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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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립교향악단 제 179회 정기연주회 개최
    성남시립교향악단 제 179회 정기연주회 개최 감미로운 세레나데 무대에 올려 성남시립교향악단의 제 179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9월 30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금난새의 해설과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드보르작, 엘가, 차이코프스키, 수크의 감미로운 세레나데를 연주하며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3악장과 첼로 협주곡 3악장을 함께 무대에 올린다. 다양한 방송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럼펫 영재 곽다경과 SNS에서 ‘첼로댁’으로 11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고 국내외에서 첼로 대중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조윤경의 하이든 협주곡 3악장 협연은 밀도있고 감동적인 선율을 선사할 것이다.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와 국내 최정상의 실력을 자랑하는 성남시립교향악단이 전하는 가을의 감미로운 세레나데 그리고 다양한 협연 무대로 코로나19로 인하여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격려와 위로가 되는 큰 감동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티켓은 R석 20,000원, S석 15,000원, A석 10,000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 65세 이상, 장애인 (1~3급), 국가 보훈 유공자, 성남시 병역 명문가는 5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성남시립교향악단 회원은 3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인터파크(http://www.interpark.com),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http://www.snart.or.kr), 전화예매(1544-8117)로 티켓을 구매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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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성남시 ‘제48주년 시민의 날’ 기념행사 온·오프라인 개최
    성남시 ‘제48주년 시민의 날’ 기념행사 온·오프라인 개최 ‘We, Connected’ 시민 200명과 줌미팅 토크쇼, 탄천 드론쇼 등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8일 ‘제48주년 성남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We, Connected(우리는 모두 연결돼 있다)’를 주제로 하는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토크쇼, 난타 퍼포먼스 ‘용맹한 발걸음이여’ ▲오프라인으로 개최하는 18명 시민 시상식, 드론쇼 등으로 꾸며진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유튜브 ‘성남TV’를 통해 사전 녹화한 성남시민의 날 기념 영상을 송출한다. 은수미 성남시장과 200명 시민의 줌미팅 토크쇼를 시청할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먼저 미래를 보는 도시, 성남’을 비전으로 한 대화를 나누고, 코로나19 종식 뒤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해 인터뷰하는 내용이 담긴다. 토크쇼엔 도쿄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펜싱 오상욱, 탁구 윤지유 선수(성남시청 소속), 보치아 김한수, 윤추자 선수(성남시장애인체육회 소속)가 특별 손님으로 출연한다. 시민의 날을 기념해 만든 난타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도 감상할 수 있다. 그룹사운드 잔나비의 ‘용맹한 발걸음이여’를 배경 음악으로 하는 이 뮤직비디오는 200명 시민의 일상을 경쾌한 난타 연주로 표현한다. 오프라인 행사도 열린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한누리에서 모범시민상 6명, 경기도민상 8명, 문화상 4명에 대한 시상식을 한다.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에선 이날 오후 9시경 드론쇼가 펼쳐진다. 500여 대의 드론이 밤하늘에 운집해 ‘8·10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에서 시작된 성남의 태동, 눈부신 발전과 미래를 표현하는 다양한 이모티콘을 화려한 빛으로 새긴다. 드론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관람은 불가하며, 인근 탄천 산책로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성남시 주민자치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서로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94만 시민이 모두 주인공이 돼 함께 즐기는 기념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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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은수미 시장, 도쿄패럴림픽 탁구, 보치아 메달리스트 만나 격려
    경기 성남시 은수미 시장이 17일 오후 도쿄패럴림픽에 출전해 메달을 수상한 윤지유(탁구 단체전 은메달, 개인전 동메달), 김한수, 윤추자(이상 보치아 페어 금메달) 선수들과 만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은 시장은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윤지유 선수와 김한수 선수 모두 각자 이번 대표팀 막내로서 한국 패럴림픽의 미래라 들었다.”며, “성적도 성적이지만 여러분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게 돌아와서 고맙다. 특히 윤지유 선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머니께서 현장에 함께하지 못했다고 들었다. 고생이 많았겠다.”고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윤지유 선수는 “성남시민들의 성원이 큰 힘이 됐다. 3년 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반드시 따고 싶다.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화답하는 한편 “성남시 직장운동부 소속 장애인탁구 부문 선수가 부족하다. 충원 부탁드린다.”는 요청도 함께 전했다. 이에 은 시장은 그 자리에서 담당 부서장에게 선수 충원에 대한 검토를 지시하며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밝혔다. 이어 은 시장은 “올림픽에 양궁이 있으면 패럴림픽에는 보치아가 있다. 김한수 선수가 세 번의 패럴림픽 출전만에 드디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 못지 않은 감동과 여운을 주셨다. 함께하신 어머님(윤추자)도 금메달의 주역이다. 성남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한수 선수의 어머니이자 경기 파트너인 윤추자 선수는 “장애인 스포츠가 대중에 많이 알려지면서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한편 그동안 집안에만 있던 장애인들이 점점 밖으로 나오게 되는 계기가 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답했다. 은 시장은 “패럴림픽 9회 연속 정상을 수성한 보치아는 물론이고 세대교체에 성공해 좋은 성적을 거둔 탁구는 한국 패럴림픽의 간판 종목이다. 두 종목의 주축 선수가 우리 성남에 있음에 정말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시에서도 더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은 시장은 “최근 청각장애인 가족의 애환과 사랑을 음악적 요소로 따뜻하게 풀어낸‘코다’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 저와 같은 정치인들이 더욱 노력해야 한다. 장애인 이동권 보장 문제도 그렇다. 시에서 중증장애인 출‧퇴근 셔틀버스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 반응이 매우 좋더라.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차담회에서는 윤지유 선수가 패럴림픽 경기에서 직접 사용한 탁구라켓을 성남시에 기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윤지유 선수는 2020년 1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장애인탁구팀에 입단해 활동 중으로 2019년 체코오픈 국제장애인탁구대회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인전, 복식, 단체전 금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우수선수인 보치아 김한수 선수와 어머니 윤추자 선수는 2019 충남도지사배 전국보치아대회 개인전 1위부터 이번 2020 도쿄패럴림픽 보치아 페어 금메달까지 함께 이뤄냈다. 2021. 9. 17.(금) 성남시 공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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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8
  • 서울그린트러스트, 공원 관리 종합 지침서 ‘공원관리 가이드북’ 번역·출판
    서울그린트러스트(이사장 지영선)는 공원 관리 운영 업무 내용을 총망라해 정리한 ‘공원관리 가이드북’을 번역·출판했다고 밝혔다.서울그린트러스트는 대다수 공원이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에 의해 조성·관리되는 상황에서 2003년 국내 최초로 시민들이 기금을 모으고 나무를 심어 시민 참여형 공원 조성 사례를 실현했으며, 지난 19년간 쌓아온 서울숲공원 운영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민간 공원 운영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서울그린트러스트는 한국 공원 관리 운영 발전을 위해 2017년부터 일본 ‘공원관리 가이드북’ 출간을 4년여간 준비했다. 책에는 국내 최고의 공원 전문가들이 번역에 직접 참여했고, 일본 현지에서는 효고현립대학 대학원 히라타 후지오(平田 富士男) 교수가 자문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공원관리 가이드북은 공원 관리 운영에 관한 업무 일체를 총망라해 정리한 종합 지침서다. 이 책은 일본 국영 공원과 도시 공원을 운영·관리하는 전문 기관인 일반재단법인 공원재단(구 공원녹지관리재단)의 저술로 1985년에 최초 출간됐으며, 이후 2005·2016년에 두 차례 개정을 거쳤다. 이번에 한국어판으로 처음 소개되는 가이드북은 2016년도 제3판을 완역해 정리한 것이다.일본 공원재단 미노모 도시타로(蓑茂 寿太郎) 이사장은 “이 책은 당시 일본 건설성(현 국토교통성) 위탁을 받아 실시한 공원 관리 기준 조사를 바탕으로 했다”고 회상하며 36년 전 초판본과 비교해 목차 구성이 진일보하는 등 “공원 관리 운영의 진화가 바로 이 책에 담겼다”며 한국어판 출간 소회를 밝혔다. 책 편집을 총괄한 서울그린트러스트 지영선 이사장은 “수십년에 걸친 일본 공원 관리의 현장 경험이 녹아든 알찬 책”이라며 “이렇다 할 지침 자료가 없었던 우리나라 공원 관리에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이 책은 총 일곱 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공원 관리 목적과 의의를 규정하고, 이후 2~7장의 구성을 개략적으로 언급했다. 2장부터 4장까지는 공원 관리 목적을 토대로 관리 업무를 유지 관리·운영 관리·법령 관리의 세 가지로 분류해, 이를 순서대로 설명했다. 5장은 공원에서 일어나는 사고·사건 등의 대책을 실제 사례에 비춰 다뤘으며, 6장은 공원의 다양한 주체인 공원 애호회·공원 어답트 등과 파트너십 자세와 관련해 서술했다. 마지막 7장은 공원 매니지먼트와 2003년부터 도입된 ‘지정 관리자 제도’를 소개했다.책 마지막에는 자문을 맡은 히라타 교수의 책 출판 배경과 의의를 고찰한 논고가 실렸다. 그는 이 책이 일본에서조차 “공원 관리 업무를 체계적·구체적으로 제시한 유일한 도서”라며 “한국도 머지않아 공원 신규 정비 시대가 끝나고 관리 운영의 시대가 올 것”이라 예견했다.서울그린트러스트는 공원관리 가이드북 저자인 일본공원재단과의 긴밀한 교류를 이어가는 한편, 공원관리 가이드북 출간 외에도 민간 공원운영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공원 운영 컨설팅과 교육 제공, 전국 공원의 친구들 네트워크의 시민 참여 공원 관리 운영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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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 청년이 당당한 ‘청년 희망도시 성남’ 구현을 위한 - 성남시, 제1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공식 출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정책 체감도 향상을 위해 청년이 직접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해 주요 정책사항을 심의·조정하는 법정기구인 ‘성남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9월 10일 공식 출범했다. 성남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공동위원장인 은수미 시장을 포함하여 공무원 당연직 위원 6명과 청년 14명, 시의원 2명, 청년정책 전문가 4명의 위촉직 위원 20명으로 총 26명이며, 청년이 총구성원의 과반을 차지하도록 구성하였다. 공동위원장으로는 청년위원 중에 추천을 받아 백승현(31세) 씨가 선출되었다.앞으로 공동위원장은 위원회 청년 대표로서 전문성과 당사자성을 가지고 시정 관련주요 행사에 참여하여 의견을 개진하며 시와 청년 간 교량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청년의 권리가 보장되는 청년정책을 주도하게 된다. 위원회는 ▶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변경에 관한 사항 ▶ 시행 계획의 연도별 추진실적 평가에 관한 사항 ▶ 청년정책 시행을 위한 관련 사업에 관한사항 등을 심의·조정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또한, 위원회 회의는 정기회의가 연 2회 개최되고, 공동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등에 임시회의가 소집된다. 회의에서 심의·의결된 안건은 관련부서 검토 후 차기 회의 시 검토 결과를 보고하게 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통해 청년정책의 기반과 체계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니 위원분들께서 성남시 20만 청년의 대변가로서그들의 앞길을 함께 소통하며 고민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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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1
  • 신구대학교식물원, 9월의 불꽃놀이 ‘꽃무릇 산책’ 하세요
    9월 중순부터는 약 2주간 땅에서 붉게 솟아난 꽃무릇 군락을 보며 본격적인 가을을 맞이하기를 추천한다. 10월에서 11월 초의 가을 단풍이 장관을 이루기 전 가을을 부지런히 즐길 수 있다. 특히 꽃무릇은 전라남도 습한 그늘 지역에서 군락을 이루며 유명한데, 수도권에 위치한 식물원인 신구대학교식물원의 ‘꽃무릇 군락지’ 또한 꽃무릇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경기도 성남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인릉산 자락에 위치하여 울창한 나무숲이 있고 습지생태원과 고층습지원을 조성하여 꽃무릇이 건강하게 생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의 가드너들은 “꽃무릇은 9월 중순부터 약 2주간 개화 기간이 매우 짧은 편”이라며 “강렬한 붉은빛의 꽃잎이 사방으로 퍼지듯 개화하는 모습이 마치 땅 위에서 터지는 불꽃놀이”와 같다며 감상 포인트를 알려준다. 아울러 신구대학교식물원의 꽃무릇 군락지에서 ‘꽃무릇 산책’을 즐기기 가장 좋은 시기는 9월 11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으로, 올해는 추석 연휴를 포함하고 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일시 : 2021년 9월 11일 토요일 – 9월 26일 일요일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습지생태원 일대(꽃무릇 군락지)
    • 정원일반
    2021-09-11
  • 성남시 독감 예방 무료접종 14일부터 시행
    성남시 독감 예방 무료접종 14일부터 시행 어린이, 임신부, 만 60세 이상, 장애인 등 33만3991명 대상…76억원 투입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14일부터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무료접종을 시행한다. 무료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만 13세, 임신부, 만 60세 이상, 장애인, 만 40세 이상 취약계층 등 33만3991명이다. 이번 접종을 위해 시는 사업비 76억원(국비 32억원 포함)을 투입해 4가 백신을 확보하고, 473곳 동네 병·의원을 위탁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나이별, 특성별 접종 날짜도 구분했다. 날짜별 접종대상은 ▲9월 14일~내년 4월 30일=독감 백신 2회 접종 대상자(독감 주사를 처음 맞는 생후 6개월~만 8세), 임신부 ▲10월 14일~내년 2월 28일=독감 백신 1회 접종 대상자(만 13세까지의 어린이) 등이다. 또 ▲10월 12일~내년 2월 28일=만 75세 이상▲10월 18일~내년 2월 28일=만 70세~74세 ▲10월 21일~내년 2월 28일=만 65~69세 ▲10월 25일~내년 2월 28일=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성남시로 돼 있는 만 60세~64세의 무료접종이 이뤄진다. 각 기간에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지정 병·의원을 방문하면 된다. 성남지역 만 40세 이상의 장애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만성질환자·기초생활수급자, 만 14세 이상의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오는 11월 1일부터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와 판교보건지소에서 접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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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1-09-08
  • 측백나무 전정작업
    2021년9월3일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은 성남시교육청에서 의뢰하여 성납시관내에 소재한 금빛초등학교내 측백나무전정작업을 요청받았다. 측백나무는 약 40그루정도로 상태가 심각하여 완전제거까지 논의하였으나 죽은가지를 제거하기로 결정하여 작업을하였다.
    • 정원일반
    2021-09-04
  •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봉사단의 정원관리
    올해의 장마도 끝나가고 무더위도 지나간 8월마지막주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봉사단 회원들이 하반기 첫 봉사를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시작하였다. 가을꽃 식재료를 이용해서 한켠에서는 화단조성작업을 하고 다른 한켠에서는 화단정비작업및 한계절 아름답게 환하게 피어난 해바라기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피고지며 본연의 임무를 다하고 내년을 기약하며 봉사단의 손에 철수하였다. 계절마다 피는 꽃은 우울해하는 관람객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시간이 되면 다음을 기약하고 사라지는 일상이 반복되듯이 우리 인간들도 늘 하던대로 열심히 살다보면 코로나도 우리곁에서 감기처럼 왔다가 다시 사라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꽃을 보면서 꿈꾸어본다. 해바라기 제거작업 가을화단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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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성남시, ‘문화가 어우러진 도심공간 조성으로 성남의 가치를 드높일 것’
    성남시, ‘문화가 어우러진 도심공간 조성으로 성남의 가치를 드높일 것’ - 2023년 탄천 백현보, 힐링공원으로 재탄생 - - 내년 3월 제1공단 근린공원은 희망대공원과 연계 원도심 랜드마크로 - 성남시(은수미 시장)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람과 자연, 문화가 어우러진 도심공간을 조성해 성남의 가치를 드높이겠다고 2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오는 2023년 분당구 수내동 44번지 탄천 백현보 일대는 14만5000㎡규모의 힐링정원으로 재탄생한다. 기존 농업용 취수보로 활용됐던 백현보를 철거하고, 자연경관형 여울로 개선한다. 특히, 이 곳 주변인 정자동 1번지 일원 20만6350㎡ 면적에 전시컨벤션, 공공지원시설, 쇼핑몰, 문화시설 등을 갖춘 백현 MICE 클러스터도 조성될 예정으로 이와 연계해 자연과 문화가 결합된 탄천의 랜드마크로 만들어 나간다. 수정구 신흥동 옛 1공단 지역엔 생활문화지원센터, 인공폭포, 야외무대, 보행육교 등 시민 편익 시설을 갖춘 제1공단 근린공원이 2022년 3월에 들어선다. 또한 희망대근린공원은 성남시내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트리타워, 숲 위를 보행할 수 있는 스카이워커를 설치하고, 트리어드벤쳐, 포레스트 갤러리 공간도 마련한다. 2025년 하반기엔 제1공단 근린공원과 희망대공원을 드나드는 전기자동차도 운행할 예정이다. 한편 수정구 상적동 일원에는 대왕저수지의 수변자원을 십분 활용해 수변 산책로와 데크, 발 물놀이시설, 모험의 숲, 연꽃 정원, 어린이 놀이시설과 방문자센터를 갖춘 대왕저수지 수변공원을 조성한다. 이외에도 시는 ▲운중, 고등 제3호 등 어린이공원 조성, ▲영장공원 등 노후 근린공원 리모델링 추진, ▲에코스쿨,그린커튼, 실내형 스마트가든 사업, ▲ 장애물 없는 탄천 보행 환경 조성, ▲탄천 수질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도심 곳곳 문화가 더해진 힐링 공간을 만들어 가는데 집중한다. 오재곤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도시 숲이 공존하는 자연녹지의 도시,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하천 등 시민 여러분이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자연을 맞이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도심 공간을 만들어 가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3년 힐링공원으로 재탄생될 탄천 백현보 모습 오재곤 푸른도시사업소장이 2일 온라인브리핑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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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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