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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대전환 선언…세대교체 리더십으로 새 판 짠다
2026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대전환 선언…세대교체 리더십으로 새 판 짠다 정기총회서 제4대 손명락 이사장 선출…조직 혁신과 정원문화 확산 전략 제시 도시 녹지 관리 넘어 시민 참여형 정원 생태계 구축 본격화 성남시 봉사활동 체계화 예고…민주적 운영 기반 속 실행력 강화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이 2026년 정기총회를 계기로 새로운 리더십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총회는 단순한 연례 의결 절차를 넘어 조직의 운영 방향과 미래 전략을 재정립하는 자리로 평가받는다. 협동조합은 세대교체를 통한 조직 안정화와 정원문화 확산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도약 의지를 분명히 했다. 정기총회는 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신구대학교 식물원 강의실에서 열렸다. 전체 조합원 39명 가운데 21명이 참석해 의결 정족수를 충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원 선출 안건이 상정되었고, 투표 결과 손명락 이사가 제4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은 지역 녹지 공간을 시민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참여형 조직이다. 조합원들은 민주적 구조 속에서 운영에 참여하며 공공 정원과 도시 녹지를 유지·관리한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취미 차원을 넘어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합은 초대 김혜옥 이사장을 시작으로 강일희, 김헌수 이사장 체제로 이어져 왔다. 김헌수 이사장이 2025년 연임 이후 개인 사정으로 사임함에 따라 이번 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을 선출하게 됐다. 이번 교체는 조직의 자연스러운 세대 전환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3대이사장 김헌수와 제4대 신임이사장 손명락<출처-치유정원신문> 손명락 신임 이사장은 기업 재직 경험을 통해 조직 운영과 관리 체계를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재직 중에도 협동조합 봉사 현장에 꾸준히 참여하며 실무 이해도를 쌓아왔다. 퇴직 이후 협동조합을 이끌게 된 그는 현장 경험과 조직 관리 역량을 접목한 실행 중심 리더십을 예고했다. 손 이사장은 취임 인사에서 2026년 핵심 과제로 정원문화 확산을 제시했다. 단순한 식재 및 관리 활동을 넘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정원을 접하고 참여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 강화, 지역사회 협력 확대, 공공 정원 관리 체계 정비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성남시 내 정원관리 봉사활동을 보다 체계화하겠다는 의지도 강조했다. 지속 가능한 도시 녹지 관리 모델을 구축해 시민 참여 기반을 넓히겠다는 방향이다. 조합원 중심의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를 유지하면서 대외 협력 범위를 확대할 경우 지역사회 신뢰도 역시 동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정기총회는 협동조합이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았음을 상징한다. 세대교체와 함께 조직 운영 체계가 정비되고, 사업 추진의 실행력이 강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시민의 손으로 도시를 가꾼다는 가치 아래,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의 2026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는 리더십 교체와 함께 조직 전략을 명확히 한 분기점이었다. 실행 중심 경영 체계 도입과 정원문화 확산 전략이 병행될 경우,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도시 녹지 관리의 지속 가능성 제고라는 두 가지 성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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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숲속 만남의 장, 강릉솔향수목원 — 금강소나무 향기 속 자연치유 명소로 각광
천년숲속 만남의 장, 강릉솔향수목원 — 금강소나무 향기 속 자연치유 명소로 각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구정리 일원에 자리한 **강릉솔향수목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힐링 관광지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2008년 조성을 시작해 2013년 10월 문을 연 이 수목원은 ‘천년숲속 만남의 장’을 핵심 주제로 삼아, 인공적 연출을 최소화한 자연 친화형 공간으로 설계됐다. 오랜 시간 숲이 스스로 빚어낸 지형과 식생을 존중한 구성은 도심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연에 스며드는 경험을 제공한다. 수목원이 들어선 ‘용소골’은 오래전부터 신령한 기운이 깃든 곳으로 전해진다. 이 일대에는 강릉을 상징하는 금강소나무 군락이 넓게 분포해 있다. 곧고 단단한 수형으로 알려진 금강소나무는 숲의 경관을 완성하는 동시에, 숲길을 걷는 이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솔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산책로는 사색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기능하며, 자연과의 교감을 원하는 방문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준다. 칠성산 자락 약 78.5헥타르 규모로 조성된 수목원에는 총 1,127종, 22만 본에 달하는 식물이 식재돼 있다. 공간은 23개의 테마정원으로 나뉘어 식물의 특성과 계절 변화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숲생태관찰로와 천년숨결 치유의 길, 솔숲광장, 비비추원과 원추리원, 약용식물원과 염료식물원 등은 각각 다른 시선으로 자연을 해석하도록 돕는다. 걷는 동선마다 풍경이 달라져 반복 방문에도 새로움을 느낄 수 있다. 겨울철에도 수목원의 매력은 이어진다. 열대온실과 난대온실을 갖춘 전시온실에서는 계절에 관계없이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이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자연 학습을 목적으로 한 체험객에게 안정적인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입구에서 주요 관람 구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셔틀버스는 접근성을 높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숲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전면 무료 개방 정책이다. 강릉시는 입장료와 주차료를 받지 않고 수목원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열린 휴식 공간을 지향한다. 천년숨결 치유의 길을 따라 오르면 정상부에 조성된 하늘정원에 닿게 된다. 이곳에서는 강릉 시가지와 동해를 아우르는 조망이 펼쳐져, 수목원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솔향수목원이 자연 생태 교육과 일상 속 휴식을 동시에 충족하는 장소라고 설명한다. 숲을 보존하면서도 시민의 삶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 방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강릉솔향수목원은 관광지를 넘어,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모델로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천년의 숲이 간직한 시간성과 현대적 운영 철학이 만난 강릉솔향수목원은 강릉을 찾는 이유가 된다. 자연을 소비하는 공간이 아닌, 함께 호흡하는 장소로서 지속 가능한 관광의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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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사진전 개최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사진전 <공존의 철학 우리 곁에 새> 개최 – 도시숲 속 새들의 시선으로 ‘공존’의 의미를 묻다 –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 갤러리 우촌은 **2025년 12월 18일(목)부터 2026년 3월 15일(일)**까지 사진전 **〈공존의 철학 우리 곁에 새〉**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시의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쳐 왔던 새들의 존재에 주목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한다. 본 전시는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산하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센터장 박찬열)**의 협조로 진행되며, 가로수, 학교숲, 마을숲, 근린공원 등 우리 생활 가까이에 존재하는 도시숲의 생태적 가치와 중요성을 조명한다. 도시숲은 시민들의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물들이 연결되어 생태계를 이루는 핵심 공간이다. 특히 도시숲은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 완화 효과는 물론, 도시 개발로 서식지를 잃은 새들에게 다시 머물 수 있는 안식처가 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전시는 이러한 도시숲의 일상적인 풍경 속에서 포착된 새들의 순간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자연을 보호해야 할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한편, **신구대학교식물원 겨울 꽃빛축제(야간 개장)**가 진행되는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후 8시 30분까지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 전시 개요 전시명 : 〈공존의 철학 우리 곁에 새〉 기간 : 2025. 12. 18.(목) ~ 2026. 3. 15.(일)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기획전시실 신구대학교식물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홈페이지 www.sbg.or.kr 또는 전화 031-724-16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존의 철학_우리 곁에 새 포스터> <국립산림과학원 박찬열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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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의 날’과 겨울 꽃빛 콘서트
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의 날’과 겨울 꽃빛 콘서트 신구대학교식물원이 12월 13일(토), ‘식물원의 날’을 맞아 식물원의 성장과 가치를 함께 만들어온 시민정원사 봉사자와 식물원 해설가를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물원의 교육·보전·문화 활동을 지탱해 온 사람들의 역할을 되새기고, 공동체로서의 식물원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식물원의 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현장 전문가와 대학 강사진이 참여한 특강이 열려, 봉사자와 해설가들이 식물 관리와 해설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이론과 연결하고 전문성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시민정원사 봉사자와 식물원 해설가에게 전정일 원장이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며, “식물원의 날은 식물원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식물원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와의 관계를 소중히 이어가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식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겨울 식물원의 정취를 배경으로 한 **‘꽃빛 콘서트’**가 이어졌다. 이날 콘서트에는 시민정원사와 해설가를 비롯해 신구대학교 교직원, 신구대학교식물원 연간회원들이 함께해 꽃빛축제가 진행 중인 야간 식물원 경관 속에서 음악을 즐겼다. 공연에는 임미영(바이올린), 장민구(색소폰), 김대희(보컬), 이승현(피아노)이 참여해 겨울 밤 식물원에 따뜻한 울림을 더했다. 관람객들은 빛과 식물, 음악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며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보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식물원의 날’과 ‘꽃빛 콘서트’, ‘꽃빛축제’ 등 계절별 문화 행사를 통해 식물원을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교육과 연구, 보전, 그리고 시민의 일상 속 문화와 치유가 공존하는 열린 공간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sbg.or.kr) 또는 전화(031-724-1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식물원의 날 봉사자,식물원해설가 감사> <특강 중 '변산향유'종자 정선 실습> <임미영 바이올린연주> <장민구 섹스폰연주> <이승연 피아노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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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미래세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구대학교식물원-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미래세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일시 : 2025. 12. 03.(수)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SNS : https://www.instagram.com/shingu_botanic_garden/ 신구대학교식물원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청소년·청년을 위한 생태·환경 교육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12월 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 향상과 식물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식물 문화를 활용한 생태 감수성 교육 프로그램 지원 ▲식물원 현장을 기반으로 한 진로체험교육 운영 ▲국가 보호종 등 식물 자원 보전 협력 ▲기관 간 인적·물적 자원 지원 등이 포함됐다. 이는 자연 기반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청소년·청년에게 실질적인 생태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국내 대표적인 학교수목원으로 지역사회에서 식물보전, 전문 가드닝 등 다양한 현장중심의 생태교육을 운영해왔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역 청소년·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생태·환경 분야로의 활동 저변을 넓히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식물문화 체험 확대, 멸종위기식물에 대한 보전 교육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교육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 전정일 원장은 “청소년과 청년이 식물원을 통해 자연의 가치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청소년·청년을 위한 생태·환경교육 기반을 강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 또는 전화(031-724-1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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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가든스바이더베이’CEO, 신구대학교식물원 방문, 국제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발판 마련
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가든스바이더베이’CEO, 신구대학교식물원 방문, 국제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발판 마련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SNS : https://www.instagram.com/shingu_botanic_garden/ 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싱가포르 ‘가든스바이더베이(Gardens by the Bay)’의 펠릭스 로(Felix Loh) 최고경영자(CEO)가 10월 16일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정원도시 서울 국제 심포지엄’ 참석을 계기로 이루어졌으며, 펠릭스 로 CEO는 전정일 원장의 안내로 신구대학교식물원의 주요 전시원을 둘러보며 식물원의 운영 철학과 교육·보존 프로그램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두 기관은 도시 속 녹색공간의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신구대학교식물원이 추진 중인 시민참여형 정원문화 프로그램과 가든스바이더베이의 글로벌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향후 실질적 교류와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전정일 원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관의 리더가 신구대학교식물원을 직접 방문해주신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만남이 한국과 싱가포르를 잇는 정원문화 교류의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국내 대표 학교수목원으로, 생태보전·원예교육·정원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방문은 양 기관의 실질적 교류를 위한 첫걸음이자, 국제 정원문화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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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대전환 선언…세대교체 리더십으로 새 판 짠다
- 2026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대전환 선언…세대교체 리더십으로 새 판 짠다 정기총회서 제4대 손명락 이사장 선출…조직 혁신과 정원문화 확산 전략 제시 도시 녹지 관리 넘어 시민 참여형 정원 생태계 구축 본격화 성남시 봉사활동 체계화 예고…민주적 운영 기반 속 실행력 강화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이 2026년 정기총회를 계기로 새로운 리더십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총회는 단순한 연례 의결 절차를 넘어 조직의 운영 방향과 미래 전략을 재정립하는 자리로 평가받는다. 협동조합은 세대교체를 통한 조직 안정화와 정원문화 확산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도약 의지를 분명히 했다. 정기총회는 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신구대학교 식물원 강의실에서 열렸다. 전체 조합원 39명 가운데 21명이 참석해 의결 정족수를 충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원 선출 안건이 상정되었고, 투표 결과 손명락 이사가 제4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은 지역 녹지 공간을 시민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참여형 조직이다. 조합원들은 민주적 구조 속에서 운영에 참여하며 공공 정원과 도시 녹지를 유지·관리한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취미 차원을 넘어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합은 초대 김혜옥 이사장을 시작으로 강일희, 김헌수 이사장 체제로 이어져 왔다. 김헌수 이사장이 2025년 연임 이후 개인 사정으로 사임함에 따라 이번 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을 선출하게 됐다. 이번 교체는 조직의 자연스러운 세대 전환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3대이사장 김헌수와 제4대 신임이사장 손명락<출처-치유정원신문> 손명락 신임 이사장은 기업 재직 경험을 통해 조직 운영과 관리 체계를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재직 중에도 협동조합 봉사 현장에 꾸준히 참여하며 실무 이해도를 쌓아왔다. 퇴직 이후 협동조합을 이끌게 된 그는 현장 경험과 조직 관리 역량을 접목한 실행 중심 리더십을 예고했다. 손 이사장은 취임 인사에서 2026년 핵심 과제로 정원문화 확산을 제시했다. 단순한 식재 및 관리 활동을 넘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정원을 접하고 참여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 강화, 지역사회 협력 확대, 공공 정원 관리 체계 정비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성남시 내 정원관리 봉사활동을 보다 체계화하겠다는 의지도 강조했다. 지속 가능한 도시 녹지 관리 모델을 구축해 시민 참여 기반을 넓히겠다는 방향이다. 조합원 중심의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를 유지하면서 대외 협력 범위를 확대할 경우 지역사회 신뢰도 역시 동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정기총회는 협동조합이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았음을 상징한다. 세대교체와 함께 조직 운영 체계가 정비되고, 사업 추진의 실행력이 강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시민의 손으로 도시를 가꾼다는 가치 아래,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의 2026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는 리더십 교체와 함께 조직 전략을 명확히 한 분기점이었다. 실행 중심 경영 체계 도입과 정원문화 확산 전략이 병행될 경우,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도시 녹지 관리의 지속 가능성 제고라는 두 가지 성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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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대전환 선언…세대교체 리더십으로 새 판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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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숲속 만남의 장, 강릉솔향수목원 — 금강소나무 향기 속 자연치유 명소로 각광
- 천년숲속 만남의 장, 강릉솔향수목원 — 금강소나무 향기 속 자연치유 명소로 각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구정리 일원에 자리한 **강릉솔향수목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힐링 관광지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2008년 조성을 시작해 2013년 10월 문을 연 이 수목원은 ‘천년숲속 만남의 장’을 핵심 주제로 삼아, 인공적 연출을 최소화한 자연 친화형 공간으로 설계됐다. 오랜 시간 숲이 스스로 빚어낸 지형과 식생을 존중한 구성은 도심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연에 스며드는 경험을 제공한다. 수목원이 들어선 ‘용소골’은 오래전부터 신령한 기운이 깃든 곳으로 전해진다. 이 일대에는 강릉을 상징하는 금강소나무 군락이 넓게 분포해 있다. 곧고 단단한 수형으로 알려진 금강소나무는 숲의 경관을 완성하는 동시에, 숲길을 걷는 이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솔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산책로는 사색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기능하며, 자연과의 교감을 원하는 방문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준다. 칠성산 자락 약 78.5헥타르 규모로 조성된 수목원에는 총 1,127종, 22만 본에 달하는 식물이 식재돼 있다. 공간은 23개의 테마정원으로 나뉘어 식물의 특성과 계절 변화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숲생태관찰로와 천년숨결 치유의 길, 솔숲광장, 비비추원과 원추리원, 약용식물원과 염료식물원 등은 각각 다른 시선으로 자연을 해석하도록 돕는다. 걷는 동선마다 풍경이 달라져 반복 방문에도 새로움을 느낄 수 있다. 겨울철에도 수목원의 매력은 이어진다. 열대온실과 난대온실을 갖춘 전시온실에서는 계절에 관계없이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이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자연 학습을 목적으로 한 체험객에게 안정적인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입구에서 주요 관람 구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셔틀버스는 접근성을 높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숲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전면 무료 개방 정책이다. 강릉시는 입장료와 주차료를 받지 않고 수목원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열린 휴식 공간을 지향한다. 천년숨결 치유의 길을 따라 오르면 정상부에 조성된 하늘정원에 닿게 된다. 이곳에서는 강릉 시가지와 동해를 아우르는 조망이 펼쳐져, 수목원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솔향수목원이 자연 생태 교육과 일상 속 휴식을 동시에 충족하는 장소라고 설명한다. 숲을 보존하면서도 시민의 삶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 방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강릉솔향수목원은 관광지를 넘어,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모델로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천년의 숲이 간직한 시간성과 현대적 운영 철학이 만난 강릉솔향수목원은 강릉을 찾는 이유가 된다. 자연을 소비하는 공간이 아닌, 함께 호흡하는 장소로서 지속 가능한 관광의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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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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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숲속 만남의 장, 강릉솔향수목원 — 금강소나무 향기 속 자연치유 명소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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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사진전 개최
-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사진전 <공존의 철학 우리 곁에 새> 개최 – 도시숲 속 새들의 시선으로 ‘공존’의 의미를 묻다 –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 갤러리 우촌은 **2025년 12월 18일(목)부터 2026년 3월 15일(일)**까지 사진전 **〈공존의 철학 우리 곁에 새〉**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시의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쳐 왔던 새들의 존재에 주목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한다. 본 전시는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산하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센터장 박찬열)**의 협조로 진행되며, 가로수, 학교숲, 마을숲, 근린공원 등 우리 생활 가까이에 존재하는 도시숲의 생태적 가치와 중요성을 조명한다. 도시숲은 시민들의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물들이 연결되어 생태계를 이루는 핵심 공간이다. 특히 도시숲은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 완화 효과는 물론, 도시 개발로 서식지를 잃은 새들에게 다시 머물 수 있는 안식처가 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전시는 이러한 도시숲의 일상적인 풍경 속에서 포착된 새들의 순간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자연을 보호해야 할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한편, **신구대학교식물원 겨울 꽃빛축제(야간 개장)**가 진행되는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후 8시 30분까지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 전시 개요 전시명 : 〈공존의 철학 우리 곁에 새〉 기간 : 2025. 12. 18.(목) ~ 2026. 3. 15.(일)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기획전시실 신구대학교식물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홈페이지 www.sbg.or.kr 또는 전화 031-724-16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존의 철학_우리 곁에 새 포스터> <국립산림과학원 박찬열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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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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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의 날’과 겨울 꽃빛 콘서트
- 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의 날’과 겨울 꽃빛 콘서트 신구대학교식물원이 12월 13일(토), ‘식물원의 날’을 맞아 식물원의 성장과 가치를 함께 만들어온 시민정원사 봉사자와 식물원 해설가를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물원의 교육·보전·문화 활동을 지탱해 온 사람들의 역할을 되새기고, 공동체로서의 식물원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식물원의 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현장 전문가와 대학 강사진이 참여한 특강이 열려, 봉사자와 해설가들이 식물 관리와 해설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이론과 연결하고 전문성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시민정원사 봉사자와 식물원 해설가에게 전정일 원장이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며, “식물원의 날은 식물원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식물원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와의 관계를 소중히 이어가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식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겨울 식물원의 정취를 배경으로 한 **‘꽃빛 콘서트’**가 이어졌다. 이날 콘서트에는 시민정원사와 해설가를 비롯해 신구대학교 교직원, 신구대학교식물원 연간회원들이 함께해 꽃빛축제가 진행 중인 야간 식물원 경관 속에서 음악을 즐겼다. 공연에는 임미영(바이올린), 장민구(색소폰), 김대희(보컬), 이승현(피아노)이 참여해 겨울 밤 식물원에 따뜻한 울림을 더했다. 관람객들은 빛과 식물, 음악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며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보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식물원의 날’과 ‘꽃빛 콘서트’, ‘꽃빛축제’ 등 계절별 문화 행사를 통해 식물원을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교육과 연구, 보전, 그리고 시민의 일상 속 문화와 치유가 공존하는 열린 공간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sbg.or.kr) 또는 전화(031-724-1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식물원의 날 봉사자,식물원해설가 감사> <특강 중 '변산향유'종자 정선 실습> <임미영 바이올린연주> <장민구 섹스폰연주> <이승연 피아노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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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의 날’과 겨울 꽃빛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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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미래세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신구대학교식물원-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미래세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일시 : 2025. 12. 03.(수)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SNS : https://www.instagram.com/shingu_botanic_garden/ 신구대학교식물원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청소년·청년을 위한 생태·환경 교육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12월 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 향상과 식물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식물 문화를 활용한 생태 감수성 교육 프로그램 지원 ▲식물원 현장을 기반으로 한 진로체험교육 운영 ▲국가 보호종 등 식물 자원 보전 협력 ▲기관 간 인적·물적 자원 지원 등이 포함됐다. 이는 자연 기반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청소년·청년에게 실질적인 생태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국내 대표적인 학교수목원으로 지역사회에서 식물보전, 전문 가드닝 등 다양한 현장중심의 생태교육을 운영해왔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역 청소년·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생태·환경 분야로의 활동 저변을 넓히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식물문화 체험 확대, 멸종위기식물에 대한 보전 교육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교육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 전정일 원장은 “청소년과 청년이 식물원을 통해 자연의 가치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청소년·청년을 위한 생태·환경교육 기반을 강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 또는 전화(031-724-1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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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미래세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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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가든스바이더베이’CEO, 신구대학교식물원 방문, 국제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발판 마련
- 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가든스바이더베이’CEO, 신구대학교식물원 방문, 국제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발판 마련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SNS : https://www.instagram.com/shingu_botanic_garden/ 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싱가포르 ‘가든스바이더베이(Gardens by the Bay)’의 펠릭스 로(Felix Loh) 최고경영자(CEO)가 10월 16일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정원도시 서울 국제 심포지엄’ 참석을 계기로 이루어졌으며, 펠릭스 로 CEO는 전정일 원장의 안내로 신구대학교식물원의 주요 전시원을 둘러보며 식물원의 운영 철학과 교육·보존 프로그램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두 기관은 도시 속 녹색공간의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신구대학교식물원이 추진 중인 시민참여형 정원문화 프로그램과 가든스바이더베이의 글로벌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향후 실질적 교류와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전정일 원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관의 리더가 신구대학교식물원을 직접 방문해주신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만남이 한국과 싱가포르를 잇는 정원문화 교류의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국내 대표 학교수목원으로, 생태보전·원예교육·정원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방문은 양 기관의 실질적 교류를 위한 첫걸음이자, 국제 정원문화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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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가든스바이더베이’CEO, 신구대학교식물원 방문, 국제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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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ESG협력을 위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
- 신구대학교식물원, ESG협력을 위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 지역 생태계 균형과 생물 다양성 증진 기대 섬국수나무, 꼬리말발도리, 만병초, 고광나무, 꽃개회나무 등 지난 4월 30일(화)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에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 조성하는 활동이 있었다. 블록체인업체 두나무의 지원으로 (사)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환경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ESG협력을 위한 사립식물원-수목원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 사업의 일환이다. 희귀·자생식물을 위한 오프라인 보전지로 선정된 신구대학교식물원은 환경부지정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축적된 경험과 지식, 기술을 가지고 있어 생물다양성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본 사업 최고의 적임기관이다. 현재 보전원(587㎡)에는 희귀식물인 섬국수나무, 꼬리말발도리, 만병초, 꽃개회나무 등이 식재되어 있고, 개병풍, 우산나물, 둥근잎꿩의비름, 울릉산마늘 등 30여 종을 지속적으로 수집·식재하여 조성할 계획이며, 2024년 6월 말 완공 예정이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희귀식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그로 인해 생물 다양성 보전이 이루어지는 선순환을 기대하고 있다" 고 전했다. 희귀·자생식물 보전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식물보존 식재 식물보존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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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ESG협력을 위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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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기획전, ‘아시아의 푸른 보석’ 어린이날 축제 ‘미션! 멸종을 막아라’
- 신구대학교식물원 기획전, ‘아시아의 푸른 보석’ 어린이날 축제 ‘미션! 멸종을 막아라’ - 기획전시 기간: 2024. 05. 09.(목) - 07. 28.(일) 어린이날 축제: 2024. 05. 05.(일) - 05. 06.(월) 이 벤 트 장소: 식물원 중앙광장, 주제원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 부속 미술관 갤러리 우촌에서 아시아의 식물원을 소개하는 <아시아의 푸른 보석> 사진전을 개최한다. 해마다 신구대학교(총장 이숭겸)가 직접 탐방한 해외 식물원을 사각 프레임에 담아 전시하는 세계의 식물원 9번째 전시로, 환경부 지원을 받아 신구대학교식물원이 기획하였다. 아시아 7개국(스리랑카, 태국,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15개 식물원이 멸종위기식물, 희귀식물, 자생식물 등을 수집.보전.연구하며 생물 다양성 손실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식물원을 안식처로 삼은 식물들이 만들어낸 경이롭고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2024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5일(일) ~ 5월 6일(월)에 식물원을 방문하는 어린이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또한 멸종위기식물을 알리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미션! 멸종을 막아라>라는 주제로 ‘멸종위기식물에게 편지쓰기, 카드 맞추기, 미로찾기, 페이스페인팅,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가정의 달 5월에 자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식물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는 진심 어린 말을 전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아시아의 푸른 보석 어린이 날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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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기획전, ‘아시아의 푸른 보석’ 어린이날 축제 ‘미션! 멸종을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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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2024 봄축제 “꽃길따라 향기따라” 갤러리 우촌 기획사진전
- 신구대학교식물원, 2024 봄축제 “꽃길따라 향기따라” 갤러리 우촌 기획사진전 <신선의 손바닥_仙人掌> ·봄축제 기간: 2024. 04. 13.(토) - 05. 31.(금) ·사진전 전시: 2024. 04. 04.(목) - 05. 06.(월)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은 2024년 4월 13일부터 식물 품종 전시로 구성된 봄축제, ‘꽃길따라 향기따라’를 시작한다. 봄축제의 첫 번째 주인공은 ‘튤립’이다. 중앙아시아에서 자생하는 ‘원종 튤립’을 포함해 20여 종의 튤립이 전시되고, 식물원 중앙광장·비스타정원·하늘정원이 튤립천국으로 변할 예정이다. 원종 튤립은 개량이 이루어지지 않은 튤립의 기원으로, 신구대학교 식물생태연구소에서 중앙아시아 식물자원 조사를 진행하면서 수집한 것이다. 식물원을 방문하면 원종 튤립을 볼 수 있는 행운을 갖게 될 것이다. 연이어 라일락·인동과·작약의 품종 전시가 이어진다. 특히 라일락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품종(수수꽃다리속 340종)을 신구대학교식물원이 보유하고 있다. 관상 가치가 높은 인동과 식물과 탐스럽고 화려한 작약이 봄의 절정을 만들어 낼 것이다. 봄축제 기간 동안은 휴무일 없이 정상운영 된다. 식물원 부속 미술관 갤러리 우촌에서는 기획사진전 <신선의 손바닥_仙人掌>이 4.4. (목) ~ 5.6. (월)까지 열린다. 가시로 무장하고 건조한 환경을 견디며 멋진 꽃을 피우는 선인장도 불법 채취와 기후변화 등으로 멸종 위기에 놓여 있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멸종 위기 식물에 대한 보호와 관심을 불러 모으고자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지외보전 사업의 일환으로 전시를 기획했으며, 많은 관심과 관람으로 전시의 염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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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2024 봄축제 “꽃길따라 향기따라” 갤러리 우촌 기획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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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아, 어디까지 왔니? 신구대학교식물에서 봄과 숨바꼭질 놀이
- 봄아, 어디까지 왔니? 신구대학교식물에서 봄과 숨바꼭질 놀이 신구대학교식물에 온 봄을 찾아 사진으로 인증하는 신나는 숨바꼭질 기 간 : 2024. 02. 24.(토) - 02. 29.(목) 장 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에서 2024년, 우리에게 온 새봄을 찾아 숨바꼭질 놀이를 진행한다. 아직 겨울의 잔상이 남아 있지만, 대기의 공기는 온화해지고, 바람은 꽃향을 품고 우리의 뺨을 스친다. 엄동설한을 떨치고 몰래 온 봄을 자연생태계 축소판인 식물원에서 찾아보자. 봄의 전령사 복수초, 눈 속에서 피어나는 설강화, 새싹의 모습을 보여주는 수선화, 크로커스, 처녀치마 등 봄이 몰고 온 식물을 발견할 수 있다. 봄은 우리 곁으로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봄을 찾아 일으켜 세워야 비로소 봄이 계절이 된다. 그래서 입춘(立春)이다. 봄을 찾는 숨바꼭질은 2024년 2월 마지막 주 내내 진행된다.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고, 봄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인증하면 식물키우기 키트, 식물원 가든센터와 가든카페 이용 할인권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체험활동으로 ‘압화 액자 만들기’(유료)도 진행되니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또한, 식물원 내 갤러리 우촌(미술관)에서 동호회 인디카의 <저 꽃들 사랑인가 하여하여> 사진전에서 김창진 시인의 시와 관련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행사와 전시에 대한 문의와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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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아, 어디까지 왔니? 신구대학교식물에서 봄과 숨바꼭질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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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1월 이벤트 2024 새해, 새 친구, 나의 반려식물
- 신구대학교식물원 1월 이벤트 2024 새해, 새 친구, 나의 반려식물 기 간 : 2024. 01. 13.(토) - 01. 14.(일) 장 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가든센터 가장 평화로운 친구,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식물문화생활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은 2024년 새해에 새 친구를 만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 친구는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친구, ‘반려식물’이다. 팬데믹 이후 실내에서 식물을 키우며 감상하는 식물문화생활이 보편화되어 가고 있다. 식물을 키우는 이유는 녹색 갈증 해소를 위한 식물 감상, 실내 공기 정화, 마음의 힐링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좋은 것은 식물 초록빛이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도 있다. 반려식물이 주는 혜택을 모두가 누리기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하는 ‘새해, 새 친구, 나의 반려식물’ 이벤트는 식물원 가든센터에서 진행하고, ‘스킨답서스, 몬스테라, 율마, 고무나무, 제라늄, 호야, 칼라데아’ 등 다채로운 반려식물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동안 ‘이로운 식물상담소’를 운영하여 식물에 대한 궁금증을 상담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2024년 1월 13일(토)~14일(일) 10:00~17:00 주말 동안 진행하고, 야간에 환상적인 꽃빛축제도 있으니, 가족·친구·이웃과 방문해 보길 권한다. 이벤트 문의와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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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1월 이벤트 2024 새해, 새 친구, 나의 반려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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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2023 성남시 ESG도시 비전선포식 및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열려
- 12월 5일, 2023 성남시 ESG도시 비전선포식 및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열려 자원봉사 유공 표창, 송년음악회, 경품추첨 이어져 유엔이 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기념하는 〈2023 성남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12월 5일 오후 2시부터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성남시(시장 신상진)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THE조은봉사회’의 황혜정 님을 비롯한 116명이 자원봉사 유공으로 성남시장 표창 등을 수상하고, 아울러 ‘2023년 성남시 자원봉사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시민 중심의 ESG도시로 발돋음하는 성남시 비전선포식이 자원봉사자들의 지지와 성원속에 함께 열려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ESG란 각각 Environment(환경), Social & Safety(사회와 안전), Goveronance (의사결정구조)의 약칭으로, 환경, 사회책임경영, 윤리투명경영 등 사회적 가치의 의미를 담고 있다. 성남시는 ESG도시 성남의 추진 방향으로 ▲ 친환경 라이프 선도(E) ▲ 시민의 건강과 안전(S) ▲ 투명한 책임행정(G)에 두고 있다. 성남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날 부대행사로 열리는 식전행사와 송년음악회에는 태평2동의 타울림난타팀 등 시민 예술단에서부터 원로 탤런트이자 색소포니스트인 송경철씨의 색소폰 공연까지 성남을 사랑하는 시민과 예술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다채롭고 풍성해졌다”고 강조했다. ㈜큐브원코리아, ㈜제이에스이엔지, 성남상사, 희망스토어, 성남시장애인연합회, 나눔과 실천, 월드디자인, 분당MTB 등 지역기업들이 후원한 양문형 냉장고, 55인치 대형TV 등 경품추첨행사도 진행한다. 또한 행사 참석자에게는 경기동부수퍼마켓협동조합이 후원한 행사 직전 도정한 신선한 햅찹쌀 1kg와 가수 황영웅 팬클럽이 제공한 황영웅의 첫 번째 미니앨범, 그리고 2024년 다이어리와 기념볼펜 등이 선물로 제공된다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올 한해 자원봉사 활성화와 체계적인 행정관리를 통한 등록 봉사단체와 수요처 운영 지원을 위해 숨가쁘게 달려왔다. 특히 시청으로 청사 이전, 센터 조직의 대대적 개편, 봉사단체 및 수요처 전수실태조사 실시, 봉사실적 행정서류 간소화, 봉사실적 데이터 통합관리 솔루션 구축, 지원금 투명성 제고를 위한 현장 모니터링 강화, 관련 조례를 제정해 성남사랑상품권 지급하는 등 다양한 자원봉사 인센티브 정책을 펼쳤다. 장현자 센터장은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는 올 한해 수고하신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를 위로 격려하며, 나눔 실천의지를 다지는 자리인 만큼 유공표창을 수상하시는 분들에 대 한 축하는 물론 흥겨운 공연에 어깨춤 추며 회포도 풀고, 푸짐한 경품의 행운과 기념품으로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하면서 “ 내년에는 성남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 확대를 위한 적극적 홍보와 공정한 봉사실적 관리, 인센티브 확대 등으로 희망도시 성남을 우리 자원봉사자들이 선도해 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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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2023 성남시 ESG도시 비전선포식 및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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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문화힐링데이 성황
- 성남시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문화힐링데이 성황 영화를 보면서 힐링도 하고, 자원봉사자들끼리 보람도 공유하는 <성남시 자원 봉사자들을 위한 문화힐링데이>행사가 11월 13일 성남시 분당구 CGV 야탑점에서 열렸다. 성남시(시장 신상진) 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자 인센티브 사업의 목적으로 마련한 이 날 행사에는 성남시 관내 수요처의 관리자와 전년도 20시간 이상 활동한 우수봉사자 등 2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장현자 성남시자원봉사센터장은 ”오늘 이 자리는 그동안 성남시 곳곳을 환하게 밝혔던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고를 위로 격려하고, 함께 보람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니 준비한 음료와 스낵을 드시면서 영화를 관람하는 즐거운 추억의 시간이 되시길 빈다“고 말했다. 덧붙여 장현자 센터장은 ”오는 12월 5일은 여러분의 날, 유엔이 정한 자원봉사자의 날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기념행사와 송년음악회, 푸짐한 경품추첨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수차례 강조했다. 이날 관람한 영화는 정지영 감독의 신작 영화 ‘소년들’. 영화 후반부, 소년들 고, 퇴장하는 자원봉사자들은 저마다 영화 소감을 이야기하면서, 배웅하는 성남시자원봉사센터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성남시 자원봉사자를 위한 문화힐링데이’ 행사는 오는 11월 24일 오후 3시 롯데시네마 성남중앙점에서 한 차례 더 열린다. <성남시 자원봉사자 문화힐링데이>를 맞아 극장을 찾은 자원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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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문화힐링데이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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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김치 나눔 행사’와 블랙프라이데이‘구든두근 가든마켓’
- 신구대학교식물원,‘김치 나눔 행사’와 블랙프라이데이‘구든두근 가든마켓’ 노을빛 가을이 저물어가는 시기에 겨울을 맞을 준비가 시작된다.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에서는 11월16일(목)에 이웃과 함께 나눌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김장은 한국의 전통음식풍습이고, 김치를 함께 담그고, 나누는 것은 한국인의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가장 대표적인 활동이다. ‘김장김치 나눔’은 겨울 동안 이웃의 건강하고 즐거운 식사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마음을 담아 신구대학교 교직원·총학생회, 신구대학교식물원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함께 한다. 또한 11월24일(금)~11월26일(일)에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구근두근 가든마켓’을 연다. 튤립·수선화의 구근을 심고 꽃이 필 때까지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을 담은 이벤트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든센터의 식물과 정원용품, 도서류 일부를 30~50% 할인해서 판매하고, 가든카페의 ‘파베초콜릿’을 균일가로 판매할 예정이다. 자연이 숨을 고르고 잠시 쉬는 시기에 내년 봄에 만나게 될 봄꽃과 반려식물을 미리 준비해 보는 것도 일상에서 식물문화생활을 향유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문의 및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으로 연락하면 된다. - 이웃과 나누는 소박한 정성 ‘김치 나눔 행사’ 11월16일(목) 구근류(튤립), 정원용품 30~50% 할인 판매 11월24일(금)~11월26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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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김치 나눔 행사’와 블랙프라이데이‘구든두근 가든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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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환경생태학습원 2023 가을맞이 탄소중립 환경 페스티벌 『와글와글 환경 놀이터』
- 판교환경생태학습원 2023 가을맞이 탄소중립 환경 페스티벌 『와글와글 환경 놀이터』 성남시 판교환경생태학습원은 화창한 가을을 맞이하여, NS홈쇼핑의 후원으로 10월 28일(토) 오후 1시 부터 오후 5시 까지 화랑공원 일대에서 ‘와글와글 환경 놀이터’ 탄소중립 환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하여, 성남의 자연환경을 무대로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을 위한 문화·예술·환경감수성 증진 페스티벌로,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공연으로 환경문제에 대한 접근성을 낮추고, 성남시민들과 축제를 매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2023 와글와글 환경 놀이터는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친환경 체험부스와, 숲놀이, 어린이환경연극, 종이접기 행사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친환경 체험부스로는 우리집 새들의 놀이터, 가을 우리씨앗 편지, 흙으로 그리는 세상, 생명이 와글와글 터널북 만들기 등 자연친화적이고 생태감수성을 일깨워줄 수 있는 8개의 체험부스가 준비되어 있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온몸으로 놀이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전래놀이 솔방울 제기차기와 감각 숲놀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어린이 환경 연극 <쓰레기 꽃>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연극으로 아시테지 주최 어린이 연극제에서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으로 오후 3시에 공연 할 예정이다. 오후 4시 부터는 작년에 성황리에 진행되었던, 김영만 미술체험공간 대표인 김영만 선생님을 모시고, 불어불어 바람총, 색종이 비행기 등 다양한 종이접기를 함께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 이루어진다. 1990년대 많은 ‘코딱지 어린이’들의 아침을 함께 했던 친숙한 종이공작 선생님 ‘김영만 아저씨’ 와 함께 부모세대는 옛 추억을, 아이들은 자연에서 종이를 접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와글와글 환경놀이터는성남시 판교환경생태학습원과 NS홈쇼핑이 체결한 ‘환경경영 후원 프로그램 협약’의 일환으로 환경보전의 가치관과 환경적 감수성 증대를 위한 협력 사업을 통한 후원으로 진행된다. 문의: 031-8016-0100 홈페이지: ppark.seongnam.go.kr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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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환경생태학습원 2023 가을맞이 탄소중립 환경 페스티벌 『와글와글 환경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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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신구대학교식물원 라일락 국제 워크숍 열려 라일락 10년의 여정과 새로운 시작
- 2023 신구대학교식물원 라일락 국제 워크숍 열려 라일락 10년의 여정과 새로운 시작 신구대학교식물원, 2016년 국내 최초 라일락원 조성 라일락의 미래를 제시할 한·미·중 라일락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의 장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은 ‘라일락 10년의 여정과 새로운 시작‘ 주제로 2023 신구대학교식물원 라일락 국제 워크숍을 10월 17일(화)에 개최했다. 라일락은 뛰어난 향과 높은 관상 가치로 조경 소재로 많이 사용될 뿐만 아니라, 의학·화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치가 높은 식물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산림청에서 지정한 산림생명자원관리기관으로 라일락 330여 종을 수집하여 2016년에 국내 최초로 라일락원을 조성했으며 지속적으로 증식·연구·관리하고 있다. 2023 신구대학교식물원 라일락 국제 워크숍 주요 내용은 ▲생물다양성 보전과 식물원 ((사)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장 김주환) ▲신구대학교식물원 라일락 10년 (신구대학교식물원 연구운영과장 신희선) ▲라일락: 진화와 기원 (중국과학원식물연구소 부교수 HongXia,Cui) ▲라일락과 육종가 그리고 미국 라일락 컬렉션의 역사 (국제라일락협회 사무총장 Mark L. DeBard) ▲산림생명자원의 향후 발전 방향 ((전)국립DMZ자생식물원장 권영한)이였다. 이번 워크숍은 산림생명자원 보전을 위해 10년간 라일락을 연구·관리한 결과를 알리고, 미국·중국의 라일락 전문가와 함께 라일락의 활용 방안과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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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신구대학교식물원 라일락 국제 워크숍 열려 라일락 10년의 여정과 새로운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