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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대전환 선언…세대교체 리더십으로 새 판 짠다
    2026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대전환 선언…세대교체 리더십으로 새 판 짠다 정기총회서 제4대 손명락 이사장 선출…조직 혁신과 정원문화 확산 전략 제시 도시 녹지 관리 넘어 시민 참여형 정원 생태계 구축 본격화 성남시 봉사활동 체계화 예고…민주적 운영 기반 속 실행력 강화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이 2026년 정기총회를 계기로 새로운 리더십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총회는 단순한 연례 의결 절차를 넘어 조직의 운영 방향과 미래 전략을 재정립하는 자리로 평가받는다. 협동조합은 세대교체를 통한 조직 안정화와 정원문화 확산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도약 의지를 분명히 했다. 정기총회는 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신구대학교 식물원 강의실에서 열렸다. 전체 조합원 39명 가운데 21명이 참석해 의결 정족수를 충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원 선출 안건이 상정되었고, 투표 결과 손명락 이사가 제4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은 지역 녹지 공간을 시민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참여형 조직이다. 조합원들은 민주적 구조 속에서 운영에 참여하며 공공 정원과 도시 녹지를 유지·관리한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취미 차원을 넘어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합은 초대 김혜옥 이사장을 시작으로 강일희, 김헌수 이사장 체제로 이어져 왔다. 김헌수 이사장이 2025년 연임 이후 개인 사정으로 사임함에 따라 이번 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을 선출하게 됐다. 이번 교체는 조직의 자연스러운 세대 전환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3대이사장 김헌수와 제4대 신임이사장 손명락<출처-치유정원신문> 손명락 신임 이사장은 기업 재직 경험을 통해 조직 운영과 관리 체계를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재직 중에도 협동조합 봉사 현장에 꾸준히 참여하며 실무 이해도를 쌓아왔다. 퇴직 이후 협동조합을 이끌게 된 그는 현장 경험과 조직 관리 역량을 접목한 실행 중심 리더십을 예고했다. 손 이사장은 취임 인사에서 2026년 핵심 과제로 정원문화 확산을 제시했다. 단순한 식재 및 관리 활동을 넘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정원을 접하고 참여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 강화, 지역사회 협력 확대, 공공 정원 관리 체계 정비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성남시 내 정원관리 봉사활동을 보다 체계화하겠다는 의지도 강조했다. 지속 가능한 도시 녹지 관리 모델을 구축해 시민 참여 기반을 넓히겠다는 방향이다. 조합원 중심의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를 유지하면서 대외 협력 범위를 확대할 경우 지역사회 신뢰도 역시 동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정기총회는 협동조합이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았음을 상징한다. 세대교체와 함께 조직 운영 체계가 정비되고, 사업 추진의 실행력이 강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시민의 손으로 도시를 가꾼다는 가치 아래,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의 2026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는 리더십 교체와 함께 조직 전략을 명확히 한 분기점이었다. 실행 중심 경영 체계 도입과 정원문화 확산 전략이 병행될 경우,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도시 녹지 관리의 지속 가능성 제고라는 두 가지 성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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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6-02-22
  • 천년숲속 만남의 장, 강릉솔향수목원 — 금강소나무 향기 속 자연치유 명소로 각광
    천년숲속 만남의 장, 강릉솔향수목원 — 금강소나무 향기 속 자연치유 명소로 각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구정리 일원에 자리한 **강릉솔향수목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힐링 관광지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2008년 조성을 시작해 2013년 10월 문을 연 이 수목원은 ‘천년숲속 만남의 장’을 핵심 주제로 삼아, 인공적 연출을 최소화한 자연 친화형 공간으로 설계됐다. 오랜 시간 숲이 스스로 빚어낸 지형과 식생을 존중한 구성은 도심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연에 스며드는 경험을 제공한다. 수목원이 들어선 ‘용소골’은 오래전부터 신령한 기운이 깃든 곳으로 전해진다. 이 일대에는 강릉을 상징하는 금강소나무 군락이 넓게 분포해 있다. 곧고 단단한 수형으로 알려진 금강소나무는 숲의 경관을 완성하는 동시에, 숲길을 걷는 이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솔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산책로는 사색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기능하며, 자연과의 교감을 원하는 방문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준다. 칠성산 자락 약 78.5헥타르 규모로 조성된 수목원에는 총 1,127종, 22만 본에 달하는 식물이 식재돼 있다. 공간은 23개의 테마정원으로 나뉘어 식물의 특성과 계절 변화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숲생태관찰로와 천년숨결 치유의 길, 솔숲광장, 비비추원과 원추리원, 약용식물원과 염료식물원 등은 각각 다른 시선으로 자연을 해석하도록 돕는다. 걷는 동선마다 풍경이 달라져 반복 방문에도 새로움을 느낄 수 있다. 겨울철에도 수목원의 매력은 이어진다. 열대온실과 난대온실을 갖춘 전시온실에서는 계절에 관계없이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이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자연 학습을 목적으로 한 체험객에게 안정적인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입구에서 주요 관람 구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셔틀버스는 접근성을 높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숲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전면 무료 개방 정책이다. 강릉시는 입장료와 주차료를 받지 않고 수목원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열린 휴식 공간을 지향한다. 천년숨결 치유의 길을 따라 오르면 정상부에 조성된 하늘정원에 닿게 된다. 이곳에서는 강릉 시가지와 동해를 아우르는 조망이 펼쳐져, 수목원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솔향수목원이 자연 생태 교육과 일상 속 휴식을 동시에 충족하는 장소라고 설명한다. 숲을 보존하면서도 시민의 삶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 방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강릉솔향수목원은 관광지를 넘어,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모델로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천년의 숲이 간직한 시간성과 현대적 운영 철학이 만난 강릉솔향수목원은 강릉을 찾는 이유가 된다. 자연을 소비하는 공간이 아닌, 함께 호흡하는 장소로서 지속 가능한 관광의 방향을 제시한다.
    • 정원일반
    2026-02-08
  •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사진전 개최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사진전 <공존의 철학 우리 곁에 새> 개최 – 도시숲 속 새들의 시선으로 ‘공존’의 의미를 묻다 –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 갤러리 우촌은 **2025년 12월 18일(목)부터 2026년 3월 15일(일)**까지 사진전 **〈공존의 철학 우리 곁에 새〉**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시의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쳐 왔던 새들의 존재에 주목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한다. 본 전시는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산하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센터장 박찬열)**의 협조로 진행되며, 가로수, 학교숲, 마을숲, 근린공원 등 우리 생활 가까이에 존재하는 도시숲의 생태적 가치와 중요성을 조명한다. 도시숲은 시민들의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물들이 연결되어 생태계를 이루는 핵심 공간이다. 특히 도시숲은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 완화 효과는 물론, 도시 개발로 서식지를 잃은 새들에게 다시 머물 수 있는 안식처가 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전시는 이러한 도시숲의 일상적인 풍경 속에서 포착된 새들의 순간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자연을 보호해야 할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한편, **신구대학교식물원 겨울 꽃빛축제(야간 개장)**가 진행되는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후 8시 30분까지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 전시 개요 전시명 : 〈공존의 철학 우리 곁에 새〉 기간 : 2025. 12. 18.(목) ~ 2026. 3. 15.(일)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기획전시실 신구대학교식물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홈페이지 www.sbg.or.kr 또는 전화 031-724-16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존의 철학_우리 곁에 새 포스터> <국립산림과학원 박찬열 센터장>
    • 지역소식
    • 경기
    • 성남시
    2025-12-20
  • 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의 날’과 겨울 꽃빛 콘서트
    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의 날’과 겨울 꽃빛 콘서트 신구대학교식물원이 12월 13일(토), ‘식물원의 날’을 맞아 식물원의 성장과 가치를 함께 만들어온 시민정원사 봉사자와 식물원 해설가를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물원의 교육·보전·문화 활동을 지탱해 온 사람들의 역할을 되새기고, 공동체로서의 식물원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식물원의 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현장 전문가와 대학 강사진이 참여한 특강이 열려, 봉사자와 해설가들이 식물 관리와 해설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이론과 연결하고 전문성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시민정원사 봉사자와 식물원 해설가에게 전정일 원장이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며, “식물원의 날은 식물원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식물원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와의 관계를 소중히 이어가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식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겨울 식물원의 정취를 배경으로 한 **‘꽃빛 콘서트’**가 이어졌다. 이날 콘서트에는 시민정원사와 해설가를 비롯해 신구대학교 교직원, 신구대학교식물원 연간회원들이 함께해 꽃빛축제가 진행 중인 야간 식물원 경관 속에서 음악을 즐겼다. 공연에는 임미영(바이올린), 장민구(색소폰), 김대희(보컬), 이승현(피아노)이 참여해 겨울 밤 식물원에 따뜻한 울림을 더했다. 관람객들은 빛과 식물, 음악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며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보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식물원의 날’과 ‘꽃빛 콘서트’, ‘꽃빛축제’ 등 계절별 문화 행사를 통해 식물원을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교육과 연구, 보전, 그리고 시민의 일상 속 문화와 치유가 공존하는 열린 공간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sbg.or.kr) 또는 전화(031-724-1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식물원의 날 봉사자,식물원해설가 감사> <특강 중 '변산향유'종자 정선 실습> <임미영 바이올린연주> <장민구 섹스폰연주> <이승연 피아노연주>
    • 지역소식
    • 경기
    • 성남시
    2025-12-15
  • 신구대학교식물원-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미래세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구대학교식물원-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미래세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일시 : 2025. 12. 03.(수)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SNS : https://www.instagram.com/shingu_botanic_garden/ 신구대학교식물원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청소년·청년을 위한 생태·환경 교육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12월 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 향상과 식물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식물 문화를 활용한 생태 감수성 교육 프로그램 지원 ▲식물원 현장을 기반으로 한 진로체험교육 운영 ▲국가 보호종 등 식물 자원 보전 협력 ▲기관 간 인적·물적 자원 지원 등이 포함됐다. 이는 자연 기반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청소년·청년에게 실질적인 생태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국내 대표적인 학교수목원으로 지역사회에서 식물보전, 전문 가드닝 등 다양한 현장중심의 생태교육을 운영해왔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역 청소년·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생태·환경 분야로의 활동 저변을 넓히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식물문화 체험 확대, 멸종위기식물에 대한 보전 교육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교육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 전정일 원장은 “청소년과 청년이 식물원을 통해 자연의 가치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청소년·청년을 위한 생태·환경교육 기반을 강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 또는 전화(031-724-1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
    • 지역소식
    • 경기
    2025-12-05
  • 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가든스바이더베이’CEO, 신구대학교식물원 방문, 국제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발판 마련
    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가든스바이더베이’CEO, 신구대학교식물원 방문, 국제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발판 마련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SNS : https://www.instagram.com/shingu_botanic_garden/ 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싱가포르 ‘가든스바이더베이(Gardens by the Bay)’의 펠릭스 로(Felix Loh) 최고경영자(CEO)가 10월 16일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정원도시 서울 국제 심포지엄’ 참석을 계기로 이루어졌으며, 펠릭스 로 CEO는 전정일 원장의 안내로 신구대학교식물원의 주요 전시원을 둘러보며 식물원의 운영 철학과 교육·보존 프로그램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두 기관은 도시 속 녹색공간의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신구대학교식물원이 추진 중인 시민참여형 정원문화 프로그램과 가든스바이더베이의 글로벌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향후 실질적 교류와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전정일 원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관의 리더가 신구대학교식물원을 직접 방문해주신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만남이 한국과 싱가포르를 잇는 정원문화 교류의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국내 대표 학교수목원으로, 생태보전·원예교육·정원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방문은 양 기관의 실질적 교류를 위한 첫걸음이자, 국제 정원문화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
    • 수목·식물원
    2025-10-19

실시간 지역소식 기사

  • 성남시 임시선별검사소 드라이브스루→‘워크스루’ 전환
    성남시 임시선별검사소 드라이브스루→‘워크스루’ 전환 성남시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운영 중인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오는 12월 11일부터 워크 스루 방식으로 전환해 운영한다. 최근 코로나19 검사 대상 급증으로 드라이브스루 검사소 주변 교통체증이 심각하게 발생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처다. 성남종합운동장과 탄천종합운동장에 있는 선별검사소가 워크 스루로 전환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다.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조처로 야탑역 광장, 수정구보건소 광장, 수정·중원·분당보건소에 있는 임시 및 선별진료소까지 모두 워크 스루로 운영하게 됐다. 성남시 관계자는 “확진자 급증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이 최근 1.5배 증가해 하루 평균 9000명 정도”라면서 “검사수용 능력을 초과하고 있어 검사 속도가 늦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을 변경해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드라이브스루이용 대기 줄에 끼어들려는 차량들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주변 교통체증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워크 스루로 운영방식을 변경한다”고 덧붙였다.
    • 지역소식
    • 경기
    • 성남시
    2021-12-09
  • 텃밭화단에 시민을위한 튤립심기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봉사단은 지난11월19일 금요일에 성남시청내 텃밭화단에 시민을위한 튤립(4품종) 알뿌리를 심었다. 튤립은 겨울나기를 통해 내년4월에 세상밖으로 나와서 시민들에게 환한 꽃으로 맞이할것이다. 노랑,적색,분홍,보라,흰색이 시민들과 만나는 그날까지 설렘속에 잘 피어나서 코로나로 우울한 시민들의 마음을 녹여주리라 믿어보면서 좋은소식을 전해드리고싶다. 성남시청 주변은 정원문화박람회 장소로 작가들의 작품도 잘 유지관리되고 있어 내년에 가족이나 연인들과 함께 힐링하기 좋은 장소로 단장되어 있어 봄나들이 추천하고싶다.
    • 정원일반
    • 공원
    2021-12-03
  • 신구대학교식물원, 주말 밤엔 꽃빛축제로 오세요
    신구대학교식물원, 주말 밤엔 꽃빛축제로 오세요 -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중앙정원, 에코센터 일대 기간 : 2021년 12월 4일 ~ 2022년 2월 6일, 주말 및 공휴일 야간개장 겨울 식물원을 즐기는 방법, 꽃빛 조명 아래에서 주말 보내기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에서 겨울을 녹여줄 꽃빛을 준비한다. 지난봄부터 가을까지 부지런히 화려한 꽃으로 녹음과 단풍으로 모습을 바꾸었던 식물원의 풍경이 빛으로 갈아입는다. 식물원 곳곳에 꽃빛 조명으로 가득 채워 따뜻한 겨울 식물원의 밤 풍경을 만들었다. 아름다운 조명 아래 겨울밤을 충분히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식물원 내 위치한 가든카페에 앉아 여유롭게 꽃빛축제를 감상하는 것도 잊지 않기를 추천한다. 아울러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에코센터와 숲전시관에 온실이 있어 다양한 난대수종과 동백나무의 개화 모습도 관찰할 수 있어 낮 시간부터 겨울의 식물원을 느끼기에 충분할 것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의 꽃빛축제는 본격적인 겨울을 맞이하는 12월 첫째 주말부터 2022년 설날연휴까지(2021. 12. 4. ~ 2022. 2. 6.) 주말과 공휴일에 야간개장으로 운영하며, 시간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즐길 수 있다. 문의 및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으로 연락하면 된다.
    • 정원일반
    • 공원
    2021-11-27
  • 신구대학교식물원, “할매할배의 초록손”으로 만든 오감치유정원으로 오세요
    신구대학교식물원, “할매할배의 초록손”으로 만든 오감치유정원으로 오세요 -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오감치유정원’ 일대 신구대학교식물원 ‘어르신 가드닝 프로그램’으로 치유정원 조성 사회적 약자에게 정원문화 복지 기회 제공 취지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에 매주 이야기가 쌓여 하나의 주제 정원이 탄생했다. 지난 7월 한여름에 시작하여 입동이 지난 11월의 늦가을까지 성남시에 거주하는 어르신 20명이 함께 정원을 가꾸며 ‘초록손’이 되었다. 함께 꿈꾸는 정원을 그리고, 채소와 꽃의 씨앗을 뿌리고 관리하여 수확과 계절에 맞는 화단을 꾸미며 어르신들의 시간만큼 많은 이야기가 담긴 오감치유정원이 완성된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립수목원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가드닝 프로그램’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위탁받아 (사)참사람들, 상대원3동복지회과, 성남재가노인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하였다. 식물원이 단순한 관람과 휴양의 공간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정원활동을 하며 소통하는 과정이 담긴 ‘오감치유정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이 풍성해지고, ‘할매할배 초록손’의 정성과 기쁨을 관람객들과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본 프로그램은 관리 직원의 인솔하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하였다. 문의 및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으로 연락하면 된다.
    • 정원일반
    • 공원
    2021-11-24
  • 시민정원사10기수료식
    지난 2021년11월12일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경기도 녹지과에서 주관하는 시민정원사 수료식을 하였다 매년 경기도내 6개권역에서 시민정원사교육을 이수하고 배출되는 인원이 120명정도로 이들은 내년부터 경기도내 학교숲정원관리,복지원등에서 화단과 교목,관목을 전정하는 봉사에 투입된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계속이어져오는 시민정원사양성과정을 지원하는 경기도는 앞으로 시민정원사들의 활용방안을 좀 더 체계적으로 세워 대한민국의 숲을 통한 저탄소운동에 앞장서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멘토자가 되기를 내심 바란다. 또한 공공기관의 주변 공원,정원등에 시민정원사를통한 관리를 하게되면 혈세를 절감하는 큰 효과를 얻게 되는것은 자명한사실이다. 2022년도 새해가 시작되면 시민정원사들에게 좋은소식이 전해지기를 기대하면서 올 30주간 교육을 받고 수료하는 경기도 시민정원사 모두에게 축하를 보낸다.
    • 정원일반
    • 공원
    2021-11-17
  • 성남시 양지동, 야탑3동 ‘2021 경기도 마을정원 상(賞) 수상
    성남시 양지동, 야탑3동 ‘2021 경기도 마을정원 상(賞) 수상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수정구 양지동 ‘양짓말 꽃길을 거닐다’와 분당구 야탑3동 ‘나르샤 가온길 하늘정원’이 ‘2021 경기도 우수 마을 정원 상(賞)’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상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마을정원을 조성, 유지관리하고 있는 49개 경기도 내 마을정원 중 주민 공동체가 주도적으로 가꾸고 활용해 지속 가능한 마을정원의 모범이 되는 마을정원에 주는 상이다. 최종 경기도 내 4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성남시는 2개 마을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양지동 ‘양짓말 꽃길을 거닐다’는 2019년 양짓말 정원사 마을공동체가 을지대학교 앞 거리를 중심으로 마을 내 4개소에 마을정원을 조성하고 3년간 정원교육 프로그램 및 걷고싶은 거리축제를 지속 운영해 왔다. 마을정원 사업을 계기로 지난해 마을 협동조합을 만들어 지역 내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 노력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야탑3동 ‘나르샤 가온길 하늘정원’은 지난해 상가주변 보행자 도로 내 긴 선형의 마을정원을 조성했다. 기존에 쓰레기 불법투기 등으로 어두웠던 공간이 마을정원 조성 후 환경개선은 물론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상권이 활기를 띠면서 지역주민 소통의 공간이 됐다. 야탑3동 마을정원사 신영옥 위원장은 “처음 만들 때는 민원도 많았으나,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마을정원사 모두가 함께 고생해 이룬 성과”라며 “우리 마을뿐 아니라 인근 주민들도 마을정원을 찾아오셔서 정원의 꽃을 보며 힐링의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정원일반
    • 공원
    2021-11-06
  • 성남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CCTV 확충!
    성남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CCTV 확충!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 CCTV15곳, 통학로 CCTV 13곳확대 성남시(은수미 성남시장)는 최근 준공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 CCTV15곳과 중·고교 통학로 생활안전 CCTV 13곳을 포함하여 올해 127곳 578대를 추가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올해 38억3000만원을 들여 통학로, 공원 등 생활안전 CCTV 545대, 어린이보호구역 등 불법주정차 단속 CCTV27대, 주행차량 번호인식 CCTV 6대를 추가 설치한 것이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 CCTV는 초등학교 주변에 불법으로 주정차 되어있는 차량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으로 성남시 61개교 초등학교 주변에 86대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통학로 CCTV는 중·고등학교 주변에 설치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길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84개교에 532대를 설치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및 통학로 등에 설치되어 있는 생활안전 CCTV는 작동을 알리는 LED 안내판과 비상벨도 함께 설치하여 운영중이며, 성남시청 8층 CCTV 통합관제센터와 실시간 연동해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위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한다. 시 관계자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이 최고라는 생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및 통학로 등 아이들의 안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생활안전 CCTV를 확대 설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소식
    • 경기
    • 성남시
    2021-11-05
  • 소나무전정교육
    한국시민정원사봉사단은 지난10월30일 토요일에 분당 서현초등학교에서 김광두교수를 모시고 소나무와 향나무 전정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2016년부터 시작한 학교숲 봉사에 교목및 관목 전정은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없을정도로 실력이 뛰어나다.
    • 정원일반
    2021-11-02
  • 장미전정교육및 실습
    지난 토요일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봉사단은 성남 위례한빛고등학교에서 한국장미협회 김욱균회장님을 모시고 장미 전정에관한 이론및 실습을 교육받았다. 학교주변이나 공공기관 담장 그리고 아파트등 곳곳에 심어져있는 장미나무를 관리하지못해 지저분해 보이는 현실에 시민정원사들이 교육을 통해서 장미의 새로운 아름다운 모습을 시민들에게나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으로 임하였다. 아마도 내년에는 학교주변에 사는 주민들이나 공부하는 학생들이 장미의 새로운 美를 볼것이라는 기대에 2022년이 기다려진다. 한국시민정원사 봉사단은 교육을 통해서 장미뿐만아니라 교목,관목등을 아름답게 전정하는 우수한 봉사단으로 거듭나리라 확신하면서 2021년 봉사를 마감하고 코로나로 힘든시기지만 정원을 잘 가꾸어 보는이의 마음을 기쁨으로 선물하고싶다.
    • 정원일반
    2021-10-26
  • 성남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현판 제막식 개최
    성남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현판 제막식 개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0월 14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아동친화도시 인증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은수미 성남시장, 아동참여단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현판 제막,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앞선 8월 30일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아동친화도시는 만 18세 미만 모든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며, 아동의 의견을 정책과 법, 예산 등 의사결정 과정에 고려하고 반영하는 도시다. 아동권리 전담부서와 옹호관 운영, 아동 친화적인 법체계 가동, 아동 예산 분석과 확보, 정기적인 아동권리 현황조사 등의 10가지 구성요소를 충족해야 한다. 시는 10가지 구성요소 이행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먼저 아동수당 지급 관련 소득 기준을 철폐하고,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를 시행하는 등 25개 전략사업을 중점 추진했다. 시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계기로 현재 11~18세 50명으로 구성된 아동참여단을 내년도에 8~18세 6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아동 권리교육 대상도 4~5학년생에서 저학년생까지 점차 확대한다. 15곳인 다함께 돌봄센터는 내년까지 32곳으로 확대하고, 판교 대장초등학교에 설치한 ‘학교돌봄터 전국 1호’ 등과 같은 새로운 공공돌봄의 영역을 발굴한다. 88곳인 국공립어린이집은 내년까지 101곳으로 늘려 현재 31.9%인 이용률을 4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 인증 자격은 오는 2025년까지 4년간 유지된다”면서 “글로벌 네트워크 활동 자격 등 제도적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아동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상위단계의 아동친화도시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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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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