환경 속에서 살아있는 생태교육을 받고 있다. 상하초등학교 박영배 교장은 매일 아침 등교시간에 질문하는 학생들에게 식물에 대해 설명하고, 학교 텃밭을 관리하며 학교에 등하교 하는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다양한 식물이 자라는 모습과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체험환경을 마련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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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숲 시민정원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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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생태학습장: 수련, 수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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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생태학습장: 파피루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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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생태학습장: , 물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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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동아리 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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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상하초, 교내 학교숲 생태학습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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