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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즐기는 식물문화 전시 《예술가의 식물탐구》, 《공존,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즐기는 식물문화 전시 《예술가의 식물탐구》, 《공존,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은 식물문화를 즐길 수 있는 전시 2개를 진행 중이다. 먼저 식물원 내 미술관 갤러리 우촌은 식물세밀화가와 야생화사진작가의 관점으로 관찰한 멸종위기식물 세밀화와 사진 50점을 전시하는 《예술가의 식물탐구》가 전시 중이다. 식물세밀화는 식물의 생물학적 정확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담아 식물 생애를 한 장의 그림에 표현하고, 사진은 찰나의 순간에 식물의 생명성과 아름다움, 생태적 환경까지 포착한다. 《예술가의 식물탐구》는 과학과 예술의 경계에서 섬세한 시선의 여정을 보여주는 전시이다. 두 번째 전시는 《공존,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이다. 본 전시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지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의 협조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전시’로 ‘2025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정된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독성 식물과 안전한 식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반려동물과 반려식물이 안심하고 함께 행복한 공존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그 의미가 있다. 식물은 자기 보호와 방어를 목적으로 독성을 지니고 있는데, 백합과, 천남성과, 대극과 식물이 대표적 독성식물이다. 반려동물에게 안전한 식물은 ‘칼라데아, 파키라, 박쥐란, 호야, 마란타, 아레카야자’ 등으로 실내 공기정화와 공간 장식에도 도움을 준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예술가의 식물탐구》 전시 관람에서는 식물의 예술적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공존,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 관람으로 반려식물의 대중화와정원문화의 확산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는 바램을 전했다. · 2025 갤러리 우촌 기획전 ‘예술가의 식물탐구’ · 2025. 8. 5. 화 ~ 8. 31. 일 · 찾아가는 전시 ‘공존,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통행’ · 2025. 8. 13. 화 ~ 11. 9. 일 전시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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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의 특색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 민화 그리기와 탄소제로 꼬마정원사, 개구리를 지켜라!
신구대학교식물원의 특색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 민화 그리기와 탄소제로 꼬마정원사, 개구리를 지켜라! · 2025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_행운의 민화 그리기 · 대상 : 어린이~청소년 포함 가족, 다문화가족, 중장년층 · 기간 : 2025. 5. ~ 10. 토요일 · 2025 환경교육 프로그램 ‘탄소제로 꼬마정원사, 개구리를 지켜라!’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 갤러리 우촌(미술관)에서 <행운을 부르는 마법의 그림,민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민화’는 어떤 그림인지, 민화의 유래와 가치, 그림 속 소재의 상징성을 알아보고, 전통회화 기법으로 민화 작품까지 그려보는 전통문화 체험교육이다. 직접 그려보는 민화로는, 부귀영화와 태평성대의 ‘모란’, 장수와 벽사의 의미가 있는 ‘복숭아’, 많은 씨를 품고 있는 만큼 다산을 상징하는 ‘석류’ 등 이다. 민화는 행운의 기운을조성하고, 생활공간을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다. 민화체험교육은 ‘2025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의 일환이고, 경기도와 성남시의 지원으로 지역문화플랫폼 활성화와 지역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진행한다. 한편 산림청, 복권위원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타소제로 꼬마정원사, 개구리를 지켜라’ 환경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탄소중립의 개념, 생태계의 소중함,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실천적 행동 유도를 목표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개구리 서식지인 식물원에서 이론과 체험활동을 병행하며 환경감수성을 키운다. 또한 직접 기른 농산물을 수확해 요리를 하고, 자원순환 게임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활방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 현재 하반기 교육 참여 기관을 모집 중이며, 20명 내외의 단체로 신청할 수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의 특색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참여자 모두에게 유용한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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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환경부-LH한국토지주택공사 멸종위기 야생생물 대체서식지 조성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구대학교-환경부-LH한국토지주택공사 멸종위기 야생생물 대체서식지 조성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일시 : 2025. 06. 23.(월) 14:00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신구대학교(이숭겸 총장)는 6월 23일(월) 환경부,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대체서식지 조성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성남서현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 추진 중 현장에서 발견된 멸종위기종(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맹꽁이)의 보전대책 일환으로 대체서식지를 조성하여 생물다양성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실질적인 보호조치라고 할 수 있다. 협약을 맺는 3기관은 개발사업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훼손되는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를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자연생태계 유지를 위해 ▶대체서식지 시범 조성 ▶효과적인 관리로 환경영향평가 협의 결과의 실효성 증대 ▶대체서식지 조성 후 재이주, 서식지 확대 시 다각적인 협력 구축 및 지원 ▶대체서식지 지속가능한 제고를 위한 표준모델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구대학교 이동원 산학협력처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토대로 사업범위를 확대하거나 임시이주 후 재이주 검토, 서식지 확대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지 보전을 위해 3기관의 협력이 확대되기를 바라고,신구대학교식물원에 조성되는 대체서식지가 맹꽁이들에게 평안한 안식처가 되어오랫동안 우리와 공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바램을 전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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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기획사진전, ‘한국과 일본의 식물원’ 어린이날 행사 ‘출동! 에코히어로’
신구대학교식물원 기획사진전, ‘한국과 일본의 식물원’ 어린이날 행사 ‘출동! 에코히어로’ - 기획전시 기간: 2025. 04. 24.(목) - 08. 03.(일) 어린이날 행사: 2025. 05. 05.(월) - 05. 06.(화)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 부속 미술관 갤러리 우촌에서 한국과 일본의 식물원을 소개하는 <생명과 미래를 담은 정원, 한국과 일본 식물원> 기획사진전을 개최했다. 해마다 신구대학교(총장 이숭겸)가 직접 탐방한 해외 식물원을 사각 프레임에 담아 알리는 ‘세계의 식물원’ 10번째 전시로, 환경부 지원을 받아 신구대학교식물원이 기획하였다. 국립DMZ자생식물원, 황학산수목원, 신구대학교식물원 등 11곳의 한국 수목원·식물원과 로꼬고산식물원, 코치현립마키노식물원, 히가시야마식물원 등 13곳의 일본 식물원이 멸종위기식물, 향토식물 등을 수집·보전·연구하며 생물 다양성 손실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식물원을 안식처로 삼은 식물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식물원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출동! 에코히어로’를 준비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서식지외보전기관인 신구대학교식물원이 관리하고 있는 멸종위기식물을 지키기 위해 ‘에코히어로’가 되어 ‘식물원의 비밀 풀기’, ‘멸종위기식물 탐험’, ‘개구리 경주 대회’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날 행사는 5. 5.(월) ~ 5. 6.(화) 동안 진행되고, 식물원을 방문하는 어린이(13세 미만)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전정일 원장은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어린이들이 식물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멋진 ‘식물·자연지킴이’로 거듭나기 바란다는 기대감을 전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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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주)와 함께하는 식목일 Green Together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국가 보호종 식물 식재 활동
HL만도(주)와 함께하는 식목일 Green Together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국가 보호종 식물 식재 활동 - 일 시 : 2025. 4. 4.(금) - 장 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 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신구대학교식물원과 HL만도의 ESG 협력 행사 2025년 4월 4일(금)에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과 HL만도는 ESG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만도와 함께하는 식목일 Green Together> 행사를 진행했다. 사람·자연·미래를 생각하는 친환경 기업 HL만도의 임직원은 식목일을 맞아 신구대학교식물원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에서 생태환경 정비를 한 후, 섬시호(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와 처녀치마(특산식물)를 심고, 잘 성장하기바라는 마음을 담아 주변 멸종위기식물들을 돌봤다. 더불어 HL만도는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관리기금을 기부금으로 신구대학교식물원에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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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업 HL Mando(한라 만도)의 ESG 경영 실천, 신구대학교식물원 보호종 15종 보전 및 증식 후원
녹색기업 HL Mando(한라 만도)의 ESG 경영 실천, 신구대학교식물원 보호종 15종 보전 및 증식 후원 일시 : 2024.12.20.(금) 11:00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HL 만도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신구대학교식물원을 후원 대상기관으로 선정 2024년 12월 20일(금)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에서 뜻깊은 기부금 전달식 행사가 있었다. 사람·자연·미래를 생각하는 친환경 녹색기업 HL 만도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국가보호종 관리를 수행하는 기관후원 계획을 세우고, 멸종위기식물 15종을 관리·보전하는 신구대학교식물원을 후원 대상기관으로 선정하였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2010년 환경부로부터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지정받아 현재까지 가시연, 나도승마, 단양쑥부쟁이 등 15종의 멸종위기식물을 보전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사립식물원-수목원 ESG(환경보호, 사회공헌, 윤리경영)협력을 통해 희귀·자생식물 80여 종, 약 4,846개체를 식재하여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조성하고, 일반에게 공개하여 국내 희귀·자생식물 보호와 홍보에 애쓰고 있다. HL 만도 정기훈 실장(People & Culture)은 ‘오늘 HL 만도와 신구대학교식물원은 하나의 꿈을 피우기 위한 첫걸음을 떼었고, 꿈을 실현하고 결실을 맺기 위해 함께 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신구대학교식물원 전정일 원장은 ‘소중한 기부금은 멸종위기식물과 희귀·특산식물 등 국가보호종 보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고, ESG 경영을 실천하는 HL 만도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며 식물원 임직원 모두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기부금 전달>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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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즐기는 식물문화 전시 《예술가의 식물탐구》, 《공존,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
-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즐기는 식물문화 전시 《예술가의 식물탐구》, 《공존,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은 식물문화를 즐길 수 있는 전시 2개를 진행 중이다. 먼저 식물원 내 미술관 갤러리 우촌은 식물세밀화가와 야생화사진작가의 관점으로 관찰한 멸종위기식물 세밀화와 사진 50점을 전시하는 《예술가의 식물탐구》가 전시 중이다. 식물세밀화는 식물의 생물학적 정확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담아 식물 생애를 한 장의 그림에 표현하고, 사진은 찰나의 순간에 식물의 생명성과 아름다움, 생태적 환경까지 포착한다. 《예술가의 식물탐구》는 과학과 예술의 경계에서 섬세한 시선의 여정을 보여주는 전시이다. 두 번째 전시는 《공존,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이다. 본 전시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지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의 협조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전시’로 ‘2025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정된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독성 식물과 안전한 식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반려동물과 반려식물이 안심하고 함께 행복한 공존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그 의미가 있다. 식물은 자기 보호와 방어를 목적으로 독성을 지니고 있는데, 백합과, 천남성과, 대극과 식물이 대표적 독성식물이다. 반려동물에게 안전한 식물은 ‘칼라데아, 파키라, 박쥐란, 호야, 마란타, 아레카야자’ 등으로 실내 공기정화와 공간 장식에도 도움을 준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예술가의 식물탐구》 전시 관람에서는 식물의 예술적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공존,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 관람으로 반려식물의 대중화와정원문화의 확산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는 바램을 전했다. · 2025 갤러리 우촌 기획전 ‘예술가의 식물탐구’ · 2025. 8. 5. 화 ~ 8. 31. 일 · 찾아가는 전시 ‘공존,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통행’ · 2025. 8. 13. 화 ~ 11. 9. 일 전시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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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목·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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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즐기는 식물문화 전시 《예술가의 식물탐구》, 《공존,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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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의 특색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 민화 그리기와 탄소제로 꼬마정원사, 개구리를 지켜라!
- 신구대학교식물원의 특색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 민화 그리기와 탄소제로 꼬마정원사, 개구리를 지켜라! · 2025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_행운의 민화 그리기 · 대상 : 어린이~청소년 포함 가족, 다문화가족, 중장년층 · 기간 : 2025. 5. ~ 10. 토요일 · 2025 환경교육 프로그램 ‘탄소제로 꼬마정원사, 개구리를 지켜라!’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 갤러리 우촌(미술관)에서 <행운을 부르는 마법의 그림,민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민화’는 어떤 그림인지, 민화의 유래와 가치, 그림 속 소재의 상징성을 알아보고, 전통회화 기법으로 민화 작품까지 그려보는 전통문화 체험교육이다. 직접 그려보는 민화로는, 부귀영화와 태평성대의 ‘모란’, 장수와 벽사의 의미가 있는 ‘복숭아’, 많은 씨를 품고 있는 만큼 다산을 상징하는 ‘석류’ 등 이다. 민화는 행운의 기운을조성하고, 생활공간을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다. 민화체험교육은 ‘2025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의 일환이고, 경기도와 성남시의 지원으로 지역문화플랫폼 활성화와 지역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진행한다. 한편 산림청, 복권위원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타소제로 꼬마정원사, 개구리를 지켜라’ 환경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탄소중립의 개념, 생태계의 소중함,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실천적 행동 유도를 목표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개구리 서식지인 식물원에서 이론과 체험활동을 병행하며 환경감수성을 키운다. 또한 직접 기른 농산물을 수확해 요리를 하고, 자원순환 게임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활방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 현재 하반기 교육 참여 기관을 모집 중이며, 20명 내외의 단체로 신청할 수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의 특색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참여자 모두에게 유용한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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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의 특색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 민화 그리기와 탄소제로 꼬마정원사, 개구리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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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환경부-LH한국토지주택공사 멸종위기 야생생물 대체서식지 조성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신구대학교-환경부-LH한국토지주택공사 멸종위기 야생생물 대체서식지 조성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일시 : 2025. 06. 23.(월) 14:00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신구대학교(이숭겸 총장)는 6월 23일(월) 환경부,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대체서식지 조성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성남서현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 추진 중 현장에서 발견된 멸종위기종(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맹꽁이)의 보전대책 일환으로 대체서식지를 조성하여 생물다양성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실질적인 보호조치라고 할 수 있다. 협약을 맺는 3기관은 개발사업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훼손되는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를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자연생태계 유지를 위해 ▶대체서식지 시범 조성 ▶효과적인 관리로 환경영향평가 협의 결과의 실효성 증대 ▶대체서식지 조성 후 재이주, 서식지 확대 시 다각적인 협력 구축 및 지원 ▶대체서식지 지속가능한 제고를 위한 표준모델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구대학교 이동원 산학협력처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토대로 사업범위를 확대하거나 임시이주 후 재이주 검토, 서식지 확대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지 보전을 위해 3기관의 협력이 확대되기를 바라고,신구대학교식물원에 조성되는 대체서식지가 맹꽁이들에게 평안한 안식처가 되어오랫동안 우리와 공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바램을 전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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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목·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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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환경부-LH한국토지주택공사 멸종위기 야생생물 대체서식지 조성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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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기획사진전, ‘한국과 일본의 식물원’ 어린이날 행사 ‘출동! 에코히어로’
- 신구대학교식물원 기획사진전, ‘한국과 일본의 식물원’ 어린이날 행사 ‘출동! 에코히어로’ - 기획전시 기간: 2025. 04. 24.(목) - 08. 03.(일) 어린이날 행사: 2025. 05. 05.(월) - 05. 06.(화)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 부속 미술관 갤러리 우촌에서 한국과 일본의 식물원을 소개하는 <생명과 미래를 담은 정원, 한국과 일본 식물원> 기획사진전을 개최했다. 해마다 신구대학교(총장 이숭겸)가 직접 탐방한 해외 식물원을 사각 프레임에 담아 알리는 ‘세계의 식물원’ 10번째 전시로, 환경부 지원을 받아 신구대학교식물원이 기획하였다. 국립DMZ자생식물원, 황학산수목원, 신구대학교식물원 등 11곳의 한국 수목원·식물원과 로꼬고산식물원, 코치현립마키노식물원, 히가시야마식물원 등 13곳의 일본 식물원이 멸종위기식물, 향토식물 등을 수집·보전·연구하며 생물 다양성 손실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식물원을 안식처로 삼은 식물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식물원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출동! 에코히어로’를 준비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서식지외보전기관인 신구대학교식물원이 관리하고 있는 멸종위기식물을 지키기 위해 ‘에코히어로’가 되어 ‘식물원의 비밀 풀기’, ‘멸종위기식물 탐험’, ‘개구리 경주 대회’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날 행사는 5. 5.(월) ~ 5. 6.(화) 동안 진행되고, 식물원을 방문하는 어린이(13세 미만)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전정일 원장은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어린이들이 식물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멋진 ‘식물·자연지킴이’로 거듭나기 바란다는 기대감을 전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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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기획사진전, ‘한국과 일본의 식물원’ 어린이날 행사 ‘출동! 에코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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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주)와 함께하는 식목일 Green Together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국가 보호종 식물 식재 활동
- HL만도(주)와 함께하는 식목일 Green Together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국가 보호종 식물 식재 활동 - 일 시 : 2025. 4. 4.(금) - 장 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 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신구대학교식물원과 HL만도의 ESG 협력 행사 2025년 4월 4일(금)에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과 HL만도는 ESG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만도와 함께하는 식목일 Green Together> 행사를 진행했다. 사람·자연·미래를 생각하는 친환경 기업 HL만도의 임직원은 식목일을 맞아 신구대학교식물원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에서 생태환경 정비를 한 후, 섬시호(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와 처녀치마(특산식물)를 심고, 잘 성장하기바라는 마음을 담아 주변 멸종위기식물들을 돌봤다. 더불어 HL만도는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관리기금을 기부금으로 신구대학교식물원에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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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주)와 함께하는 식목일 Green Together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국가 보호종 식물 식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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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업 HL Mando(한라 만도)의 ESG 경영 실천, 신구대학교식물원 보호종 15종 보전 및 증식 후원
- 녹색기업 HL Mando(한라 만도)의 ESG 경영 실천, 신구대학교식물원 보호종 15종 보전 및 증식 후원 일시 : 2024.12.20.(금) 11:00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HL 만도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신구대학교식물원을 후원 대상기관으로 선정 2024년 12월 20일(금)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에서 뜻깊은 기부금 전달식 행사가 있었다. 사람·자연·미래를 생각하는 친환경 녹색기업 HL 만도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국가보호종 관리를 수행하는 기관후원 계획을 세우고, 멸종위기식물 15종을 관리·보전하는 신구대학교식물원을 후원 대상기관으로 선정하였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2010년 환경부로부터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지정받아 현재까지 가시연, 나도승마, 단양쑥부쟁이 등 15종의 멸종위기식물을 보전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사립식물원-수목원 ESG(환경보호, 사회공헌, 윤리경영)협력을 통해 희귀·자생식물 80여 종, 약 4,846개체를 식재하여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조성하고, 일반에게 공개하여 국내 희귀·자생식물 보호와 홍보에 애쓰고 있다. HL 만도 정기훈 실장(People & Culture)은 ‘오늘 HL 만도와 신구대학교식물원은 하나의 꿈을 피우기 위한 첫걸음을 떼었고, 꿈을 실현하고 결실을 맺기 위해 함께 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신구대학교식물원 전정일 원장은 ‘소중한 기부금은 멸종위기식물과 희귀·특산식물 등 국가보호종 보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고, ESG 경영을 실천하는 HL 만도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며 식물원 임직원 모두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기부금 전달>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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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 분당로 일원 친환경 가로수 보호덮개 설치
- 성남시 분당구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구청 앞 분당로 등의 가로수에 시범적으로 야자매트를 활용한 가로수분 덮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가로수의 건강한 생육환경을 조성하고 가로수의 대형화로 인한 뿌리 돌출 등으로 시민의 통행 불편을 야기하고 미관을 저해하여 실시한 조치다. 야자수 열매에서 추출한 식물성 섬유질인 야자매트는 오랜시간이 지나면 자연 부식되어 유기질비료로 환원되는 친환경 소재로, 잡초발생 및 토사유출 방지, 동해 및 건조예방 등의 효과가 있어 가로수 생육환경 향상에 도움을 준다. 또한 가로수틀에 맞게 다양한 모양으로 설치할 수 있어 보다 효과적인 보호덮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분당구 관계자는 “시민 보행이 많고 가로수 보호덮개가 필요한 대상지를 선정해 점차적으로 확대 설치하여 시민들의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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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 분당로 일원 친환경 가로수 보호덮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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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어린이도서관 로봇교실 1기 수강생 모집
- 판교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 화면 성남시(시장 은수미) 판교어린이도서관은 2021년 새학기를 맞아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1년 1기 로봇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로봇교실은 ‘로봇교실-키보’, ‘LEGO Education WeDo2.0 Maker’ 2강좌 등 초등 저학년 3강좌와 ‘A.I와 Microbit로 생각하는 코딩’, ‘앱 인벤터’, ‘메이키메이키’의 초등 고학년 3강좌의 총 6강좌로, 직접 로봇을 만들어 보며 로봇공학의 원리를 깨닫고 코딩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로나-19로 집에만 있기 지친 어린이들을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도서관에서 진행하게 될 대면 수업 3강좌와 집에서 안전하게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는 비대면 수업 3강좌로 이루어져, 어린이들에게 유익하면서도 원하는 형태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참가희망자는 3월 2일부터 판교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문화마당-수강신청)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가 마감된다.(수강료 무료) 판교도서관 관장(권미순)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에 어려움이 많아 답답했을 어린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개인 상황에 맞게 신청하여 유익한 새학기를 시작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판교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snlib.go.kr/cp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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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민과 함께하는 ‘자연자원 플랫폼’ 구축 ..전국 지자체 최초
- 성남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자연자원 플랫폼’을 구축해 오는 3월 본격적으로 자연자원 빅데이터를 구축해 나간다고 22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는 휴대폰 앱을 이용해 시민 누구나 성남시 전역의 자연환경 조사에 직접 참여하고, 데이터를 축적한다. 이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는 전문가의 검증을 거친 후 환경친화 정책사업 추진 기반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데이터 검증을 위해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고, 시민 참여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해 나간다. 야탑동에 위치한 맹산제2근린공원엔 자연생태숲을 조성해 도심 속 거점 생물서식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2029년까지 훼손된 경작지 등 부지를 단계적으로 매입하고, 파파리반딧불이, 청딱다구리 등 성남시 깃대종과 멸종위기종인 하늘다람쥐 등의 다양한 생물종을 복원해 나간다. 이를 위해 시난 지난해 6월부터 공원조성계획 변경 및 실시 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실천형·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 실효성 확보 방안 내용을 담은 맞춤형 5개년(2022~2026년) ‘제2차 성남시 환경교육 종합계획’을 수립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환경교육 선도도시로 명성을 이어 나간다. 이 외에도 ▲ 판교·맹태생태학습원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 및 생태체험·전시공간으로 활용 ▲ 분당수서로, 성남대로 등 교통소음저감 추진 방안 마련 ▲ 악취지도 작성 및 저감을 위한 연구용역을 통해 원도심 악취개선 방안 마련 ▲ 상대원 1·3동 레미콘공장 재구조화 사업 용역 실시 ▲ 1,570대 315억원 투입 친환경 자동차 및 신재생 에너지 확대 보급 ▲ 성남형 스마트그린센터 구축 등 생태·저탄소·쾌적한 건강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간다. 우한우 환경정책과장은 “환경문제에 ‘나중’이란 없다”며, “생활 속 작은 행동과 실천을 통해 소중한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모두가 함께 만드는 환경복지 도시 성남이 될 수 있게 다양한 환경친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유튜브 ‘성남TV’를 통해 시정브리핑 영상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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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민과 함께하는 ‘자연자원 플랫폼’ 구축 ..전국 지자체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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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정보시스템 노후·불량 저장매체 파기”
- 성남시는 정보화부서의 정보시스템 노후·불량 저장매체 595식을 디스크파기장치를 통해 시청 내에서 완전 파쇄했다고 밝혔다. 디스크파기장치는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게 저장자료를 삭제할 수 있는 물리적 파쇄장치이다. 그동안 다량의 저장매체 파기시 외부업체에 의뢰하여 보안 문제를 야기할 우려가 있거나 강한 자기장을 이용한 삭제로 물리적 작업시간이 필요하였다. 하지만 올해 정보화부서들의 서버 디스크 및 백업테이프 등 저장매체를 일괄 취합하여 디스크파기장치를 통해 파기함으로써 정보시스템 저장자료 유출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인정보 및 중요 정보가 저장된 정보시스템 저장매체의 불법 유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저장매체 완전 파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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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정보시스템 노후·불량 저장매체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