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15(금)
 

복정동 주민들, 동네 어린이공원을 숲놀이터로 바꾸기 위한 주민 서명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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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정동 숲놀이터 만들기 주민모임(공동대표 김강현, 유호진, 윤채연, 이미상/이하 주민모임)’에서는 지난 419일 복정동 주민 235명의 서명을 받아 성남시에 민원을 제출했다,

 

주민들은 현재 관리가 되지 않아 시설이 노후하고 위험성이 있는 복정동 638번지 공원을 비롯하여 주산도 어린이공원, 복우물 어린이공원 환경을 아이들이 다양하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생태 체험형 놀이터로 개선해달라 요구했다.

 

 

복정동은 서울과 맞닿아 있는 성남의 얼굴과 같은 동네로 아이들이 많은 동네이다. 또한 기왓말, 복우물, 영장산 등 성남의 오랜 이야기와 자연이 공존하는 마을이기도 하다. 주민모임에서는 복정동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동네 이야기와 , , 나무등 자연이 어우러진 다양한 테마가 있는 놀이터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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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은 주민모임 자문위원(전 성남시의원)코로나19로 아이들에게 생태와 환경은 더없이 중요하고 소중한 주제이다. 아이들이 놀이공간에서 체험하고 느끼며 그 소중함을 알아가고 배우며 건강하고 밝은 꿈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성남시에서도 이런 아이들 꿈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협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민모임에서는 앞으로 숲놀이터 조성과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공모사업, 마을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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