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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지역난방공사 판교지사 탄소중립 인식 개선 위한 ‘생명숲 걷기 캠페인’ 진행
    판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지역난방공사 판교지사 탄소중립 인식 개선 위한 ‘생명숲 걷기 캠페인’ 진행 판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 판교지사는 지난 6월 27일(월)에 성남시 운중천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생명숲 걷기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생명숲 걷기 캠페인은 각자가 숲을 걸으며 미세먼지 저감과 환경보호를 위한 플로깅(plogging)등의 활동을 통해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자는 취지의 캠페인으로 올해 8회를 맞이하였다. 특히 올해는 한난 판교지사의 후원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한난(사장 황창하)은 에너지 절약과 국민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해 집단에너지사업법에 근거해 설립된 공기업으로, 판교지사는 이러한 공적 역할 수행을 위해 2011년도에 준공되었다. 현재까지 판교 택지지구 내 공동주택 3만 2천 세대에 열 공급을 하고 있고, 건물 137개소에 지역난방과 냉방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열병합발전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5만세대에 전기 공급이 가능하다. 한난 판교지사 측은 탄소중립 프로그램 참여로 주민들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또한 고용난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기는 일자리들이 지역 내 고용 창출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판교종합사회복지관 이정호 관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와 환경 위기를 실감하고 있는 요즘, 친환경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선행에 앞장서는 한국지역난방공사 판교지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생명숲 걷기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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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성남시, 초미세먼지 5개년 저감 목표 조기 달성
    성남시, 초미세먼지 5개년 저감 목표 조기 달성 2021년 초미세먼지 농도, 2017년 대비 30% 줄어 성남시가 초미세먼지 농도 저감 5개년(2018~2022년)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성남의 2021년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19㎍/㎥로, 이는 2017년 27㎍/㎥와 대비해 30%를 줄인 것으로 목표 기한인 2022년을 1년 앞당긴 것이다. 이는 시가 작년에 친환경차 1485대 보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저감장치 1914대 부착,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5384대를 보급하고,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지원사업 55개소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 등 28개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약 67.2톤을 감축한 결과다. 시는 올해 ▲체계적 관리기반 구축 및 대응 ▲협력 ▲수송 ▲산업 ▲생활 ▲미세먼지 취약계층 중점보호 ▲정보제공 및 예방홍보 등 7개 분야 45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총 669억원을(국비 398억원, 도비 23억원, 시비 248억원) 투입, 미세먼지 배출량 약 89.3톤을 감축해 성남시 대기질 개선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체계적 관리기반 구축 및 대응을 위해 미세먼지 경보 및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사회재난으로 지정된 미세먼지에 대해 재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라 단계별로 안정적으로 대응하며, 특히 2020년에 구축한 버스정류장 빅데이터 기반 도로 청소 대응시스템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성남산업단지 인근 밀집지역으로 2020년 경기도 최초로 지정된 상대원동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에 대해서는 어린이집, 초등학교, 노인복지시설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환기청정기, 실내 식물벽 등의 저감시설 설치와 같은 지역 맞춤형 대책사업을 추진한다. 집중관리구역 민·관·산 공동협의체는 지역주민, 산업체, 전문가가 참여해 레미콘공장 재구조화 사업 연구용역 등 저감 대책사업에 자문 및 시민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한다. 아울러 시는 성남시 초미세먼지 배출량의 약 58%을 차지하는 수송분야에 총 632억원을 투입,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력한다. 작년 친환경차 보급량과 비교해 약 180%를 늘린 전기승용차 3,330대, 전기버스 72대, 수소전기차 314대 규모의 구매 지원을 위해 574억원을, 조기폐차 및 저감장치 부착 2190대 등을 내용으로 한 노후경유차 감축사업에 38억원을, 노후건설기계 저감사업에 6.7억원을 투입한다. 작년 11월 준공된 갈현동 수소충전소를 비롯해 다음 달 준공되는 공용 전기버스충전소 등의 충전 인프라도 확대한다. 이 밖에 성남시는 2019년 12월부터 시행돼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을 위해 작년 말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했으며, 수송, 발전, 산업 등 6개 부문 18개 부서가 참여하는 계절관리제 TF도 구성해 배출원 관리 및 취약계층 보호에 힘쓰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겨울철(12월~익년 3월)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을 통해 노후경유차 운행제한과 같이 보다 강력한 미세먼지 배출원 관리를 하며 이러한 조치들을 통해 초미세먼지 농도 저감 5개년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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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1
  • 은수미 성남시장, 성남시새마을회 나무 식재 행사서“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겠다”
    은수미 성남시장, 성남시새마을회 나무 식재 행사서“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겠다” - 성남시새마을회 나무 식재 행사 참여해 격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성남시 기후변화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 진행 중” 은수미 성남시장이 10월 8일 오전 10시 복정동에서 새마을지도자성남시협의회가 주관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나무 식재 행사에 참석했다. 은 시장과 임원묵 회장, 송봉식 협의회장, 권오금 부녀회장, 김범주 직장회장, 송영천 문고회장, 새마을지도자 40여 명이 참석해 황금사철나무 600주를 심었다. 은 시장은 “성남시새마을회에서 겨울철 제설작업,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에 앞장서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나무 식재는 성남시를 살리고 환경을 보호하는 고맙고 소중한 활동”이라고 말했다. 이에 송봉식 협의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흡수하고, 공원의 미관을 개선할 수 있는 나무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며“앞으로도 기후환경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은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탄소중립, ESG경영 등 친환경, 사회적책임경영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성남시도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대기환경 보전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성남시는 올해 6월부터 기후변화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 및 2050 탄소중립 비전 수립 ▲성남시 온실가스 배출현황 분석 ▲배출량 전망 및 감축잠재량 산정 ▲부문별ㆍ사업별 감축 이행로드맵 및 추진전략 수립 ▲기후변화 대응의 인식제고를 위한 시민교육 및 홍보방안 마련 등이 있다. 2021. 10. 8.(금) 성남시 공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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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성남시청소년재단 『Next level: ESG시대 청소년』기후환경 행사
    성남시청소년재단 『Next level: ESG시대 청소년』기후환경 행사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생태탐사단『수피아』 기후환경 정책연대 8개기관과 연합행사 운영 ■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전국『청소년 기후환경 정책연대』 8개 청소년기관과 ‘Next Level: ESG시대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행사를 진행했다. ■ 본 행사는 신구대학교 환경학과 김인호 교수님이 기후환경정책연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ESG시대 청소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역량 강화교육을 강연하고, 기후환경 분야 깊이 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또한, 각 청소년기관의 대표 청소년이 자신들이 기획, 운영했던 기후환경 우수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우수 기후환경 청소년 사업 발표회’를 개최했다. ■ 이번 연합행사에 참여한 판교청소년수련관 생태탐사단 수피아 정예원 단장은 “본 행사를 통하여 기후환경 분야에 관한 역량을 높이고 다른 기관의 우수사업을 통해 실력을 키우는 기회를 얻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 기후환경 정책연대』는 지난 4월 17일 업무협약(MOU)으로 청소년들의 기후환경 참여 활동 지원 및 공동 수행을 하는 각 시도별 9개 대표 청소년기관으로,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솔내청소년수련관, 대구북구청소년회관, 원주시청소년수련관, 진해청소년수련관, 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이다. ■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청소년 기후환경 활동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청소년활동팀(031-729-963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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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신구대학교식물원, 신나는 여름방학에는 ‘어린이 식물원 탐험대’가 되어 보자!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은 2021년 여름방학 특별 체험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식물원 탐험대’를 모집(유료)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여름 식물원 탐험의 주제는 ‘식충식물과 곤충이야기’이다. 무더운 여름은 다양한 식물의 생장이 가장 활발한 시기로, 식물의 친구인 곤충 역시 가장 바쁜 활동을 보이는 계절이다. 특히 식충식물은 곤충을 유혹하는 기능이 고도로 발달한 식물로 곤충과 함께 재미있는 생태 탐구의 대상이 되어 흥미를 끌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상시 식물원의 어린이 탐방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장소인 곤충생태관과 습지생태원 등에서 직접 식물과 곤충을 관찰하며 진행하는 생태 환경 교육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이미 환경부 인증 프로그램인 <습지에서 숨 쉬는 작은 생명이야기> 생태 환경 프로그램을 진행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식물원 해설가와 함께 즐겁고 유익한 여름방학을 만들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는 수국 꽃길 산책(~7/25), 백합 품종전시(~7/25), 해바라기 품종전시(7/10~7/25), 연꽃·수련 품종전시(7/10~8/29) 등 여름 식물의 다양함을 연이어 전시하고 있어 여름정원을 즐길 수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입장 및 관람 시 마스크 착용 필수이며, 식물원 내 편의 시설 및 실내 공간을 매일 소독하고 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에 최선의 대비를 다하고 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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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2
  • 펭귄을 통해 바라본 기후 위기
    성남시는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여덟 번째 이야기로 이원영 박사를 초청하여 ‘펭귄을 통해 바라본 기후 위기‘라는 주제로 2021. 6. 21일 부터 6. 27일 까지 7일간 유튜브 ‘성남TV’를 통해 시민들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성남행복아카데미 여덟 번째 강연은 ‘배움숲’ 홈페이지를 통하여 사전 신청한 시민과 함께 2021. 6. 10일에 한누리에서 진행하였으며 유튜브 ‘성남TV’를 통하여 송출할 수 있도록 영상 촬영을 병행하여 운영하였다. 이번 성남행복아카데미 여덟 번째 강연자, 이원영 박사는 극지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남극과 북극을 오가는 물속의 나는 새, 펭귄연구가이다. 저서로 <펭귄은 펭귄의 길을 간다> <펭귄의 여름> 등 다수 있고, 팟캐스트 <이원영의 새, 동물, 생태 이야기>, 네이버오디오클립 <이원영의 남극일기> 등을 직접 진행하며 tvN <어쩌다 어른>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동물행동학자이다. <펭귄을 통해 바라본 기후위기> 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을 통하여 그는 직접 남극에서 관찰한 펭귄이 살아가는 모습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인간의 욕심으로 인하여 바다가 아닌 좁은 수족관에 갇혀 냉동생선을 먹고 사는 도시 속 펭귄과 기후변화로 변화된 생태계로 인해 고통받는 자연 속 펭귄의 삶을 들여다보고 인간과 펭귄이 앞으로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 환경
    • 생태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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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지역난방공사 판교지사 탄소중립 인식 개선 위한 ‘생명숲 걷기 캠페인’ 진행
    판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지역난방공사 판교지사 탄소중립 인식 개선 위한 ‘생명숲 걷기 캠페인’ 진행 판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 판교지사는 지난 6월 27일(월)에 성남시 운중천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생명숲 걷기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생명숲 걷기 캠페인은 각자가 숲을 걸으며 미세먼지 저감과 환경보호를 위한 플로깅(plogging)등의 활동을 통해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자는 취지의 캠페인으로 올해 8회를 맞이하였다. 특히 올해는 한난 판교지사의 후원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한난(사장 황창하)은 에너지 절약과 국민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해 집단에너지사업법에 근거해 설립된 공기업으로, 판교지사는 이러한 공적 역할 수행을 위해 2011년도에 준공되었다. 현재까지 판교 택지지구 내 공동주택 3만 2천 세대에 열 공급을 하고 있고, 건물 137개소에 지역난방과 냉방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열병합발전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5만세대에 전기 공급이 가능하다. 한난 판교지사 측은 탄소중립 프로그램 참여로 주민들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또한 고용난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기는 일자리들이 지역 내 고용 창출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판교종합사회복지관 이정호 관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와 환경 위기를 실감하고 있는 요즘, 친환경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선행에 앞장서는 한국지역난방공사 판교지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생명숲 걷기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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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성남시, 초미세먼지 5개년 저감 목표 조기 달성
    성남시, 초미세먼지 5개년 저감 목표 조기 달성 2021년 초미세먼지 농도, 2017년 대비 30% 줄어 성남시가 초미세먼지 농도 저감 5개년(2018~2022년)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성남의 2021년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19㎍/㎥로, 이는 2017년 27㎍/㎥와 대비해 30%를 줄인 것으로 목표 기한인 2022년을 1년 앞당긴 것이다. 이는 시가 작년에 친환경차 1485대 보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저감장치 1914대 부착,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5384대를 보급하고,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지원사업 55개소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 등 28개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약 67.2톤을 감축한 결과다. 시는 올해 ▲체계적 관리기반 구축 및 대응 ▲협력 ▲수송 ▲산업 ▲생활 ▲미세먼지 취약계층 중점보호 ▲정보제공 및 예방홍보 등 7개 분야 45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총 669억원을(국비 398억원, 도비 23억원, 시비 248억원) 투입, 미세먼지 배출량 약 89.3톤을 감축해 성남시 대기질 개선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체계적 관리기반 구축 및 대응을 위해 미세먼지 경보 및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사회재난으로 지정된 미세먼지에 대해 재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라 단계별로 안정적으로 대응하며, 특히 2020년에 구축한 버스정류장 빅데이터 기반 도로 청소 대응시스템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성남산업단지 인근 밀집지역으로 2020년 경기도 최초로 지정된 상대원동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에 대해서는 어린이집, 초등학교, 노인복지시설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환기청정기, 실내 식물벽 등의 저감시설 설치와 같은 지역 맞춤형 대책사업을 추진한다. 집중관리구역 민·관·산 공동협의체는 지역주민, 산업체, 전문가가 참여해 레미콘공장 재구조화 사업 연구용역 등 저감 대책사업에 자문 및 시민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한다. 아울러 시는 성남시 초미세먼지 배출량의 약 58%을 차지하는 수송분야에 총 632억원을 투입,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력한다. 작년 친환경차 보급량과 비교해 약 180%를 늘린 전기승용차 3,330대, 전기버스 72대, 수소전기차 314대 규모의 구매 지원을 위해 574억원을, 조기폐차 및 저감장치 부착 2190대 등을 내용으로 한 노후경유차 감축사업에 38억원을, 노후건설기계 저감사업에 6.7억원을 투입한다. 작년 11월 준공된 갈현동 수소충전소를 비롯해 다음 달 준공되는 공용 전기버스충전소 등의 충전 인프라도 확대한다. 이 밖에 성남시는 2019년 12월부터 시행돼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을 위해 작년 말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했으며, 수송, 발전, 산업 등 6개 부문 18개 부서가 참여하는 계절관리제 TF도 구성해 배출원 관리 및 취약계층 보호에 힘쓰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겨울철(12월~익년 3월)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을 통해 노후경유차 운행제한과 같이 보다 강력한 미세먼지 배출원 관리를 하며 이러한 조치들을 통해 초미세먼지 농도 저감 5개년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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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1
  • 은수미 성남시장, 성남시새마을회 나무 식재 행사서“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겠다”
    은수미 성남시장, 성남시새마을회 나무 식재 행사서“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겠다” - 성남시새마을회 나무 식재 행사 참여해 격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성남시 기후변화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 진행 중” 은수미 성남시장이 10월 8일 오전 10시 복정동에서 새마을지도자성남시협의회가 주관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나무 식재 행사에 참석했다. 은 시장과 임원묵 회장, 송봉식 협의회장, 권오금 부녀회장, 김범주 직장회장, 송영천 문고회장, 새마을지도자 40여 명이 참석해 황금사철나무 600주를 심었다. 은 시장은 “성남시새마을회에서 겨울철 제설작업,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에 앞장서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나무 식재는 성남시를 살리고 환경을 보호하는 고맙고 소중한 활동”이라고 말했다. 이에 송봉식 협의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흡수하고, 공원의 미관을 개선할 수 있는 나무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며“앞으로도 기후환경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은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탄소중립, ESG경영 등 친환경, 사회적책임경영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성남시도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대기환경 보전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성남시는 올해 6월부터 기후변화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 및 2050 탄소중립 비전 수립 ▲성남시 온실가스 배출현황 분석 ▲배출량 전망 및 감축잠재량 산정 ▲부문별ㆍ사업별 감축 이행로드맵 및 추진전략 수립 ▲기후변화 대응의 인식제고를 위한 시민교육 및 홍보방안 마련 등이 있다. 2021. 10. 8.(금) 성남시 공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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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SK 최태원 회장 “상시 토론의 장 열어 부단히 변화하는 SK 만들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경기도 이천 SKMS연구소에서 열린 ‘이천포럼 2021’ 퀴즈 이벤트에서 구성원들과 퀴즈를 풀고 있다 SK그룹이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위한, SK의 딥 체인지(Deep Change·근본적 변화) 실천’을 주제로 23일부터 연 ‘이천포럼 2021’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26일 폐막했다고 밝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이날 마무리 발언에서 “올 이천포럼은 SK를 둘러싼 세상의 변화를 이해하고 딥 체인지의 실천적 방법들을 모색하는 자리였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상시적인 토론의 장을 열어 끊임없이 변화하는 SK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이어 “이번 포럼에서 ESG 흐름과 공정, 성적 소수자(LGBT) 이슈까지 탐구하고 SK 경영에 대한 쓴소리도 듣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며 “넷 제로(Net Zero)와 파이낸셜 스토리 등 논의를 통해 많은 아이디어를 얻은 것도 수확”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앞으로 SKMS 연구소 소재지인 이천 지역주민을 초청해 SK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방안 등을 논의하는 기회도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K는 이번에 처음으로 대학생, 협력업체 및 사회적 기업 관계자 등 외부인 500여 명을 포럼에 초청했다. 최 회장은 이날 환경, 일과 행복, 테크놀로지 등 포럼 세션에서 논의한 의제와 연관된 퀴즈를 구성원들과 함께 풀며 자선 기부금을 마련하는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최 회장 등이 퀴즈를 맞혀 쌓인 기부금은 이천지역 결식아동과 노인 가정에 도시락을 지원하는 데 쓰이게 된다.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술적 방안들을 찾자는 취지로 최근 두 달간 SK 구성원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한 제1회 ‘SK AI 경연대회’ 시상식도 이날 열렸다.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석학들이 펼친 온라인 강연 및 토론, ‘소셜’ 등 새로 선보인 세션 등이 큰 관심을 끌었다. 23일 ‘ESG’ 세션에서 지속 가능 경영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레베카 헨더슨 하버드대 교수는 강연을 통해 “SK가 사회적 가치라고 부르는 ESG의 기본 개념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글로벌 사회와 기업의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ESG에 천착한 기업들이 글로벌 리더기업이 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는 등 수익성도 훨씬 높다는 사실이 확인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리더십 구루’로 통하는 에이미 에드먼슨 하버드 경영대학원 종신교수는 ‘뉴 노멀 시대의 일과 행복’ 주제 강연과 토론에서 “혁신을 위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가 기업을 탁월한 조직으로 이끌어 성과를 내게 해준다”고 강조했다. 또한, ‘제도와 공정’ 세션처럼 올해 처음 신설해 25일 진행된 소셜(Social) 세션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뜨거운 이슈인 젠더 논란, 성 소수자 차별, 직장 내 괴롭힘 등과 관련한 국내외 사례를 살펴보고 토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SK그룹 내 대표적 지식경영 플랫폼인 ‘이천포럼’은 2017년 최 회장이 “기업이 서든 데스(Sudden Death) 하지 않으려면 기술혁신과 사회·경제적 요구를 이해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통찰력을 키우는 토론장이 필요하다”고 제안해 시작됐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이천포럼은 SK 구성원 외에 글로벌 석학, 각계 전문가, 협력업체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이천 SKMS 연구소 스튜디오 등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언택트 방식으로 열렸다. SK는 올해 처음 외부인을 초청해 ‘열린 포럼’을 시도했는데 앞으로 계속 초청 대상을 다양화해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는 포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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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전주페이퍼, 친환경 실천 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오른쪽 첫번째부터 장만천 전주페이퍼 사장 등 담당자들이 고고챌린지 캠페인 동참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골판지 원지 전문 기업 전주페이퍼(대표이사 사장 장만천)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탈(脫) 플라스틱 실천 운동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한다고 밝혔다.전주페이퍼는 ‘비닐택배 사양하Go, 박스택배 사랑하Go! 비닐봉투 사양하Go, 종이봉투 사랑하Go!’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사내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안내했다.임직원에게는 비닐 택배와 비닐봉투 사용을 지양하고, 종이 박스와 종이봉투를 대신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또 필요 없는 일회용품을 줄이는 방안으로 텀블러 사용 습관화도 권장했다. 이 밖에도 분리수거 배출 세분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임직원 가족이 분리수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임직원 가정 내 재활용품 분리배출 시 신문·서적 폐지와 박스 폐지를 구분해 배출하고, 포장 박스를 배출할 때는 비닐 테이프를 철저히 제거해 폐지의 재활용 효율을 높이는 데 앞장서기로 한 것이다.골판지 원지 전문 기업인 전주페이퍼는 환경친화적 경영을 오래전부터 실천하고 있다.연간 100만톤 이상 폐지를 재활용해 제품을 생산하며,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주시와 ‘천만그루 정원 도시’ 협약을 맺어 전주 산업 단지 인근 정원과 숲 조성을 위해 5억원을 후원한 바 있다.고고챌린지는 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 실천 운동이다. 고고챌린지 다음 주자로 지목을 받은 참여자가 환경 보호를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행동 한 가지를 약속하고, 이어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장만천 사장은 페이퍼코리아 권육상 대표이사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KCTC 이준환 사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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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성남시청소년재단 『Next level: ESG시대 청소년』기후환경 행사
    성남시청소년재단 『Next level: ESG시대 청소년』기후환경 행사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생태탐사단『수피아』 기후환경 정책연대 8개기관과 연합행사 운영 ■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전국『청소년 기후환경 정책연대』 8개 청소년기관과 ‘Next Level: ESG시대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행사를 진행했다. ■ 본 행사는 신구대학교 환경학과 김인호 교수님이 기후환경정책연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ESG시대 청소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역량 강화교육을 강연하고, 기후환경 분야 깊이 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또한, 각 청소년기관의 대표 청소년이 자신들이 기획, 운영했던 기후환경 우수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우수 기후환경 청소년 사업 발표회’를 개최했다. ■ 이번 연합행사에 참여한 판교청소년수련관 생태탐사단 수피아 정예원 단장은 “본 행사를 통하여 기후환경 분야에 관한 역량을 높이고 다른 기관의 우수사업을 통해 실력을 키우는 기회를 얻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 기후환경 정책연대』는 지난 4월 17일 업무협약(MOU)으로 청소년들의 기후환경 참여 활동 지원 및 공동 수행을 하는 각 시도별 9개 대표 청소년기관으로,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솔내청소년수련관, 대구북구청소년회관, 원주시청소년수련관, 진해청소년수련관, 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이다. ■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청소년 기후환경 활동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청소년활동팀(031-729-963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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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신구대학교식물원, 신나는 여름방학에는 ‘어린이 식물원 탐험대’가 되어 보자!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은 2021년 여름방학 특별 체험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식물원 탐험대’를 모집(유료)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여름 식물원 탐험의 주제는 ‘식충식물과 곤충이야기’이다. 무더운 여름은 다양한 식물의 생장이 가장 활발한 시기로, 식물의 친구인 곤충 역시 가장 바쁜 활동을 보이는 계절이다. 특히 식충식물은 곤충을 유혹하는 기능이 고도로 발달한 식물로 곤충과 함께 재미있는 생태 탐구의 대상이 되어 흥미를 끌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상시 식물원의 어린이 탐방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장소인 곤충생태관과 습지생태원 등에서 직접 식물과 곤충을 관찰하며 진행하는 생태 환경 교육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이미 환경부 인증 프로그램인 <습지에서 숨 쉬는 작은 생명이야기> 생태 환경 프로그램을 진행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식물원 해설가와 함께 즐겁고 유익한 여름방학을 만들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는 수국 꽃길 산책(~7/25), 백합 품종전시(~7/25), 해바라기 품종전시(7/10~7/25), 연꽃·수련 품종전시(7/10~8/29) 등 여름 식물의 다양함을 연이어 전시하고 있어 여름정원을 즐길 수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입장 및 관람 시 마스크 착용 필수이며, 식물원 내 편의 시설 및 실내 공간을 매일 소독하고 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에 최선의 대비를 다하고 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환경
    • 생태
    2021-06-22
  • 펭귄을 통해 바라본 기후 위기
    성남시는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여덟 번째 이야기로 이원영 박사를 초청하여 ‘펭귄을 통해 바라본 기후 위기‘라는 주제로 2021. 6. 21일 부터 6. 27일 까지 7일간 유튜브 ‘성남TV’를 통해 시민들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성남행복아카데미 여덟 번째 강연은 ‘배움숲’ 홈페이지를 통하여 사전 신청한 시민과 함께 2021. 6. 10일에 한누리에서 진행하였으며 유튜브 ‘성남TV’를 통하여 송출할 수 있도록 영상 촬영을 병행하여 운영하였다. 이번 성남행복아카데미 여덟 번째 강연자, 이원영 박사는 극지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남극과 북극을 오가는 물속의 나는 새, 펭귄연구가이다. 저서로 <펭귄은 펭귄의 길을 간다> <펭귄의 여름> 등 다수 있고, 팟캐스트 <이원영의 새, 동물, 생태 이야기>, 네이버오디오클립 <이원영의 남극일기> 등을 직접 진행하며 tvN <어쩌다 어른>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동물행동학자이다. <펭귄을 통해 바라본 기후위기> 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을 통하여 그는 직접 남극에서 관찰한 펭귄이 살아가는 모습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인간의 욕심으로 인하여 바다가 아닌 좁은 수족관에 갇혀 냉동생선을 먹고 사는 도시 속 펭귄과 기후변화로 변화된 생태계로 인해 고통받는 자연 속 펭귄의 삶을 들여다보고 인간과 펭귄이 앞으로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 환경
    • 생태
    2021-06-22
  • 환경실천연합회, ‘제20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 개최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가 ‘제20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위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4월 1일(목)~4월 30일(금) 접수가 진행되며, 분야는 문예(표어, 시, 글짓기), 미술(포스터, 회화), 미디어(사진, 영상)이다. 참여 방법은 환실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작성 후, 문예·미디어 분야는 온라인 접수, 미술 분야는 접수증을 부착해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우수작은 분야별, 대상별 전문가 심사 후 △대상 1명(200만원) △금상 6명(각 50만원) △은상 11명(각 30만원) △동상 28명(각 10만원) 등의 본상과 국회의장상, 환경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외교부 장관상, 시·도지사상, 시·도교육감상 등 약 500명이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다. 2002년에 처음으로 개최해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공모전은 연령, 계층,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제적인 환경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특히 우리의 건강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는 미세먼지, 넘쳐나는 플라스틱 쓰레기 등 생활 깊숙이 파고든 환경문제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공감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모전의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 신청은 환실련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 환경
    • 자연
    2021-03-31
  • 영원무역,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2021’ 캠페인 참여
    영원무역(회장 성기학)이 27일 환경운동 캠페인 활성화와 친환경 실천의 하나로 세계 최대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 2021’ 캠페인에 동참했다.어스아워 캠페인은 비영리 자연보호 기관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으로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에 참여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2019년부터 어스아워 캠페인에 참여해오고 있는 영원무역은 2021년 영원무역 명동 빌딩을 비롯한 주요 서울 수도권 4개 사업장에서 소등에 동참했다. 영원무역은 상징적인 자연 보전 운동으로 자리 잡은 어스아워 캠페인 참여를 통해 기후변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얻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탄소 배출량 절감을 통한 환경 보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영원무역은 공동의 에너지 절약 및 탄소배출 저감에 이바지하기 위해 3년째 어스아워 캠페인에 참여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크고 작은 친환경 가치 실천 행보를 지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영원무역은 방글라데시, 베트남 등 공장이 위치한 해외 지역에서 대규모 식목 사업과 폐수 처리 시스템을 비롯한 친환경 산업 시설 구축을 통해 생태계 회복과 지역 커뮤니티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해외 유수의 브랜드 고객사들과 협력해 포장재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생분해성 소재를 활용하는 등 리사이클 소재를 활용한 의류 생산 및 보온재 사용 비중을 늘려나가기 위한 노력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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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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