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15(금)
 

꽃무릇.PNG

 

[신구대학교식물원] 꽃무릇 산책.jpg

9월 중순부터는 약 2주간 땅에서 붉게 솟아난 꽃무릇 군락을 보며 본격적인 가을을 맞이하기를 추천한다.

10월에서 11월 초의 가을 단풍이 장관을 이루기 전 가을을 부지런히 즐길 수 있다.

 

특히 꽃무릇은 전라남도 습한 그늘 지역에서 군락을 이루며 유명한데수도권에 위치한 식물원인 신구대학교식물원의 꽃무릇 군락지’ 또한 꽃무릇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경기도 성남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인릉산 자락에 위치하여 울창한 나무숲이 있고 습지생태원과 고층습지원을 조성하여 꽃무릇이 건강하게 생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의 가드너들은 꽃무릇은 9월 중순부터 약 2주간 개화 기간이 매우 짧은 편이라며 강렬한 붉은빛의 꽃잎이 사방으로 퍼지듯 개화하는 모습이 마치 땅 위에서 터지는 불꽃놀이와 같다며 감상 포인트를 알려준다.

 

아울러 신구대학교식물원의 꽃무릇 군락지에서 꽃무릇 산책을 즐기기 가장 좋은 시기는 9월 11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으로올해는 추석 연휴를 포함하고 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일시 : 2021년 9월 11일 토요일 – 9월 26일 일요일

 

 

장소 신구대학교식물원 습지생태원 일대(꽃무릇 군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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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9월의 불꽃놀이 ‘꽃무릇 산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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