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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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대전환 선언…세대교체 리더십으로 새 판 짠다
    2026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대전환 선언…세대교체 리더십으로 새 판 짠다 정기총회서 제4대 손명락 이사장 선출…조직 혁신과 정원문화 확산 전략 제시 도시 녹지 관리 넘어 시민 참여형 정원 생태계 구축 본격화 성남시 봉사활동 체계화 예고…민주적 운영 기반 속 실행력 강화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이 2026년 정기총회를 계기로 새로운 리더십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총회는 단순한 연례 의결 절차를 넘어 조직의 운영 방향과 미래 전략을 재정립하는 자리로 평가받는다. 협동조합은 세대교체를 통한 조직 안정화와 정원문화 확산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도약 의지를 분명히 했다. 정기총회는 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신구대학교 식물원 강의실에서 열렸다. 전체 조합원 39명 가운데 21명이 참석해 의결 정족수를 충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원 선출 안건이 상정되었고, 투표 결과 손명락 이사가 제4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은 지역 녹지 공간을 시민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참여형 조직이다. 조합원들은 민주적 구조 속에서 운영에 참여하며 공공 정원과 도시 녹지를 유지·관리한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취미 차원을 넘어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합은 초대 김혜옥 이사장을 시작으로 강일희, 김헌수 이사장 체제로 이어져 왔다. 김헌수 이사장이 2025년 연임 이후 개인 사정으로 사임함에 따라 이번 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을 선출하게 됐다. 이번 교체는 조직의 자연스러운 세대 전환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3대이사장 김헌수와 제4대 신임이사장 손명락<출처-치유정원신문> 손명락 신임 이사장은 기업 재직 경험을 통해 조직 운영과 관리 체계를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재직 중에도 협동조합 봉사 현장에 꾸준히 참여하며 실무 이해도를 쌓아왔다. 퇴직 이후 협동조합을 이끌게 된 그는 현장 경험과 조직 관리 역량을 접목한 실행 중심 리더십을 예고했다. 손 이사장은 취임 인사에서 2026년 핵심 과제로 정원문화 확산을 제시했다. 단순한 식재 및 관리 활동을 넘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정원을 접하고 참여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 강화, 지역사회 협력 확대, 공공 정원 관리 체계 정비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성남시 내 정원관리 봉사활동을 보다 체계화하겠다는 의지도 강조했다. 지속 가능한 도시 녹지 관리 모델을 구축해 시민 참여 기반을 넓히겠다는 방향이다. 조합원 중심의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를 유지하면서 대외 협력 범위를 확대할 경우 지역사회 신뢰도 역시 동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정기총회는 협동조합이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았음을 상징한다. 세대교체와 함께 조직 운영 체계가 정비되고, 사업 추진의 실행력이 강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시민의 손으로 도시를 가꾼다는 가치 아래,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의 2026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는 리더십 교체와 함께 조직 전략을 명확히 한 분기점이었다. 실행 중심 경영 체계 도입과 정원문화 확산 전략이 병행될 경우,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도시 녹지 관리의 지속 가능성 제고라는 두 가지 성과가 기대된다.
    • 지역소식
    • 경기
    • 성남시
    2026-02-22
  • 수목원과 식물원, 경계가 흐려진 자연의 이름
    수목원과 식물원, 경계가 흐려진 자연의 이름 수목원과 식물원은 일상 속에서 종종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나무와 꽃이 어우러진 공간을 거닐며 자연을 체감하는 경험이 두 장소에서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현장을 방문해 보면 전시 식물의 구성이나 산책로의 형태도 유사하다. 이로 인해 “수목원과 식물원은 무엇이 다른가”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이 질문은 단순한 개념 비교를 넘어, 오늘날 자연 공간이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단서다. 도시화가 심화되고 환경 감수성이 사회 전반의 핵심 가치로 부상하면서, 사람들은 자연과 다시 연결될 수 있는 장소를 찾고 있다. 그 중심에 수목원과 식물원이 자리하고 있다. 다만 두 공간의 출발점은 분명한 차이를 지니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식물원은 다양한 식물을 수집하고 전시하며, 연구와 교육을 병행하는 공간으로 정의된다. 반면 수목원은 목본식물, 즉 나무를 중심으로 보전과 증식, 학술 연구에 초점을 맞춘 시설이다. 식물원이 식물 전반을 아우르는 관찰과 학습의 장이었다면, 수목원은 산림 자원의 체계적 관리와 보존을 목적으로 발전해 왔다. 시작점만 놓고 보면 기능과 방향성은 분명히 달랐다. 그러나 현재의 현실은 다르다. 국내 주요 자연 공간을 살펴보면 이러한 구분은 현장에서 거의 체감되지 않는다. **국립수목원**이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수목원이라는 명칭을 유지하고 있지만, 초본식물 전시와 온실 운영, 시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서울식물원 역시 식물원이라는 이름 아래 숲길 체험과 생태 연구, 환경 교육을 병행한다. 이러한 변화는 운영 방식의 혼합에서 비롯됐다. 기후 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도시 생태 회복이라는 과제가 동시에 주어지면서 자연 공간은 단일 기능으로는 역할을 수행하기 어려워졌다. 그 결과 나무와 풀의 구분, 명칭에 따른 경계는 점차 의미를 잃었다. 무엇을 중심으로 출발했는가는 과거의 기준이 되었고, 이제는 자연을 어떤 방식으로 해석하고 시민과 연결하는지가 더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되었다. 오늘날 수목원과 식물원이 공유하는 핵심 역할은 명확하다. 자연 자원의 보전과 연구, 그리고 이를 시민의 일상 경험으로 확장하는 일이다. 두 공간 모두 전문 연구기관의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동시에 열린 휴식처이자 학습의 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생태 해설 프로그램, 어린이 자연 교육, 도시 치유 활동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기본 기능으로 자리 잡았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수목원과 식물원의 본질적 차이는 사실상 사라졌다고 평가한다. 중요한 것은 공간의 이름이 아니라, 그 공간이 자연을 어떻게 보호하고 사람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하는가이다. 자연을 이해하도록 돕고, 인간이 생태계의 일부임을 체감하게 만드는 역할은 두 공간 모두가 공유하는 공통된 목표다. 오늘날 수목원과 식물원은 더 이상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다. 경계는 흐려졌고, 역할은 확장됐다. 이제 중요한 질문은 “이곳이 수목원인가 식물원인가”가 아니라, “이 공간이 자연을 어떻게 품고 사람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이다. 이곳을 찾는 순간, 방문자는 모두 자연을 배우는 학생이 된다.
    • 정원일반
    2026-01-25
  • 신구대학교식물원-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미래세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구대학교식물원-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미래세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일시 : 2025. 12. 03.(수)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SNS : https://www.instagram.com/shingu_botanic_garden/ 신구대학교식물원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청소년·청년을 위한 생태·환경 교육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12월 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 향상과 식물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식물 문화를 활용한 생태 감수성 교육 프로그램 지원 ▲식물원 현장을 기반으로 한 진로체험교육 운영 ▲국가 보호종 등 식물 자원 보전 협력 ▲기관 간 인적·물적 자원 지원 등이 포함됐다. 이는 자연 기반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청소년·청년에게 실질적인 생태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국내 대표적인 학교수목원으로 지역사회에서 식물보전, 전문 가드닝 등 다양한 현장중심의 생태교육을 운영해왔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역 청소년·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생태·환경 분야로의 활동 저변을 넓히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식물문화 체험 확대, 멸종위기식물에 대한 보전 교육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교육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 전정일 원장은 “청소년과 청년이 식물원을 통해 자연의 가치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청소년·청년을 위한 생태·환경교육 기반을 강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 또는 전화(031-724-1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
    • 지역소식
    • 경기
    2025-12-05
  • 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가든스바이더베이’CEO, 신구대학교식물원 방문, 국제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발판 마련
    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가든스바이더베이’CEO, 신구대학교식물원 방문, 국제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발판 마련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SNS : https://www.instagram.com/shingu_botanic_garden/ 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싱가포르 ‘가든스바이더베이(Gardens by the Bay)’의 펠릭스 로(Felix Loh) 최고경영자(CEO)가 10월 16일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정원도시 서울 국제 심포지엄’ 참석을 계기로 이루어졌으며, 펠릭스 로 CEO는 전정일 원장의 안내로 신구대학교식물원의 주요 전시원을 둘러보며 식물원의 운영 철학과 교육·보존 프로그램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두 기관은 도시 속 녹색공간의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신구대학교식물원이 추진 중인 시민참여형 정원문화 프로그램과 가든스바이더베이의 글로벌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향후 실질적 교류와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전정일 원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관의 리더가 신구대학교식물원을 직접 방문해주신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만남이 한국과 싱가포르를 잇는 정원문화 교류의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국내 대표 학교수목원으로, 생태보전·원예교육·정원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방문은 양 기관의 실질적 교류를 위한 첫걸음이자, 국제 정원문화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
    • 수목·식물원
    2025-10-19
  • 가을은 국화 향기를 타고, 신구대학교식물원 계절을 담은 정원으로 초대
    가을은 국화 향기를 타고, 신구대학교식물원 계절을 담은 정원으로 초대 해국 전시 : 2025. 10. 25.(토) - 11. 09.(일) 국화분재 전시: 2025. 11. 01.(토) ~ 11. 16.(일)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SNS : https://www.instagram.com/shingu_botanic_garden/ 신구대학교식물원이 오는 9월 20일(토)부터 11월 16일(일)까지 ‘가을은 국화향기를 타고’를 주제로 가을 정원 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식물원의 석산(꽃무릇) 군락지와 중앙광장 일대 등에서 펼쳐지며,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석산 개화를 비롯해 해국 전시, 국화 분재 전시까지 순차적으로 이어져 깊어가는 계절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의 시작은 9월 20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되는 ‘꽃무릇 산책’이다. 식물원 습지생태원 사면에 군락을 이룬 붉은 석산은 시원하면서도 화려한 가을의 시작을 알리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산책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이어 10월 25일부터 11월 9일까지는 ‘해국 전시’가 마련되어, 가을 바닷가의 정취를 담은 해국의 고운 자태를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11월 1일부터 16일까지는 ‘국화 분재 전시’로 식물원의 수목원전문가교육과정 교육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을 선보인다. 미래의 가드너를 꿈꾸는 이들이 정성과 열정으로 완성한 국화 분재는 가을 정원의 절정을 더욱 뜻깊게 장식할 예정이다. 또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는 식물원 해설가가 직접 참여하는 무료 해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문적인 식물 해설을 통해 전시의 의미와 식물의 생태적 특징을 이해할 수 있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자연에 대해 깊이 있게 만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전시 담당자는 “석산을 시작으로 해국과 국화 분재까지 이어지는 전시는 계절의 흐름을 따라 다양한 식물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기회”라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가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행사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 또는 전화(031-724-1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붙임_사진} 2025 가을은 국화 향기를 타고 포스터 꽃무릇 군락지
    • 수목·식물원
    2025-09-18
  •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즐기는 식물문화 전시 《예술가의 식물탐구》, 《공존,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즐기는 식물문화 전시 《예술가의 식물탐구》, 《공존,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은 식물문화를 즐길 수 있는 전시 2개를 진행 중이다. 먼저 식물원 내 미술관 갤러리 우촌은 식물세밀화가와 야생화사진작가의 관점으로 관찰한 멸종위기식물 세밀화와 사진 50점을 전시하는 《예술가의 식물탐구》가 전시 중이다. 식물세밀화는 식물의 생물학적 정확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담아 식물 생애를 한 장의 그림에 표현하고, 사진은 찰나의 순간에 식물의 생명성과 아름다움, 생태적 환경까지 포착한다. 《예술가의 식물탐구》는 과학과 예술의 경계에서 섬세한 시선의 여정을 보여주는 전시이다. 두 번째 전시는 《공존,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이다. 본 전시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지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의 협조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전시’로 ‘2025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정된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독성 식물과 안전한 식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반려동물과 반려식물이 안심하고 함께 행복한 공존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그 의미가 있다. 식물은 자기 보호와 방어를 목적으로 독성을 지니고 있는데, 백합과, 천남성과, 대극과 식물이 대표적 독성식물이다. 반려동물에게 안전한 식물은 ‘칼라데아, 파키라, 박쥐란, 호야, 마란타, 아레카야자’ 등으로 실내 공기정화와 공간 장식에도 도움을 준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예술가의 식물탐구》 전시 관람에서는 식물의 예술적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공존,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 관람으로 반려식물의 대중화와정원문화의 확산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는 바램을 전했다. · 2025 갤러리 우촌 기획전 ‘예술가의 식물탐구’ · 2025. 8. 5. 화 ~ 8. 31. 일 · 찾아가는 전시 ‘공존,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통행’ · 2025. 8. 13. 화 ~ 11. 9. 일 전시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수목·식물원
    2025-08-23

실시간 수목·식물원 기사

  • 녹색기업 HL Mando(한라 만도)의 ESG 경영 실천, 신구대학교식물원 보호종 15종 보전 및 증식 후원
    녹색기업 HL Mando(한라 만도)의 ESG 경영 실천, 신구대학교식물원 보호종 15종 보전 및 증식 후원 일시 : 2024.12.20.(금) 11:00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HL 만도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신구대학교식물원을 후원 대상기관으로 선정 2024년 12월 20일(금)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에서 뜻깊은 기부금 전달식 행사가 있었다. 사람·자연·미래를 생각하는 친환경 녹색기업 HL 만도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국가보호종 관리를 수행하는 기관후원 계획을 세우고, 멸종위기식물 15종을 관리·보전하는 신구대학교식물원을 후원 대상기관으로 선정하였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2010년 환경부로부터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지정받아 현재까지 가시연, 나도승마, 단양쑥부쟁이 등 15종의 멸종위기식물을 보전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사립식물원-수목원 ESG(환경보호, 사회공헌, 윤리경영)협력을 통해 희귀·자생식물 80여 종, 약 4,846개체를 식재하여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조성하고, 일반에게 공개하여 국내 희귀·자생식물 보호와 홍보에 애쓰고 있다. HL 만도 정기훈 실장(People & Culture)은 ‘오늘 HL 만도와 신구대학교식물원은 하나의 꿈을 피우기 위한 첫걸음을 떼었고, 꿈을 실현하고 결실을 맺기 위해 함께 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신구대학교식물원 전정일 원장은 ‘소중한 기부금은 멸종위기식물과 희귀·특산식물 등 국가보호종 보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고, ESG 경영을 실천하는 HL 만도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며 식물원 임직원 모두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기부금 전달> <감사패 전달>
    • 수목·식물원
    2024-12-22
  • 신구대학교식물원, 2024 겨울 행사 기획 사진전, 오색찬란한 빛의 향연 와
    신구대학교식물원, 2024 겨울 행사 기획 사진전, <경계를 넘다, 중앙아시아의 식물 세계> 오색찬란한 빛의 향연 <꽃빛축제>와 <꽃빛콘서트 기획사진전: 2024. 12. 4. (수) – 2025. 1. 5. (일) 꽃빛축제: 2024. 12. 7. (토) - 2025. 2. 9. (일), 주말과 공휴일 야간 운영 꽃빛콘서트: 2024. 12. 21. (토) 17:30, 식물원 가든카페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은 사막, 초원, 습지, 고산, 설원 등이 산재하는 중앙아시아 4개국(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의 생태환경을 볼 수 있는 사진전을 개최한다. 중앙아시아는 복잡한 지형과 다양한 기후 환경 덕분에 여러 식생대가 분포하고 식물다양성이 높은 곳으로, 한반도의 자생식물과 지리분포 및 계통분류학적으로 깊은 관계가 있는 호기심의 땅이다. 그러나 최근 기후 위기로 환경생태문제를 겪고 있어 과학적이고 지속적인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식물자원 종의 보전·육성과 연구는 식물원의 본연의 의무로, 신구대학교식물원은 2014년에 중앙아시아를 주목하고 식물탐사를 시작했다. 2017년부터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식물다양성 보존을 <중앙아시아 현지외 식물다양성 증진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중앙아시아의 자연환경과 자생식물, 식물다양성 보존 활동 등을 사각 프레임에 생생하게 담은 사진전이다. 역사적으로 삼국시대 교역로 비단길을 통해 교류했던 중앙아시아와의 오랜 인연을 또 다른 분야에서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주말과 공휴일 야간(12. 7.-’25. 2. 9.17:30~20:30)에 오색찬란한 빛의 향연 <꽃빛축제>와 올해 1년 동안 식물원을 사랑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음악회(‘24.12.21.토 17:30) <꽃빛콘서트>가 진행된다. 가족과 친구, 이웃들과 함께 식물원을 방문하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전시와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4 갤러리 우촌 ‘중앙아시아’ 기획사진전 포스터 2024 꽃빛축제 포스터
    • 수목·식물원
    2024-12-03
  • 신구대학교식물원, 가을은 국화향기를 타고
    신구대학교식물원, 가을은 국화향기를 타고 들국화·해국 품종 전시 : 2024. 09. 14.(토) - 10. 20.(일) 국화분재 전시: 2024. 10. 19.(토) ~ 11. 17.(일)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중앙광장, SNS : https://www.instagram.com/shingu_botanic_garden/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에서는 높고 푸른 하늘과 상쾌한 바람이 반가운 가을을 맞아 꽃무릇, 들국화, 해국 등의 전시가 시작되었다. 아직 여름의 끝자락이 가을을 시기하듯 늦더위가 남아있지만, 가을을 알리는 식물은 계절의 변화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잎이 없는 긴 꽃대에 길게 뻗은 수술, 뒤로 말린 붉은 꽃잎이 특징인 꽃무릇(석산)은 화려하고 고상한 자태로 군락지를 붉게 물들이고 있다. 국화도 가을이 시작되었음을 알리고 있다. 특히 산과 들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개미취, 쑥부쟁이, 구절초, 감국 등의 들국화 전시가 시작되었고, 이어서 해변가에서 바닷바람과 햇빛을 견디며 피는 해국 전시도 진행된다. 식물원의 가드너는 전시된 국화를 감상하면서 잎과 줄기를 만져보면 국화에 대한 새로운 느낌을 알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계절에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식물원을 가족, 이웃, 친구와 함께 방문하여 가을을 만끽하고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기 바란다. 또한 식물원 SNS(인스타그램)에 접속하면 식물원이 제공하는 모든 정보와 이벤트를 빠르고 쉽게 확인할 수 있으니 팔로우하여 그 혜택을 누리기 바란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수목·식물원
    2024-09-20
  • 산림청 ‘2024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선정 신구대학교식물원 현판식 행사 진행
    산림청 ‘2024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선정 신구대학교식물원 현판식 행사 진행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 자연학습·힐링 공간 제공 2024. 06. 18.(화) 신구대학교식물원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은 산림청이 발표한 ‘2024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정되었다. 사계절 내내 각양각색의 꽃과 나무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고, 자연학습과 힐링·휴식 공간을 제공하여 전연령대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6월18일(화) 오후, 남성현 산림청장, 북부지방산림청 이용석 청장, 신구대학교 이숭겸 총장,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영수 단장 등이 참석하여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 행사를 진행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멸종위기식물, 희귀식물, 자생식물 등 식물자원을 수집.연구.보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일반 관람객에게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여 2024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정된 것 을 축하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복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남겼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20여 년간 식물원 역할을 충실하게 한 것에 대한 격려와 칭찬으로 여기고, 식물존중과 보전, 지속 가능한 자연환경 유지, 식물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진심 어린 말을 전했다. 2024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대해 궁궁함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나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수목·식물원
    2024-06-19
  • 신구대학교식물원_식물원 미술놀이 뜰 아름다운 우리 그림, 궁중회화
    신구대학교식물원_식물원 미술놀이 뜰 아름다운 우리 그림, 궁중회화 2024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_체험교육 프로그램 대상 : 초등 ~ 청소년과 보호자 일시 : 2024. 05. 11.(토) - 07. 13.(토), 매주 토요일 10시, 14시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 부속 미술관 갤러리 우촌에서 ‘식물원 미술놀이 뜰_아름다운 우리 그림, 궁중회화’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와 성남시의 지원을 받는 ‘2024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으로 미술관 학예사와 함께 ‘전통회화 감상법, 궁중회화 감상, 컬러링 활동, 나무 화분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 알찬 프로그램이다. 어진(왕의 초상화), 궁중 장식화, 궁중 행사도, 의궤, 궁궐도 등 왕실의 권위와 위엄, 염원을 품고 있는 궁중회화와 궁중 그림을 담당했던 도화서와 화원 등 왕실 문화의 배경지식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하고 즐거운 체험교육이다. 전통문화를 알고 이해한다는 것은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며, 다문화 사회에서 문화 경쟁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된다. 갤러리 우촌 기획전시실에서 진행하는 ‘아름다운 우리 그림, 궁중회화’는 5. 11.(토) ~ 7. 13.(토) 기간의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031-724-1661~3) 현재 갤러리 우촌에서는 아시아 7개국, 15곳 식물원을 소개하는 <아시아의 푸른 보석> 기획사진전(2024.5.9.~7.28.)이 열리고 있어, 아시아 식물원을 여행하듯 감상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에는 식물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전시가 있으니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방문하여 식물문화생활을 즐겨보길 바란다. 교육 및 전시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수목·식물원
    2024-05-18
  • 신구대학교식물원, ESG협력을 위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
    신구대학교식물원, ESG협력을 위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 지역 생태계 균형과 생물 다양성 증진 기대 섬국수나무, 꼬리말발도리, 만병초, 고광나무, 꽃개회나무 등 지난 4월 30일(화)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에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 조성하는 활동이 있었다. 블록체인업체 두나무의 지원으로 (사)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환경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ESG협력을 위한 사립식물원-수목원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 사업의 일환이다. 희귀·자생식물을 위한 오프라인 보전지로 선정된 신구대학교식물원은 환경부지정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축적된 경험과 지식, 기술을 가지고 있어 생물다양성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본 사업 최고의 적임기관이다. 현재 보전원(587㎡)에는 희귀식물인 섬국수나무, 꼬리말발도리, 만병초, 꽃개회나무 등이 식재되어 있고, 개병풍, 우산나물, 둥근잎꿩의비름, 울릉산마늘 등 30여 종을 지속적으로 수집·식재하여 조성할 계획이며, 2024년 6월 말 완공 예정이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희귀식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그로 인해 생물 다양성 보전이 이루어지는 선순환을 기대하고 있다" 고 전했다. 희귀·자생식물 보전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식물보존 식재 식물보존 식재
    • 수목·식물원
    2024-05-04
  • 신구대학교식물원 기획전, ‘아시아의 푸른 보석’ 어린이날 축제 ‘미션! 멸종을 막아라’
    신구대학교식물원 기획전, ‘아시아의 푸른 보석’ 어린이날 축제 ‘미션! 멸종을 막아라’ - 기획전시 기간: 2024. 05. 09.(목) - 07. 28.(일) 어린이날 축제: 2024. 05. 05.(일) - 05. 06.(월) 이 벤 트 장소: 식물원 중앙광장, 주제원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 부속 미술관 갤러리 우촌에서 아시아의 식물원을 소개하는 <아시아의 푸른 보석> 사진전을 개최한다. 해마다 신구대학교(총장 이숭겸)가 직접 탐방한 해외 식물원을 사각 프레임에 담아 전시하는 세계의 식물원 9번째 전시로, 환경부 지원을 받아 신구대학교식물원이 기획하였다. 아시아 7개국(스리랑카, 태국,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15개 식물원이 멸종위기식물, 희귀식물, 자생식물 등을 수집.보전.연구하며 생물 다양성 손실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식물원을 안식처로 삼은 식물들이 만들어낸 경이롭고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2024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5일(일) ~ 5월 6일(월)에 식물원을 방문하는 어린이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또한 멸종위기식물을 알리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미션! 멸종을 막아라>라는 주제로 ‘멸종위기식물에게 편지쓰기, 카드 맞추기, 미로찾기, 페이스페인팅,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가정의 달 5월에 자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식물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는 진심 어린 말을 전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아시아의 푸른 보석 어린이 날 축제
    • 수목·식물원
    2024-05-03
  • 봄아, 어디까지 왔니? 신구대학교식물에서 봄과 숨바꼭질 놀이
    봄아, 어디까지 왔니? 신구대학교식물에서 봄과 숨바꼭질 놀이 신구대학교식물에 온 봄을 찾아 사진으로 인증하는 신나는 숨바꼭질 기 간 : 2024. 02. 24.(토) - 02. 29.(목) 장 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에서 2024년, 우리에게 온 새봄을 찾아 숨바꼭질 놀이를 진행한다. 아직 겨울의 잔상이 남아 있지만, 대기의 공기는 온화해지고, 바람은 꽃향을 품고 우리의 뺨을 스친다. 엄동설한을 떨치고 몰래 온 봄을 자연생태계 축소판인 식물원에서 찾아보자. 봄의 전령사 복수초, 눈 속에서 피어나는 설강화, 새싹의 모습을 보여주는 수선화, 크로커스, 처녀치마 등 봄이 몰고 온 식물을 발견할 수 있다. 봄은 우리 곁으로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봄을 찾아 일으켜 세워야 비로소 봄이 계절이 된다. 그래서 입춘(立春)이다. 봄을 찾는 숨바꼭질은 2024년 2월 마지막 주 내내 진행된다.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고, 봄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인증하면 식물키우기 키트, 식물원 가든센터와 가든카페 이용 할인권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체험활동으로 ‘압화 액자 만들기’(유료)도 진행되니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또한, 식물원 내 갤러리 우촌(미술관)에서 동호회 인디카의 <저 꽃들 사랑인가 하여하여> 사진전에서 김창진 시인의 시와 관련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행사와 전시에 대한 문의와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수목·식물원
    2024-02-15
  • 신구대학교식물원 1월 이벤트 2024 새해, 새 친구, 나의 반려식물
    신구대학교식물원 1월 이벤트 2024 새해, 새 친구, 나의 반려식물 기 간 : 2024. 01. 13.(토) - 01. 14.(일) 장 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가든센터 가장 평화로운 친구,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식물문화생활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은 2024년 새해에 새 친구를 만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 친구는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친구, ‘반려식물’이다. 팬데믹 이후 실내에서 식물을 키우며 감상하는 식물문화생활이 보편화되어 가고 있다. 식물을 키우는 이유는 녹색 갈증 해소를 위한 식물 감상, 실내 공기 정화, 마음의 힐링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좋은 것은 식물 초록빛이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도 있다. 반려식물이 주는 혜택을 모두가 누리기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하는 ‘새해, 새 친구, 나의 반려식물’ 이벤트는 식물원 가든센터에서 진행하고, ‘스킨답서스, 몬스테라, 율마, 고무나무, 제라늄, 호야, 칼라데아’ 등 다채로운 반려식물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동안 ‘이로운 식물상담소’를 운영하여 식물에 대한 궁금증을 상담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2024년 1월 13일(토)~14일(일) 10:00~17:00 주말 동안 진행하고, 야간에 환상적인 꽃빛축제도 있으니, 가족·친구·이웃과 방문해 보길 권한다. 이벤트 문의와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수목·식물원
    2024-01-04
  • 2023 신구대학교식물원 라일락 국제 워크숍 열려 라일락 10년의 여정과 새로운 시작
    2023 신구대학교식물원 라일락 국제 워크숍 열려 라일락 10년의 여정과 새로운 시작     신구대학교식물원, 2016년 국내 최초 라일락원 조성 라일락의 미래를 제시할 한·미·중 라일락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의 장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은 ‘라일락 10년의 여정과 새로운 시작‘ 주제로 2023 신구대학교식물원 라일락 국제 워크숍을 10월 17일(화)에 개최했다. 라일락은 뛰어난 향과 높은 관상 가치로 조경 소재로 많이 사용될 뿐만 아니라, 의학·화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치가 높은 식물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산림청에서 지정한 산림생명자원관리기관으로 라일락 330여 종을 수집하여 2016년에 국내 최초로 라일락원을 조성했으며 지속적으로 증식·연구·관리하고 있다.   2023 신구대학교식물원 라일락 국제 워크숍 주요 내용은 ▲생물다양성 보전과 식물원 ((사)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장 김주환) ▲신구대학교식물원 라일락 10년 (신구대학교식물원 연구운영과장 신희선) ▲라일락: 진화와 기원 (중국과학원식물연구소 부교수 HongXia,Cui) ▲라일락과 육종가 그리고 미국 라일락 컬렉션의 역사 (국제라일락협회 사무총장 Mark L. DeBard) ▲산림생명자원의 향후 발전 방향 ((전)국립DMZ자생식물원장 권영한)이였다.   이번 워크숍은 산림생명자원 보전을 위해 10년간 라일락을 연구·관리한 결과를 알리고, 미국·중국의 라일락 전문가와 함께 라일락의 활용 방안과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수목·식물원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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