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2(수)
 

신구대학교식물원, ESG협력을 위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조성

 

 

지역 생태계 균형과 생물 다양성 증진 기대

섬국수나무, 꼬리말발도리, 만병초, 고광나무, 꽃개회나무 등

 

지난 430()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에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 조성하는 활동이 있었다. 블록체인업체 두나무의 지원으로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환경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ESG협력을 위한 사립식물원-수목원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사업의 일환이다.

희귀·자생식물을 위한 오프라인 보전지로 선정된 신구대학교식물원은 환경부지정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축적된 경험과 지식, 기술을 가지고 있어 생물다양성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본 사업 최고의 적임기관이다.

현재 보전원(587)에는 희귀식물인 섬국수나무, 꼬리말발도리, 만병초, 꽃개회나무 등이 식재되어 있고, 개병풍, 우산나물, 둥근잎꿩의비름, 울릉산마늘 등 30여 종을 지속적으로 수집·식재하여 조성할 계획이며, 20246월 말 완공 예정이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희귀식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그로 인해 생물 다양성 보전이 이루어지는 선순환을 기대하고 있다" 고 전했다.

 

 

희귀·자생식물 보전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식물보존식재.png

                                                                                     식물보존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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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보존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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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ESG협력을 위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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