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Home >  지역소식
-
2026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대전환 선언…세대교체 리더십으로 새 판 짠다
2026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대전환 선언…세대교체 리더십으로 새 판 짠다 정기총회서 제4대 손명락 이사장 선출…조직 혁신과 정원문화 확산 전략 제시 도시 녹지 관리 넘어 시민 참여형 정원 생태계 구축 본격화 성남시 봉사활동 체계화 예고…민주적 운영 기반 속 실행력 강화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이 2026년 정기총회를 계기로 새로운 리더십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총회는 단순한 연례 의결 절차를 넘어 조직의 운영 방향과 미래 전략을 재정립하는 자리로 평가받는다. 협동조합은 세대교체를 통한 조직 안정화와 정원문화 확산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도약 의지를 분명히 했다. 정기총회는 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신구대학교 식물원 강의실에서 열렸다. 전체 조합원 39명 가운데 21명이 참석해 의결 정족수를 충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원 선출 안건이 상정되었고, 투표 결과 손명락 이사가 제4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은 지역 녹지 공간을 시민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참여형 조직이다. 조합원들은 민주적 구조 속에서 운영에 참여하며 공공 정원과 도시 녹지를 유지·관리한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취미 차원을 넘어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합은 초대 김혜옥 이사장을 시작으로 강일희, 김헌수 이사장 체제로 이어져 왔다. 김헌수 이사장이 2025년 연임 이후 개인 사정으로 사임함에 따라 이번 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을 선출하게 됐다. 이번 교체는 조직의 자연스러운 세대 전환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3대이사장 김헌수와 제4대 신임이사장 손명락<출처-치유정원신문> 손명락 신임 이사장은 기업 재직 경험을 통해 조직 운영과 관리 체계를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재직 중에도 협동조합 봉사 현장에 꾸준히 참여하며 실무 이해도를 쌓아왔다. 퇴직 이후 협동조합을 이끌게 된 그는 현장 경험과 조직 관리 역량을 접목한 실행 중심 리더십을 예고했다. 손 이사장은 취임 인사에서 2026년 핵심 과제로 정원문화 확산을 제시했다. 단순한 식재 및 관리 활동을 넘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정원을 접하고 참여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 강화, 지역사회 협력 확대, 공공 정원 관리 체계 정비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성남시 내 정원관리 봉사활동을 보다 체계화하겠다는 의지도 강조했다. 지속 가능한 도시 녹지 관리 모델을 구축해 시민 참여 기반을 넓히겠다는 방향이다. 조합원 중심의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를 유지하면서 대외 협력 범위를 확대할 경우 지역사회 신뢰도 역시 동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정기총회는 협동조합이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았음을 상징한다. 세대교체와 함께 조직 운영 체계가 정비되고, 사업 추진의 실행력이 강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시민의 손으로 도시를 가꾼다는 가치 아래,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의 2026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는 리더십 교체와 함께 조직 전략을 명확히 한 분기점이었다. 실행 중심 경영 체계 도입과 정원문화 확산 전략이 병행될 경우,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도시 녹지 관리의 지속 가능성 제고라는 두 가지 성과가 기대된다.
-
천년숲속 만남의 장, 강릉솔향수목원 — 금강소나무 향기 속 자연치유 명소로 각광
천년숲속 만남의 장, 강릉솔향수목원 — 금강소나무 향기 속 자연치유 명소로 각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구정리 일원에 자리한 **강릉솔향수목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힐링 관광지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2008년 조성을 시작해 2013년 10월 문을 연 이 수목원은 ‘천년숲속 만남의 장’을 핵심 주제로 삼아, 인공적 연출을 최소화한 자연 친화형 공간으로 설계됐다. 오랜 시간 숲이 스스로 빚어낸 지형과 식생을 존중한 구성은 도심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연에 스며드는 경험을 제공한다. 수목원이 들어선 ‘용소골’은 오래전부터 신령한 기운이 깃든 곳으로 전해진다. 이 일대에는 강릉을 상징하는 금강소나무 군락이 넓게 분포해 있다. 곧고 단단한 수형으로 알려진 금강소나무는 숲의 경관을 완성하는 동시에, 숲길을 걷는 이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솔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산책로는 사색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기능하며, 자연과의 교감을 원하는 방문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준다. 칠성산 자락 약 78.5헥타르 규모로 조성된 수목원에는 총 1,127종, 22만 본에 달하는 식물이 식재돼 있다. 공간은 23개의 테마정원으로 나뉘어 식물의 특성과 계절 변화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숲생태관찰로와 천년숨결 치유의 길, 솔숲광장, 비비추원과 원추리원, 약용식물원과 염료식물원 등은 각각 다른 시선으로 자연을 해석하도록 돕는다. 걷는 동선마다 풍경이 달라져 반복 방문에도 새로움을 느낄 수 있다. 겨울철에도 수목원의 매력은 이어진다. 열대온실과 난대온실을 갖춘 전시온실에서는 계절에 관계없이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이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자연 학습을 목적으로 한 체험객에게 안정적인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입구에서 주요 관람 구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셔틀버스는 접근성을 높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숲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전면 무료 개방 정책이다. 강릉시는 입장료와 주차료를 받지 않고 수목원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열린 휴식 공간을 지향한다. 천년숨결 치유의 길을 따라 오르면 정상부에 조성된 하늘정원에 닿게 된다. 이곳에서는 강릉 시가지와 동해를 아우르는 조망이 펼쳐져, 수목원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솔향수목원이 자연 생태 교육과 일상 속 휴식을 동시에 충족하는 장소라고 설명한다. 숲을 보존하면서도 시민의 삶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 방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강릉솔향수목원은 관광지를 넘어,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모델로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천년의 숲이 간직한 시간성과 현대적 운영 철학이 만난 강릉솔향수목원은 강릉을 찾는 이유가 된다. 자연을 소비하는 공간이 아닌, 함께 호흡하는 장소로서 지속 가능한 관광의 방향을 제시한다.
-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사진전 개최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사진전 <공존의 철학 우리 곁에 새> 개최 – 도시숲 속 새들의 시선으로 ‘공존’의 의미를 묻다 –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 갤러리 우촌은 **2025년 12월 18일(목)부터 2026년 3월 15일(일)**까지 사진전 **〈공존의 철학 우리 곁에 새〉**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시의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쳐 왔던 새들의 존재에 주목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한다. 본 전시는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산하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센터장 박찬열)**의 협조로 진행되며, 가로수, 학교숲, 마을숲, 근린공원 등 우리 생활 가까이에 존재하는 도시숲의 생태적 가치와 중요성을 조명한다. 도시숲은 시민들의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물들이 연결되어 생태계를 이루는 핵심 공간이다. 특히 도시숲은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 완화 효과는 물론, 도시 개발로 서식지를 잃은 새들에게 다시 머물 수 있는 안식처가 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전시는 이러한 도시숲의 일상적인 풍경 속에서 포착된 새들의 순간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자연을 보호해야 할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한편, **신구대학교식물원 겨울 꽃빛축제(야간 개장)**가 진행되는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후 8시 30분까지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 전시 개요 전시명 : 〈공존의 철학 우리 곁에 새〉 기간 : 2025. 12. 18.(목) ~ 2026. 3. 15.(일)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기획전시실 신구대학교식물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홈페이지 www.sbg.or.kr 또는 전화 031-724-16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존의 철학_우리 곁에 새 포스터> <국립산림과학원 박찬열 센터장>
-
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의 날’과 겨울 꽃빛 콘서트
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의 날’과 겨울 꽃빛 콘서트 신구대학교식물원이 12월 13일(토), ‘식물원의 날’을 맞아 식물원의 성장과 가치를 함께 만들어온 시민정원사 봉사자와 식물원 해설가를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물원의 교육·보전·문화 활동을 지탱해 온 사람들의 역할을 되새기고, 공동체로서의 식물원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식물원의 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현장 전문가와 대학 강사진이 참여한 특강이 열려, 봉사자와 해설가들이 식물 관리와 해설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이론과 연결하고 전문성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시민정원사 봉사자와 식물원 해설가에게 전정일 원장이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며, “식물원의 날은 식물원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식물원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와의 관계를 소중히 이어가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식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겨울 식물원의 정취를 배경으로 한 **‘꽃빛 콘서트’**가 이어졌다. 이날 콘서트에는 시민정원사와 해설가를 비롯해 신구대학교 교직원, 신구대학교식물원 연간회원들이 함께해 꽃빛축제가 진행 중인 야간 식물원 경관 속에서 음악을 즐겼다. 공연에는 임미영(바이올린), 장민구(색소폰), 김대희(보컬), 이승현(피아노)이 참여해 겨울 밤 식물원에 따뜻한 울림을 더했다. 관람객들은 빛과 식물, 음악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며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보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식물원의 날’과 ‘꽃빛 콘서트’, ‘꽃빛축제’ 등 계절별 문화 행사를 통해 식물원을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교육과 연구, 보전, 그리고 시민의 일상 속 문화와 치유가 공존하는 열린 공간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sbg.or.kr) 또는 전화(031-724-1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식물원의 날 봉사자,식물원해설가 감사> <특강 중 '변산향유'종자 정선 실습> <임미영 바이올린연주> <장민구 섹스폰연주> <이승연 피아노연주>
-
신구대학교식물원-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미래세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구대학교식물원-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미래세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일시 : 2025. 12. 03.(수)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SNS : https://www.instagram.com/shingu_botanic_garden/ 신구대학교식물원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청소년·청년을 위한 생태·환경 교육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12월 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 향상과 식물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식물 문화를 활용한 생태 감수성 교육 프로그램 지원 ▲식물원 현장을 기반으로 한 진로체험교육 운영 ▲국가 보호종 등 식물 자원 보전 협력 ▲기관 간 인적·물적 자원 지원 등이 포함됐다. 이는 자연 기반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청소년·청년에게 실질적인 생태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국내 대표적인 학교수목원으로 지역사회에서 식물보전, 전문 가드닝 등 다양한 현장중심의 생태교육을 운영해왔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역 청소년·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생태·환경 분야로의 활동 저변을 넓히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식물문화 체험 확대, 멸종위기식물에 대한 보전 교육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교육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 전정일 원장은 “청소년과 청년이 식물원을 통해 자연의 가치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청소년·청년을 위한 생태·환경교육 기반을 강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 또는 전화(031-724-1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
-
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가든스바이더베이’CEO, 신구대학교식물원 방문, 국제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발판 마련
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가든스바이더베이’CEO, 신구대학교식물원 방문, 국제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발판 마련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SNS : https://www.instagram.com/shingu_botanic_garden/ 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싱가포르 ‘가든스바이더베이(Gardens by the Bay)’의 펠릭스 로(Felix Loh) 최고경영자(CEO)가 10월 16일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정원도시 서울 국제 심포지엄’ 참석을 계기로 이루어졌으며, 펠릭스 로 CEO는 전정일 원장의 안내로 신구대학교식물원의 주요 전시원을 둘러보며 식물원의 운영 철학과 교육·보존 프로그램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두 기관은 도시 속 녹색공간의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신구대학교식물원이 추진 중인 시민참여형 정원문화 프로그램과 가든스바이더베이의 글로벌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향후 실질적 교류와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전정일 원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관의 리더가 신구대학교식물원을 직접 방문해주신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만남이 한국과 싱가포르를 잇는 정원문화 교류의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국내 대표 학교수목원으로, 생태보전·원예교육·정원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방문은 양 기관의 실질적 교류를 위한 첫걸음이자, 국제 정원문화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
-
-
2026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대전환 선언…세대교체 리더십으로 새 판 짠다
- 2026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대전환 선언…세대교체 리더십으로 새 판 짠다 정기총회서 제4대 손명락 이사장 선출…조직 혁신과 정원문화 확산 전략 제시 도시 녹지 관리 넘어 시민 참여형 정원 생태계 구축 본격화 성남시 봉사활동 체계화 예고…민주적 운영 기반 속 실행력 강화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이 2026년 정기총회를 계기로 새로운 리더십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총회는 단순한 연례 의결 절차를 넘어 조직의 운영 방향과 미래 전략을 재정립하는 자리로 평가받는다. 협동조합은 세대교체를 통한 조직 안정화와 정원문화 확산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도약 의지를 분명히 했다. 정기총회는 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신구대학교 식물원 강의실에서 열렸다. 전체 조합원 39명 가운데 21명이 참석해 의결 정족수를 충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원 선출 안건이 상정되었고, 투표 결과 손명락 이사가 제4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은 지역 녹지 공간을 시민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참여형 조직이다. 조합원들은 민주적 구조 속에서 운영에 참여하며 공공 정원과 도시 녹지를 유지·관리한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취미 차원을 넘어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합은 초대 김혜옥 이사장을 시작으로 강일희, 김헌수 이사장 체제로 이어져 왔다. 김헌수 이사장이 2025년 연임 이후 개인 사정으로 사임함에 따라 이번 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을 선출하게 됐다. 이번 교체는 조직의 자연스러운 세대 전환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3대이사장 김헌수와 제4대 신임이사장 손명락<출처-치유정원신문> 손명락 신임 이사장은 기업 재직 경험을 통해 조직 운영과 관리 체계를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재직 중에도 협동조합 봉사 현장에 꾸준히 참여하며 실무 이해도를 쌓아왔다. 퇴직 이후 협동조합을 이끌게 된 그는 현장 경험과 조직 관리 역량을 접목한 실행 중심 리더십을 예고했다. 손 이사장은 취임 인사에서 2026년 핵심 과제로 정원문화 확산을 제시했다. 단순한 식재 및 관리 활동을 넘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정원을 접하고 참여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 강화, 지역사회 협력 확대, 공공 정원 관리 체계 정비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성남시 내 정원관리 봉사활동을 보다 체계화하겠다는 의지도 강조했다. 지속 가능한 도시 녹지 관리 모델을 구축해 시민 참여 기반을 넓히겠다는 방향이다. 조합원 중심의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를 유지하면서 대외 협력 범위를 확대할 경우 지역사회 신뢰도 역시 동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정기총회는 협동조합이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았음을 상징한다. 세대교체와 함께 조직 운영 체계가 정비되고, 사업 추진의 실행력이 강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시민의 손으로 도시를 가꾼다는 가치 아래,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의 2026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는 리더십 교체와 함께 조직 전략을 명확히 한 분기점이었다. 실행 중심 경영 체계 도입과 정원문화 확산 전략이 병행될 경우,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도시 녹지 관리의 지속 가능성 제고라는 두 가지 성과가 기대된다.
-
- 지역소식
- 경기
- 성남시
-
2026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대전환 선언…세대교체 리더십으로 새 판 짠다
-
-
천년숲속 만남의 장, 강릉솔향수목원 — 금강소나무 향기 속 자연치유 명소로 각광
- 천년숲속 만남의 장, 강릉솔향수목원 — 금강소나무 향기 속 자연치유 명소로 각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구정리 일원에 자리한 **강릉솔향수목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힐링 관광지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2008년 조성을 시작해 2013년 10월 문을 연 이 수목원은 ‘천년숲속 만남의 장’을 핵심 주제로 삼아, 인공적 연출을 최소화한 자연 친화형 공간으로 설계됐다. 오랜 시간 숲이 스스로 빚어낸 지형과 식생을 존중한 구성은 도심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연에 스며드는 경험을 제공한다. 수목원이 들어선 ‘용소골’은 오래전부터 신령한 기운이 깃든 곳으로 전해진다. 이 일대에는 강릉을 상징하는 금강소나무 군락이 넓게 분포해 있다. 곧고 단단한 수형으로 알려진 금강소나무는 숲의 경관을 완성하는 동시에, 숲길을 걷는 이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솔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산책로는 사색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기능하며, 자연과의 교감을 원하는 방문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준다. 칠성산 자락 약 78.5헥타르 규모로 조성된 수목원에는 총 1,127종, 22만 본에 달하는 식물이 식재돼 있다. 공간은 23개의 테마정원으로 나뉘어 식물의 특성과 계절 변화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숲생태관찰로와 천년숨결 치유의 길, 솔숲광장, 비비추원과 원추리원, 약용식물원과 염료식물원 등은 각각 다른 시선으로 자연을 해석하도록 돕는다. 걷는 동선마다 풍경이 달라져 반복 방문에도 새로움을 느낄 수 있다. 겨울철에도 수목원의 매력은 이어진다. 열대온실과 난대온실을 갖춘 전시온실에서는 계절에 관계없이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이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자연 학습을 목적으로 한 체험객에게 안정적인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입구에서 주요 관람 구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셔틀버스는 접근성을 높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숲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전면 무료 개방 정책이다. 강릉시는 입장료와 주차료를 받지 않고 수목원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열린 휴식 공간을 지향한다. 천년숨결 치유의 길을 따라 오르면 정상부에 조성된 하늘정원에 닿게 된다. 이곳에서는 강릉 시가지와 동해를 아우르는 조망이 펼쳐져, 수목원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솔향수목원이 자연 생태 교육과 일상 속 휴식을 동시에 충족하는 장소라고 설명한다. 숲을 보존하면서도 시민의 삶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 방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강릉솔향수목원은 관광지를 넘어,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모델로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천년의 숲이 간직한 시간성과 현대적 운영 철학이 만난 강릉솔향수목원은 강릉을 찾는 이유가 된다. 자연을 소비하는 공간이 아닌, 함께 호흡하는 장소로서 지속 가능한 관광의 방향을 제시한다.
-
- 정원일반
-
천년숲속 만남의 장, 강릉솔향수목원 — 금강소나무 향기 속 자연치유 명소로 각광
-
-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사진전 개최
-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사진전 <공존의 철학 우리 곁에 새> 개최 – 도시숲 속 새들의 시선으로 ‘공존’의 의미를 묻다 –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 갤러리 우촌은 **2025년 12월 18일(목)부터 2026년 3월 15일(일)**까지 사진전 **〈공존의 철학 우리 곁에 새〉**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시의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쳐 왔던 새들의 존재에 주목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한다. 본 전시는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산하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센터장 박찬열)**의 협조로 진행되며, 가로수, 학교숲, 마을숲, 근린공원 등 우리 생활 가까이에 존재하는 도시숲의 생태적 가치와 중요성을 조명한다. 도시숲은 시민들의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물들이 연결되어 생태계를 이루는 핵심 공간이다. 특히 도시숲은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 완화 효과는 물론, 도시 개발로 서식지를 잃은 새들에게 다시 머물 수 있는 안식처가 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전시는 이러한 도시숲의 일상적인 풍경 속에서 포착된 새들의 순간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자연을 보호해야 할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한편, **신구대학교식물원 겨울 꽃빛축제(야간 개장)**가 진행되는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후 8시 30분까지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 전시 개요 전시명 : 〈공존의 철학 우리 곁에 새〉 기간 : 2025. 12. 18.(목) ~ 2026. 3. 15.(일)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기획전시실 신구대학교식물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홈페이지 www.sbg.or.kr 또는 전화 031-724-16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존의 철학_우리 곁에 새 포스터> <국립산림과학원 박찬열 센터장>
-
- 지역소식
- 경기
- 성남시
-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사진전 개최
-
-
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의 날’과 겨울 꽃빛 콘서트
- 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의 날’과 겨울 꽃빛 콘서트 신구대학교식물원이 12월 13일(토), ‘식물원의 날’을 맞아 식물원의 성장과 가치를 함께 만들어온 시민정원사 봉사자와 식물원 해설가를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물원의 교육·보전·문화 활동을 지탱해 온 사람들의 역할을 되새기고, 공동체로서의 식물원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식물원의 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현장 전문가와 대학 강사진이 참여한 특강이 열려, 봉사자와 해설가들이 식물 관리와 해설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이론과 연결하고 전문성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시민정원사 봉사자와 식물원 해설가에게 전정일 원장이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며, “식물원의 날은 식물원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식물원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와의 관계를 소중히 이어가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식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겨울 식물원의 정취를 배경으로 한 **‘꽃빛 콘서트’**가 이어졌다. 이날 콘서트에는 시민정원사와 해설가를 비롯해 신구대학교 교직원, 신구대학교식물원 연간회원들이 함께해 꽃빛축제가 진행 중인 야간 식물원 경관 속에서 음악을 즐겼다. 공연에는 임미영(바이올린), 장민구(색소폰), 김대희(보컬), 이승현(피아노)이 참여해 겨울 밤 식물원에 따뜻한 울림을 더했다. 관람객들은 빛과 식물, 음악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며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보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식물원의 날’과 ‘꽃빛 콘서트’, ‘꽃빛축제’ 등 계절별 문화 행사를 통해 식물원을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교육과 연구, 보전, 그리고 시민의 일상 속 문화와 치유가 공존하는 열린 공간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sbg.or.kr) 또는 전화(031-724-1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식물원의 날 봉사자,식물원해설가 감사> <특강 중 '변산향유'종자 정선 실습> <임미영 바이올린연주> <장민구 섹스폰연주> <이승연 피아노연주>
-
- 지역소식
- 경기
- 성남시
-
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의 날’과 겨울 꽃빛 콘서트
-
-
신구대학교식물원-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미래세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신구대학교식물원-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미래세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일시 : 2025. 12. 03.(수)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SNS : https://www.instagram.com/shingu_botanic_garden/ 신구대학교식물원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청소년·청년을 위한 생태·환경 교육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12월 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 향상과 식물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식물 문화를 활용한 생태 감수성 교육 프로그램 지원 ▲식물원 현장을 기반으로 한 진로체험교육 운영 ▲국가 보호종 등 식물 자원 보전 협력 ▲기관 간 인적·물적 자원 지원 등이 포함됐다. 이는 자연 기반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청소년·청년에게 실질적인 생태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국내 대표적인 학교수목원으로 지역사회에서 식물보전, 전문 가드닝 등 다양한 현장중심의 생태교육을 운영해왔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역 청소년·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생태·환경 분야로의 활동 저변을 넓히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식물문화 체험 확대, 멸종위기식물에 대한 보전 교육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교육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 전정일 원장은 “청소년과 청년이 식물원을 통해 자연의 가치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청소년·청년을 위한 생태·환경교육 기반을 강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 또는 전화(031-724-1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
-
- 지역소식
- 경기
-
신구대학교식물원-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미래세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가든스바이더베이’CEO, 신구대학교식물원 방문, 국제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발판 마련
- 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가든스바이더베이’CEO, 신구대학교식물원 방문, 국제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발판 마련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SNS : https://www.instagram.com/shingu_botanic_garden/ 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싱가포르 ‘가든스바이더베이(Gardens by the Bay)’의 펠릭스 로(Felix Loh) 최고경영자(CEO)가 10월 16일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정원도시 서울 국제 심포지엄’ 참석을 계기로 이루어졌으며, 펠릭스 로 CEO는 전정일 원장의 안내로 신구대학교식물원의 주요 전시원을 둘러보며 식물원의 운영 철학과 교육·보존 프로그램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두 기관은 도시 속 녹색공간의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신구대학교식물원이 추진 중인 시민참여형 정원문화 프로그램과 가든스바이더베이의 글로벌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향후 실질적 교류와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전정일 원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관의 리더가 신구대학교식물원을 직접 방문해주신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만남이 한국과 싱가포르를 잇는 정원문화 교류의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국내 대표 학교수목원으로, 생태보전·원예교육·정원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방문은 양 기관의 실질적 교류를 위한 첫걸음이자, 국제 정원문화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
-
- 수목·식물원
-
세계 최고의 식물테마파크 ‘가든스바이더베이’CEO, 신구대학교식물원 방문, 국제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발판 마련
실시간 지역소식 기사
-
-
신구대학교식물원, 겨울밤 꽃빛 축제
- 신구대학교식물원, 겨울밤 꽃빛 축제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권영한)에서 겨울 밤하늘 별빛을 지상의 꽃빛으로 옮긴 빛의 향연을 시작했다. 2022년 12월 2일 저녁에 신구대학교식물원 꽃빛축제 점등식을 하고, 2023년 2월 12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야간개장을 한다. 꽃빛축제를 위해 10월부터 준비하여, 식물원의 중앙광장과 옥상정원, 에코센터 일대 각 주제원을 오색의 조명으로 장식하고, 다양한 동·식물의 모양을 활용하여 동화 속 환상의 세계를 재현하였다. 다음 해의 봄을 맞기 위해 겨울 동안 숨을 고르는 식물의 안식을 대신하여 아름다운 조명으로 새로운 모습의 겨울 식물원을 관람객에게 선사한다. 긴 겨울밤을 색다르게 보내고 싶다면 가족과 친구, 누구라도 신구대학교식물원을 방문하여 꽃빛의 향연을 누리고,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 또한 숲전시관과 에코센터 온실에는 돈나무, 먼나무, 후박나무, 동백나무 등 남부 지역 식물을 식재하여 난대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데, 특히 붉은 동백꽃이 한창인 동백나무가 관람객의 걸음을 멈추게 할 것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의 꽃빛축제는 2022년 12월 3일 ~2023년 2월 12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운영되며, 점등시간은 오후 5:30 ~ 8:30까지이고, 입장 마감 시간은 오후 8시이다. -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중앙정원, 에코센터 일대 기간 : 2022년 12월 3일 ~ 2023년 2월12일, 주말 및 공휴일 야간개장 겨울밤 식물원의 오색 꽃빛 향연, 동화 속 환상의 세계를 느껴보세요. 문의 및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으로 연락하면 된다. 신구대학교식물원 꽃빛축제 포스터 ©신구대학교식물원 신구대학교식물원 꽃빛축제 전경 ©신구대학교식물원
-
- 수목·식물원
-
신구대학교식물원, 겨울밤 꽃빛 축제
-
-
신구대학교식물원,“김치나눔 행사” 이웃과 나누는 소박한 정성
- 신구대학교식물원,“김치나눔 행사” 이웃과 나누는 소박한 정성 -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에코센터 쉼터 신구대학교, 신구대학교식물원, 수목원전문가 교육생, 풍생고등학교 성남 (사)참사랑복지회의 노인복지 노을빛 가을이 절정인 시기에 겨울을 맞을 준비도 시작된다. 11월18일(금)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권영한)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겨울맞이 “김장김치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추운 날씨만큼 생활이 녹록치 않은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신구대학교·수목원전문가교육생·풍생고등학교와 김치를 담그고 나누고자 한다. ’김치나눔‘행사는 신구대학교식물원의 소박하지만, 이웃사랑이 가득 담긴 연례행사이다. 모두의 정성이 담긴 김치는 성남지역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애쓰고 있는 (사)참사랑복지회를 통해 독거노인 200여 분께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풍생고등학교의 참여로, 세대와 세대 간의 사이를 좁히고, 서로의 삶을 이해하며, 고령화가 심각한 시기에 노인복지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한 식물원장은 ’김장은 한국의 전통음식풍습이고, 자연환경과 지역생태계를 반영한 음식문화이다. 또한 김치를 함께 담그고, 나누는 것은 한국인의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가장 대표적인 활동이다. 우리의 김치가 겨울내내 노인분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식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할 것이라 밝혔다. 문의 및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으로 연락하면 된다.
-
- 지역소식
- 경기
- 성남시
-
신구대학교식물원,“김치나눔 행사” 이웃과 나누는 소박한 정성
-
-
성남시민농원서 11월 1~4일 무 수확 체험 행사 열려
- 성남시민농원서 11월 1~4일 무 수확 체험 행사 열려 성남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시청 건너편 성남시민농원에서 1100여 명이 참여하는 무 수확 체험 행사를 연다. 사전 신청한 유치원생과 초·중·고등학생 등 하루에 250~300명이 이 행사에 참여한다. 성남시민농원 내 무밭은 1200㎡ 규모로 조성돼 있다.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지난 8월 유례없는 폭우와 장마 속에 무씨를 뿌려 정성껏 가꿔온 3000여 개의 무를 직접 캐 볼 수 있다. 무의 성장 과정과 수확 때 유의 사항에 대해 알려준다. 김장 무를 찾아라, 무말랭이 만들기, 무 구덩이 체험, 국화길 걷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연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직접 수확한 무는 2~3개씩 가져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선 10월 4~7일 진행한 고구마 캐기 행사에 1406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면서 “이번에도 튼실하게 자란 가을 무를 뽑으면서 수확의 기쁨과 자연이 주는 고마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민농원은 10만㎡의 전국 최대 규모 공영도시농업농장이다. 무밭 있는 농사체험텃밭(1만5500㎡)과 시민텃밭농원(7만3000㎡), 스마트팜·치유농업·농부학교 등 교육장(6000㎡), 계절꽃 치유정원(2200㎡), 낙엽퇴비장(3300㎡) 등이 조성돼 있다.
-
- 지역소식
- 경기
- 성남시
-
성남시민농원서 11월 1~4일 무 수확 체험 행사 열려
-
-
신구대학교식물원의 가을 마중, 가을은 국화 향기를 타고
- 신구대학교식물원의 가을 마중, 가을은 국화 향기를 타고 -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중앙광장 기간 : 2022년 9월 17일 ~ 11월 13일 들국화, 해국, 국화분재를 보며 가을과 만나세요.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권영한) 옥상정원에 흐드러지게 핀 코스모스가 가을을 알리고 식물원에 가을 향기가 가득하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9월 17일부터 11월 13일까지 들국화, 해국, 국화분재 등 국화과 전시를 한다. 산과 들에 피어있는 국화과 식물인 ‘들국화’의 품종전시(쑥부쟁이, 개미취, 구절초, 감국, 산국 등)를 시작으로, 중앙광장과 식물원 곳곳에 노을빛의 국화가 향긋한 향기를 내뿜고 있다. 개울가의 바위틈에는 바닷가에서 주로 피는 연한 자주빛 ‘해국’이 지나는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국화를 감상할 때 꽃을 보고, 잎도 만져보기 바란다. 꽃은 비슷해 보이지만, 잎의 모양과 질감의 분명한 차이가 있어 서로 다른 꽃임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국화분재는 화분에 국화를 이용하여 작은 자연을 표현한 하나의 예술품이다. 자연석과 죽은 고목에 은은한 국화를 더하여 한 그루의 나무 같은 새로운 국화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국화분재는 10월 29일 ~ 11월 13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식물원 ‘억새원’에 은빛 억새와 보랏빛 갈대, 수크령이 한창이다. 가을 바람을 맞으며 이곳을 거닐면 하늘하늘한 천국의 길을 걷는 듯 몸과 마음이 평안해 질 것이다. 억새길을 지나면 알록달록 붉게 물들 단풍나무길이 걸음을 재촉하게 한다. 뜨겁고, 잦은 비로 우울했던 여름의 흔적을 신구대학교식물원이 준비한 가을 국화의 향기로 지우고, 누구든 함께 방문하여 가을과 만나기를 권해본다. 문의 및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으로 연락하면 된다. 신구대학교식물원,국화분재 전시 모습(2021년)
-
- 수목·식물원
-
신구대학교식물원의 가을 마중, 가을은 국화 향기를 타고
-
-
성남시 옥상 녹화 우수건축물 공모…‘하늘 정원상’ 시상
- 성남시 옥상 녹화 우수건축물 공모…‘하늘 정원상’ 시상 성남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옥상 녹화 우수건축물을 공모한다.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녹색 공간 창출에 이바지한 건축물을 선정해 ‘제4회 하늘 정원상’을 시상하려는 절차다. 공모 대상은 5년 이내에 사용 승인된 연면적 2000㎡ 이상의 옥상 녹화 조경 시설이 있는 성남시 소재 일반 건축물이나 공동주택이다. 해당 건축물의 건축주, 설계자, 시공자가 응모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이 건축물 추천을 통해 공모에 참여해도 된다. 참여하려면 기한 내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공고→일반공고)에 있는 하늘 정원상 응모 신청서, 사진, 도면 등이 있는 작품설명서나 옥상 녹화 우수건축물 추천서를 시청 7층 건축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abc019@korea.kr)로 보내면 된다. 시는 서면, 현장실사로 창의성, 주변과 조화, 시공 완공도 등을 종합 심사해 4곳 건축물을 선정한다. 점수가 높은 순으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오는 11월 중 시상한다. 시는 지난해 이 공모로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고등(대상), 판교 아이스퀘어(금상), 태평4동 종합복지시설 하늘마당(은상), 수진동 공영주차장(동상)을 선정해 각 건축물 건축주, 설계자, 시공자에게 ‘성남시 하늘정원 상장’을 줬다.
-
- 정원일반
- 공원
-
성남시 옥상 녹화 우수건축물 공모…‘하늘 정원상’ 시상
-
-
신구대학교식물원, ‘꽃무릇 산책’하며 가을 맞이 하세요
- 신구대학교식물원, ‘꽃무릇 산책’하며 가을 맞이 하세요 신구대학교식물원(권영한 원장)은 올해 가을을 맞이하는 9월의 식물로 “꽃무릇”을 추천한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의 꽃무릇은 매년 추석 명절을 즈음하여 붉게 피어오르기 시작하는데, 땅에서 붉게 솟아난 꽃무릇 군락을 산책하며 추석 명절과 본격적인 가을을 맞이하기를 추천한다. 특히 꽃무릇은 전라남도 습한 그늘 지역에서 군락을 이루며 유명한데, 수도권에 위치한 식물원인 경기도 성남의 대표 관광지인 신구대학교식물원의 ‘꽃무릇 군락지’ 또한 꽃무릇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인릉산 자락에 위치하여 울창한 나무숲을 갖추고 습지생태원과 고층습지원을 조성하여 꽃무릇이 건강하게 생장할 수 있는 환경이다. 아울러 연간회원을 위한 특별행사로 식물원의 정원사가 직접 ‘꽃무릇 산책’을 동행하고 식물원 소속 플로리스트가 ‘꽃무릇 꽃꽂이’ 수업을 진행하는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9월 15일 예정) 올해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꽃무릇을 즐기기 가장 좋은 시기는 9월 9일부터 18일까지 약 2주간으로, 추석 연휴를 포함하고 있다. 일시 : 2022년 9월 9일 금요일 – 9월 18일 일요일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습지생태원 일대(꽃무릇 군락지)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 수목·식물원
-
신구대학교식물원, ‘꽃무릇 산책’하며 가을 맞이 하세요
-
-
성남시립교향악단 제 189회 정기연주회 개최
- 성남시립교향악단 제 189회 정기연주회 개최 ‘코다이& 뿔랑& 베토벤’ 성남시립교향악단 제 189회 정기연주회가 8월 25일 목요일 19:30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세련되고 서정적 연주가 빛나는 바이올리니스트이며 휠체어의 지휘자로 알려져 있는 차인홍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코다이 갈란타의 춤과 뿔랑의 피아노 2대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그리고 베토벤의 교향곡 제5번(운명)을 무대에 올린다. 연주회는 헝가리 민속 음악의 특징을 잘 살려낸 코다이 작품 중 가장 인기 있는 갈란타의 춤으로 시작한다. 다음은 뿔랑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을 신박 듀오로 유럽에서 활동중인 피아니스트 신미정과 박상욱의 협연으로 선보인다. 또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베토벤의 교향곡 제5번(운명)을 연주한다. 연주회 관람표는 R석 2만원, S석 1만5000원, A석 1만이며, 인터파크 또는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하면 된다. 청소년, 65세 이상, 장애인 (1~3급), 국가 보훈 유공자, 성남시 병역 명문가는 50%, 성남시립교향악단 카카오플러스친구 쿠폰소지자는 30%를 할인율을 적용받는다.
-
- 문화관광
-
성남시립교향악단 제 189회 정기연주회 개최
-
-
성남시 ‘환경교육 강사양성 과정’ 수강생 60명 모집
- 성남시 ‘환경교육 강사양성 과정’ 수강생 60명 모집 입문, 실무 각 30명…인적 자원 확충 성남시는 오는 8월 30일까지 ‘환경교육 강사양성 과정’ 프로그램 수강생 60명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환경교육 활성화와 인적 자원 확충을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수강생 모집은 ▲초보자를 대상으로 한 입문 과정 30명 ▲1년(80시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 과정 30명 등 두 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입문 과정은 성남시의 환경정책 현황과 사례, 성남의 생태 환경 등을 다루며, 환경 교육사 제도도 알아본다. 총 8회 과정이며, 김인호 국가환경교육센터장 등이 강의를 맡아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야탑동 맹산환경생태학습원에서 수업한다. 실무 과정 교육 내용은 환경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과 현황, 환경교육 수행을 위한 교수 학습법, 환경교육에 활용할 교구 개발 등이다. 총 11회 과정이며, 강좌별 전문가를 초빙해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29일까지 삼평동 판교환경생태학습원에서 강의를 진행한다. 시는 입문, 실무 각 과정 수료자에게 ‘성남 환경교육 강사과정 수료증’을 발급해 준다. 실무 과정 수료자는 성남시가 운영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강사 인력풀에 명단을 올리게 된다. 환경교육 강사양성 과정에 참여하려는 20세 이상 성남시민은 시청 5층 환경정책과로 신청서, 개인정보제공 동의서 등의 서류를 우편으로 보내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실무 과정 수강 신청자는 환경교육 관련 경력증명서 또는 자격증 사본을 추가로 내야 한다. 별도 수강료는 없다.
-
- 환경
- 환경
-
성남시 ‘환경교육 강사양성 과정’ 수강생 60명 모집
-
-
신구대학교식물원,
- 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 미술놀이 뜰 ‘별숲’> - 밤하늘의 별을 꽃과 나무로 상상놀이해요! 신구대학교식물원(권영한 원장)은 식물을 매개로 아이와 어른이 미술놀이로 소통하는 방법을 제안하는 특별한 프로그램 진행한다. 올해로 3년째 진행하는 ‘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식물원 미술놀이 뜰’ 전시연계교육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도와 성남시의 지원을 받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으로 진행하는데, 올해는 주제는 ‘별숲’이다. 깊고 푸른 여름의 밤하늘을 식물원의 정원(뜰)으로, 밤하늘을 수놓은 별과 달을 식물원의 꽃과 나무로 이야기를 만드는 상상놀이다. ‘별을 세다, 별을 따라, 별을 그리다’라는 작은 주제로 이야기의 타래를 엮는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별숲’이라는 주제에 맞게 밤 시간을 위한 공간이 아닌 식물원의 여름밤을 참가자에게 특별히 공개하여 어둠 속에서 식물을 자세히 관찰하는 활동을 통해 더욱 창의적인 미술놀이 작품을 완성하였다. 지난 6월부터 이어진 수업동안 식물을 관찰하고 얻은 영감으로 미술놀이하여 만든 결과물을 전시로 선보이는데, 청량한 여름밤의 식물원에서의 경험을 일반인과도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는 신구대학교식물원 내 위치한 갤러리 우촌(미술관)에서 전시하여 전문작가의 공간이 아닌 일반 시민들의 예술공간으로 채워져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기간 : 2022. 07. 22.(금) - 08. 26.(일)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기획전시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 미술놀이 뜰 ‘별숲’> 메인 포스터 @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 미술놀이 뜰 ‘별숲’> @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 미술놀이 뜰 ‘별숲’>
-
- 수목·식물원
-
신구대학교식물원,
-
-
성남시민농원서 18~21일 옥수수 따기 체험 행사 열려
- 성남시민농원서 18~21일 옥수수 따기 체험 행사 열려 사전 신청한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 1100여 명 참여 성남시는 오는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중원구 성남동 성남시민농원에서 옥수수 따기 체험 행사를 연다. 사전 신청한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 1100여 명이 하루에 200~250명씩 이 행사에 참여한다. 모두 9000주의 옥수숫대가 2m가량의 높이로 자란 성남시민농원 옥수수밭(1550㎡)에서 알알이 영근 옥수수를 직접 따 볼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관리사들이 옥수수 성장 과정과 특성, 수확 때 유의해야 할 점에 관해 알려준다. 옥수수 허수아비 완성하기, 놀이로 알아보는 옥수수 요리 등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수확한 옥수수는 5~6개씩 가져갈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자연과 농작물의 소중함을 체득하고, 수확의 기쁨을 누리는 기회를 제공하려고 마련한 행사”라고 말했다. 성남시민농원에선 앞선 6월 21일~24일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 1240명이 참여한 감자 캐기 행사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농작물 수확 시기별로 오는 9월 말 고구마 캐기, 11월 초 김장 무 뽑기 행사도 열린다. 성남시민농원은 시청 건너편에 10만㎡ 규모로 펼쳐진 전국 최대 규모의 공영도시농업농장이다. 옥수수밭이 있는 농사체험텃밭(1만5500㎡)과 시민 텃밭 농원(7만3000㎡), 스마트팜·치유농업·농부학교 등 교육장(6000㎡), 계절 꽃 치유정원(2200㎡), 낙엽퇴비장(3300㎡) 등이 조성돼 있다.
-
- 지역소식
- 경기
- 성남시
-
성남시민농원서 18~21일 옥수수 따기 체험 행사 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