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0(금)

지역소식
Home >  지역소식  >  경기

실시간뉴스
  • 시민정원사들의 아름다운 봉사…한택식물원에서 자연을 가꾸다
    시민정원사들의 아름다운 봉사:한택식물원에서 자연을 가꾸다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봉사단, 한택식물원 수목원 관리 구역에서 봉사활동 진행 시민정원사의 손길로 가꾸는 자연 정원,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 제공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아름다운 식물원 환경 조성 시민정원사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자연을 가꾸는 의미 있는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봉사단 34명은 2026년 3월 14일 한택식물원 수목원 관리 구역에서 식물 관리와 자연 환경 정비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에 앞서 강정화 부원장의 작업 설명을 들은 봉사단은 소나무와 무궁화나무, 수국 전정 작업과 낙엽을 모아 부엽토로 만드는 자연 순환 활동을 진행했다.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이어진 이날 활동은 시민정원사들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힘을 모은 의미 있는 자연 가꾸기 봉사였다. 이러한 활동은 식물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시민정원사는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정원과 자연 환경을 가꾸는 시민 참여형 환경 활동의 주체이다. 정원 관리와 식물 생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공공 정원과 식물원, 도시 녹지 공간을 아름답게 가꾸는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단순한 정원 관리 활동을 넘어 자연 생태계의 순환을 고려한 환경 관리 활동으로 시민정원사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시민정원사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은 자연을 보호하고 건강한 생태 환경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러한 활동은 시민들이 자연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한택식물원 강정화부원장의 봉사전 작업및 안전에 대한 설명을하고있다>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봉사단 34명은 2026년 3월 14일 한택식물원 수목원 관리 구역에서 자연 환경을 가꾸기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시작에 앞서 강정화 부원장이 작업 내용과 안전 사항에 대해 설명하며 준비를 마쳤다. 이후 봉사단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맡은 구역에서 일사분란하게 작업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소나무와 무궁화나무, 수국의 건강한 생장을 돕기 위한 전정 작업을 실시했으며, 수목원 곳곳에 쌓인 낙엽을 긁어 모아 부엽토로 활용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이러한 활동은 자연의 순환 구조를 유지하고 식물 생육 환경을 개선하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으로 이어졌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특히 주목되는 점은 자연 순환의 원리를 실천하는 정원 관리 활동이었다는 점이다. 봉사단은 수목원 곳곳에 쌓여 있던 낙엽을 긁어 모아 단순히 폐기하는 대신 부엽토로 활용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부엽토는 다시 토양으로 돌아가 식물의 성장과 토양 건강을 돕는 자연 순환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시민정원사들의 이러한 활동은 자연의 생태적 순환 구조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친환경 정원 관리의 좋은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식물원의 자연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시민이 참여하는 정원 관리 활동이 자연 환경 보호와 정원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시민정원사들이 직접 참여해 식물원을 가꾸는 활동은 자연을 보호하는 실천적 환경 교육의 의미를 지닌다. 또한 전정 작업과 낙엽을 활용한 부엽토 만들기와 같은 자연 순환 활동은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의 좋은 사례가 된다. 이러한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식물원과 공공 정원은 더욱 건강한 생태 공간으로 유지될 수 있으며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봉사단 34명이 참여한 한택식물원 봉사활동은 시민의 작은 실천이 자연을 가꾸는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였다. 강정화 부원장의 작업 설명을 시작으로 하루 동안 이어진 전정 작업과 낙엽을 활용한 부엽토 만들기 활동은 자연의 순환 원리를 실천하는 환경 관리 활동이었다. 시민정원사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가꾸어진 식물원은 시민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자연을 사랑하는 시민정원사들의 지속적인 활동은 앞으로도 건강한 생태 환경과 아름다운 정원 문화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수목·식물원
    2026-03-20
  • 성남시립국악단 74회 정기연주회…봄의 설렘 담은 ‘내게 온 봄날’ 무대 오른다
    성남시립국악단 74회 정기연주회…봄의 설렘 담은 ‘내게 온 봄날’ 무대 오른다 3월 12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서 개최…전통과 창작 어우러진 국악관현악 향연 박애리 협연·생황과 장새납 협주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합창과 국악관현악이 어우러진 웅장한 피날레로 새봄의 희망 메시지 전달 성남시립국악단이 새봄의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성남시립국악단은 오는 3월 12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74회 정기연주회 ‘내게 온 봄날’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봄이 전하는 설렘과 생명의 기운을 국악관현악의 풍성한 음색으로 표현한 무대로, 전통과 창작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공연은 성남시립국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한진의 지휘로 진행된다. 무대의 시작은 작곡가 손다혜의 국악관현악곡 ‘빛나는 땅’이 연다. 이 작품은 우리 영토 독도를 음악적 이미지로 형상화한 곡이다. 웅장하게 떠오르는 태양과 광활한 바다의 풍경을 국악관현악으로 표현해 새로운 출발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작곡가 임교민의 생황 협주곡 ‘송하취생’이 연주된다. 이 곡은 자연의 고요한 정서를 담아낸 작품으로, 생황 특유의 맑고 은은한 울림이 특징이다. 생황 연주자 김태경이 협연자로 나서 절제된 아름다움과 섬세한 음악적 표현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 번째 순서는 장새납 협주곡 ‘열풍’이다. 최영덕과 정상진이 공동 창작한 이 작품은 분단의 현실과 통일에 대한 염원을 강렬한 바람의 이미지로 풀어낸다. 장새납 연주자 이영훈이 협연해 폭발적인 음량과 역동적인 음색으로 강렬한 무대를 선사한다.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국악계 대표 소리꾼 박애리의 협연 무대다. 박애리는 ‘월하정인’과 ‘꽃타령’을 통해 봄의 정서를 다채롭게 표현한다. ‘월하정인’에서는 달빛 아래 사랑의 감정을 깊은 호흡과 섬세한 표현으로 그려내며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지는 ‘꽃타령’에서는 구성진 소리와 활기찬 흥으로 무대를 화사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박애리의 소리는 국악관현악의 풍성한 선율과 어우러져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의 마지막은 작곡가 이정호의 국악관현악을 위한 교향곡 제1번 ‘별’ 가운데 4악장으로 장식된다. 이 곡에는 인도 시인 타고르의 시집 ‘기탄잘리’의 시구를 바탕으로 한 합창이 더해져 희망과 환희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날 공연에는 성남시립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웅장한 합창으로 공연의 피날레를 완성한다. 성남시립국악단 관계자는 “전통의 깊이와 창작 음악의 확장을 동시에 보여주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봄의 희망과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국악관현악의 다양한 음색과 협연 무대를 통해 전통 음악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공연이다.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와 희망을 전달하는 동시에 국악의 매력을 보다 폭넓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립국악단의 이번 정기연주회는 국악관현악, 협주곡, 합창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구성으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문화 공연이다. 전통성과 창작성을 동시에 담은 프로그램은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관객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 문화관광
    2026-03-06
  • 2026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대전환 선언…세대교체 리더십으로 새 판 짠다
    2026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대전환 선언…세대교체 리더십으로 새 판 짠다 정기총회서 제4대 손명락 이사장 선출…조직 혁신과 정원문화 확산 전략 제시 도시 녹지 관리 넘어 시민 참여형 정원 생태계 구축 본격화 성남시 봉사활동 체계화 예고…민주적 운영 기반 속 실행력 강화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이 2026년 정기총회를 계기로 새로운 리더십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총회는 단순한 연례 의결 절차를 넘어 조직의 운영 방향과 미래 전략을 재정립하는 자리로 평가받는다. 협동조합은 세대교체를 통한 조직 안정화와 정원문화 확산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도약 의지를 분명히 했다. 정기총회는 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신구대학교 식물원 강의실에서 열렸다. 전체 조합원 39명 가운데 21명이 참석해 의결 정족수를 충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원 선출 안건이 상정되었고, 투표 결과 손명락 이사가 제4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은 지역 녹지 공간을 시민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참여형 조직이다. 조합원들은 민주적 구조 속에서 운영에 참여하며 공공 정원과 도시 녹지를 유지·관리한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취미 차원을 넘어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합은 초대 김혜옥 이사장을 시작으로 강일희, 김헌수 이사장 체제로 이어져 왔다. 김헌수 이사장이 2025년 연임 이후 개인 사정으로 사임함에 따라 이번 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을 선출하게 됐다. 이번 교체는 조직의 자연스러운 세대 전환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3대이사장 김헌수와 제4대 신임이사장 손명락<출처-치유정원신문> 손명락 신임 이사장은 기업 재직 경험을 통해 조직 운영과 관리 체계를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재직 중에도 협동조합 봉사 현장에 꾸준히 참여하며 실무 이해도를 쌓아왔다. 퇴직 이후 협동조합을 이끌게 된 그는 현장 경험과 조직 관리 역량을 접목한 실행 중심 리더십을 예고했다. 손 이사장은 취임 인사에서 2026년 핵심 과제로 정원문화 확산을 제시했다. 단순한 식재 및 관리 활동을 넘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정원을 접하고 참여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 강화, 지역사회 협력 확대, 공공 정원 관리 체계 정비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성남시 내 정원관리 봉사활동을 보다 체계화하겠다는 의지도 강조했다. 지속 가능한 도시 녹지 관리 모델을 구축해 시민 참여 기반을 넓히겠다는 방향이다. 조합원 중심의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를 유지하면서 대외 협력 범위를 확대할 경우 지역사회 신뢰도 역시 동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정기총회는 협동조합이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았음을 상징한다. 세대교체와 함께 조직 운영 체계가 정비되고, 사업 추진의 실행력이 강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시민의 손으로 도시를 가꾼다는 가치 아래,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의 2026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는 리더십 교체와 함께 조직 전략을 명확히 한 분기점이었다. 실행 중심 경영 체계 도입과 정원문화 확산 전략이 병행될 경우,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도시 녹지 관리의 지속 가능성 제고라는 두 가지 성과가 기대된다.
    • 지역소식
    • 경기
    • 성남시
    2026-02-22
  •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사진전 개최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사진전 <공존의 철학 우리 곁에 새> 개최 – 도시숲 속 새들의 시선으로 ‘공존’의 의미를 묻다 –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 갤러리 우촌은 **2025년 12월 18일(목)부터 2026년 3월 15일(일)**까지 사진전 **〈공존의 철학 우리 곁에 새〉**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시의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쳐 왔던 새들의 존재에 주목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한다. 본 전시는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산하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센터장 박찬열)**의 협조로 진행되며, 가로수, 학교숲, 마을숲, 근린공원 등 우리 생활 가까이에 존재하는 도시숲의 생태적 가치와 중요성을 조명한다. 도시숲은 시민들의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물들이 연결되어 생태계를 이루는 핵심 공간이다. 특히 도시숲은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 완화 효과는 물론, 도시 개발로 서식지를 잃은 새들에게 다시 머물 수 있는 안식처가 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전시는 이러한 도시숲의 일상적인 풍경 속에서 포착된 새들의 순간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자연을 보호해야 할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한편, **신구대학교식물원 겨울 꽃빛축제(야간 개장)**가 진행되는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후 8시 30분까지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 전시 개요 전시명 : 〈공존의 철학 우리 곁에 새〉 기간 : 2025. 12. 18.(목) ~ 2026. 3. 15.(일)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기획전시실 신구대학교식물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홈페이지 www.sbg.or.kr 또는 전화 031-724-16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존의 철학_우리 곁에 새 포스터> <국립산림과학원 박찬열 센터장>
    • 지역소식
    • 경기
    • 성남시
    2025-12-20
  • 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의 날’과 겨울 꽃빛 콘서트
    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의 날’과 겨울 꽃빛 콘서트 신구대학교식물원이 12월 13일(토), ‘식물원의 날’을 맞아 식물원의 성장과 가치를 함께 만들어온 시민정원사 봉사자와 식물원 해설가를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물원의 교육·보전·문화 활동을 지탱해 온 사람들의 역할을 되새기고, 공동체로서의 식물원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식물원의 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현장 전문가와 대학 강사진이 참여한 특강이 열려, 봉사자와 해설가들이 식물 관리와 해설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이론과 연결하고 전문성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시민정원사 봉사자와 식물원 해설가에게 전정일 원장이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며, “식물원의 날은 식물원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식물원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와의 관계를 소중히 이어가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식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겨울 식물원의 정취를 배경으로 한 **‘꽃빛 콘서트’**가 이어졌다. 이날 콘서트에는 시민정원사와 해설가를 비롯해 신구대학교 교직원, 신구대학교식물원 연간회원들이 함께해 꽃빛축제가 진행 중인 야간 식물원 경관 속에서 음악을 즐겼다. 공연에는 임미영(바이올린), 장민구(색소폰), 김대희(보컬), 이승현(피아노)이 참여해 겨울 밤 식물원에 따뜻한 울림을 더했다. 관람객들은 빛과 식물, 음악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며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보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식물원의 날’과 ‘꽃빛 콘서트’, ‘꽃빛축제’ 등 계절별 문화 행사를 통해 식물원을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교육과 연구, 보전, 그리고 시민의 일상 속 문화와 치유가 공존하는 열린 공간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sbg.or.kr) 또는 전화(031-724-1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식물원의 날 봉사자,식물원해설가 감사> <특강 중 '변산향유'종자 정선 실습> <임미영 바이올린연주> <장민구 섹스폰연주> <이승연 피아노연주>
    • 지역소식
    • 경기
    • 성남시
    2025-12-15
  • 신구대학교식물원-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미래세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구대학교식물원-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미래세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일시 : 2025. 12. 03.(수)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SNS : https://www.instagram.com/shingu_botanic_garden/ 신구대학교식물원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청소년·청년을 위한 생태·환경 교육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12월 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 향상과 식물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식물 문화를 활용한 생태 감수성 교육 프로그램 지원 ▲식물원 현장을 기반으로 한 진로체험교육 운영 ▲국가 보호종 등 식물 자원 보전 협력 ▲기관 간 인적·물적 자원 지원 등이 포함됐다. 이는 자연 기반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청소년·청년에게 실질적인 생태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국내 대표적인 학교수목원으로 지역사회에서 식물보전, 전문 가드닝 등 다양한 현장중심의 생태교육을 운영해왔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역 청소년·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생태·환경 분야로의 활동 저변을 넓히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식물문화 체험 확대, 멸종위기식물에 대한 보전 교육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교육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 전정일 원장은 “청소년과 청년이 식물원을 통해 자연의 가치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청소년·청년을 위한 생태·환경교육 기반을 강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 또는 전화(031-724-1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
    • 지역소식
    • 경기
    2025-12-05

실시간 경기 기사

  • 신구대학교식물원의 특색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 민화 그리기와 탄소제로 꼬마정원사, 개구리를 지켜라!
    신구대학교식물원의 특색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 민화 그리기와 탄소제로 꼬마정원사, 개구리를 지켜라! · 2025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_행운의 민화 그리기 · 대상 : 어린이~청소년 포함 가족, 다문화가족, 중장년층 · 기간 : 2025. 5. ~ 10. 토요일 · 2025 환경교육 프로그램 ‘탄소제로 꼬마정원사, 개구리를 지켜라!’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 갤러리 우촌(미술관)에서 <행운을 부르는 마법의 그림,민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민화’는 어떤 그림인지, 민화의 유래와 가치, 그림 속 소재의 상징성을 알아보고, 전통회화 기법으로 민화 작품까지 그려보는 전통문화 체험교육이다. 직접 그려보는 민화로는, 부귀영화와 태평성대의 ‘모란’, 장수와 벽사의 의미가 있는 ‘복숭아’, 많은 씨를 품고 있는 만큼 다산을 상징하는 ‘석류’ 등 이다. 민화는 행운의 기운을조성하고, 생활공간을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다. 민화체험교육은 ‘2025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의 일환이고, 경기도와 성남시의 지원으로 지역문화플랫폼 활성화와 지역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진행한다. 한편 산림청, 복권위원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타소제로 꼬마정원사, 개구리를 지켜라’ 환경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탄소중립의 개념, 생태계의 소중함,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실천적 행동 유도를 목표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개구리 서식지인 식물원에서 이론과 체험활동을 병행하며 환경감수성을 키운다. 또한 직접 기른 농산물을 수확해 요리를 하고, 자원순환 게임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활방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 현재 하반기 교육 참여 기관을 모집 중이며, 20명 내외의 단체로 신청할 수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의 특색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참여자 모두에게 유용한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수목·식물원
    2025-07-10
  • 신구대학교-환경부-LH한국토지주택공사 멸종위기 야생생물 대체서식지 조성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구대학교-환경부-LH한국토지주택공사 멸종위기 야생생물 대체서식지 조성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일시 : 2025. 06. 23.(월) 14:00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신구대학교(이숭겸 총장)는 6월 23일(월) 환경부,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대체서식지 조성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성남서현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 추진 중 현장에서 발견된 멸종위기종(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맹꽁이)의 보전대책 일환으로 대체서식지를 조성하여 생물다양성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실질적인 보호조치라고 할 수 있다. 협약을 맺는 3기관은 개발사업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훼손되는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를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자연생태계 유지를 위해 ▶대체서식지 시범 조성 ▶효과적인 관리로 환경영향평가 협의 결과의 실효성 증대 ▶대체서식지 조성 후 재이주, 서식지 확대 시 다각적인 협력 구축 및 지원 ▶대체서식지 지속가능한 제고를 위한 표준모델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구대학교 이동원 산학협력처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토대로 사업범위를 확대하거나 임시이주 후 재이주 검토, 서식지 확대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지 보전을 위해 3기관의 협력이 확대되기를 바라고,신구대학교식물원에 조성되는 대체서식지가 맹꽁이들에게 평안한 안식처가 되어오랫동안 우리와 공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바램을 전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수목·식물원
    2025-06-26
  • 신구대학교식물원 기획사진전, ‘한국과 일본의 식물원’ 어린이날 행사 ‘출동! 에코히어로’
    신구대학교식물원 기획사진전, ‘한국과 일본의 식물원’ 어린이날 행사 ‘출동! 에코히어로’ - 기획전시 기간: 2025. 04. 24.(목) - 08. 03.(일) 어린이날 행사: 2025. 05. 05.(월) - 05. 06.(화)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 부속 미술관 갤러리 우촌에서 한국과 일본의 식물원을 소개하는 <생명과 미래를 담은 정원, 한국과 일본 식물원> 기획사진전을 개최했다. 해마다 신구대학교(총장 이숭겸)가 직접 탐방한 해외 식물원을 사각 프레임에 담아 알리는 ‘세계의 식물원’ 10번째 전시로, 환경부 지원을 받아 신구대학교식물원이 기획하였다. 국립DMZ자생식물원, 황학산수목원, 신구대학교식물원 등 11곳의 한국 수목원·식물원과 로꼬고산식물원, 코치현립마키노식물원, 히가시야마식물원 등 13곳의 일본 식물원이 멸종위기식물, 향토식물 등을 수집·보전·연구하며 생물 다양성 손실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식물원을 안식처로 삼은 식물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식물원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출동! 에코히어로’를 준비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서식지외보전기관인 신구대학교식물원이 관리하고 있는 멸종위기식물을 지키기 위해 ‘에코히어로’가 되어 ‘식물원의 비밀 풀기’, ‘멸종위기식물 탐험’, ‘개구리 경주 대회’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날 행사는 5. 5.(월) ~ 5. 6.(화) 동안 진행되고, 식물원을 방문하는 어린이(13세 미만)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전정일 원장은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어린이들이 식물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멋진 ‘식물·자연지킴이’로 거듭나기 바란다는 기대감을 전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수목·식물원
    2025-04-30
  • HL만도(주)와 함께하는 식목일 Green Together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국가 보호종 식물 식재 활동
    HL만도(주)와 함께하는 식목일 Green Together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국가 보호종 식물 식재 활동 - 일 시 : 2025. 4. 4.(금) - 장 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 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신구대학교식물원과 HL만도의 ESG 협력 행사 2025년 4월 4일(금)에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과 HL만도는 ESG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만도와 함께하는 식목일 Green Together> 행사를 진행했다. 사람·자연·미래를 생각하는 친환경 기업 HL만도의 임직원은 식목일을 맞아 신구대학교식물원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에서 생태환경 정비를 한 후, 섬시호(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와 처녀치마(특산식물)를 심고, 잘 성장하기바라는 마음을 담아 주변 멸종위기식물들을 돌봤다. 더불어 HL만도는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관리기금을 기부금으로 신구대학교식물원에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수목·식물원
    2025-04-09
  • 녹색기업 HL Mando(한라 만도)의 ESG 경영 실천, 신구대학교식물원 보호종 15종 보전 및 증식 후원
    녹색기업 HL Mando(한라 만도)의 ESG 경영 실천, 신구대학교식물원 보호종 15종 보전 및 증식 후원 일시 : 2024.12.20.(금) 11:00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HL 만도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신구대학교식물원을 후원 대상기관으로 선정 2024년 12월 20일(금)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에서 뜻깊은 기부금 전달식 행사가 있었다. 사람·자연·미래를 생각하는 친환경 녹색기업 HL 만도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국가보호종 관리를 수행하는 기관후원 계획을 세우고, 멸종위기식물 15종을 관리·보전하는 신구대학교식물원을 후원 대상기관으로 선정하였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2010년 환경부로부터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지정받아 현재까지 가시연, 나도승마, 단양쑥부쟁이 등 15종의 멸종위기식물을 보전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사립식물원-수목원 ESG(환경보호, 사회공헌, 윤리경영)협력을 통해 희귀·자생식물 80여 종, 약 4,846개체를 식재하여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조성하고, 일반에게 공개하여 국내 희귀·자생식물 보호와 홍보에 애쓰고 있다. HL 만도 정기훈 실장(People & Culture)은 ‘오늘 HL 만도와 신구대학교식물원은 하나의 꿈을 피우기 위한 첫걸음을 떼었고, 꿈을 실현하고 결실을 맺기 위해 함께 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신구대학교식물원 전정일 원장은 ‘소중한 기부금은 멸종위기식물과 희귀·특산식물 등 국가보호종 보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고, ESG 경영을 실천하는 HL 만도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며 식물원 임직원 모두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기부금 전달> <감사패 전달>
    • 수목·식물원
    2024-12-22
  • 신구대학교식물원, 2024 겨울 행사 기획 사진전, 오색찬란한 빛의 향연 와
    신구대학교식물원, 2024 겨울 행사 기획 사진전, <경계를 넘다, 중앙아시아의 식물 세계> 오색찬란한 빛의 향연 <꽃빛축제>와 <꽃빛콘서트 기획사진전: 2024. 12. 4. (수) – 2025. 1. 5. (일) 꽃빛축제: 2024. 12. 7. (토) - 2025. 2. 9. (일), 주말과 공휴일 야간 운영 꽃빛콘서트: 2024. 12. 21. (토) 17:30, 식물원 가든카페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은 사막, 초원, 습지, 고산, 설원 등이 산재하는 중앙아시아 4개국(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의 생태환경을 볼 수 있는 사진전을 개최한다. 중앙아시아는 복잡한 지형과 다양한 기후 환경 덕분에 여러 식생대가 분포하고 식물다양성이 높은 곳으로, 한반도의 자생식물과 지리분포 및 계통분류학적으로 깊은 관계가 있는 호기심의 땅이다. 그러나 최근 기후 위기로 환경생태문제를 겪고 있어 과학적이고 지속적인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식물자원 종의 보전·육성과 연구는 식물원의 본연의 의무로, 신구대학교식물원은 2014년에 중앙아시아를 주목하고 식물탐사를 시작했다. 2017년부터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식물다양성 보존을 <중앙아시아 현지외 식물다양성 증진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중앙아시아의 자연환경과 자생식물, 식물다양성 보존 활동 등을 사각 프레임에 생생하게 담은 사진전이다. 역사적으로 삼국시대 교역로 비단길을 통해 교류했던 중앙아시아와의 오랜 인연을 또 다른 분야에서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주말과 공휴일 야간(12. 7.-’25. 2. 9.17:30~20:30)에 오색찬란한 빛의 향연 <꽃빛축제>와 올해 1년 동안 식물원을 사랑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음악회(‘24.12.21.토 17:30) <꽃빛콘서트>가 진행된다. 가족과 친구, 이웃들과 함께 식물원을 방문하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전시와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4 갤러리 우촌 ‘중앙아시아’ 기획사진전 포스터 2024 꽃빛축제 포스터
    • 수목·식물원
    2024-12-03
  • 신구대학교식물원, 가을은 국화향기를 타고
    신구대학교식물원, 가을은 국화향기를 타고 들국화·해국 품종 전시 : 2024. 09. 14.(토) - 10. 20.(일) 국화분재 전시: 2024. 10. 19.(토) ~ 11. 17.(일)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중앙광장, SNS : https://www.instagram.com/shingu_botanic_garden/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에서는 높고 푸른 하늘과 상쾌한 바람이 반가운 가을을 맞아 꽃무릇, 들국화, 해국 등의 전시가 시작되었다. 아직 여름의 끝자락이 가을을 시기하듯 늦더위가 남아있지만, 가을을 알리는 식물은 계절의 변화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잎이 없는 긴 꽃대에 길게 뻗은 수술, 뒤로 말린 붉은 꽃잎이 특징인 꽃무릇(석산)은 화려하고 고상한 자태로 군락지를 붉게 물들이고 있다. 국화도 가을이 시작되었음을 알리고 있다. 특히 산과 들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개미취, 쑥부쟁이, 구절초, 감국 등의 들국화 전시가 시작되었고, 이어서 해변가에서 바닷바람과 햇빛을 견디며 피는 해국 전시도 진행된다. 식물원의 가드너는 전시된 국화를 감상하면서 잎과 줄기를 만져보면 국화에 대한 새로운 느낌을 알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계절에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식물원을 가족, 이웃, 친구와 함께 방문하여 가을을 만끽하고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기 바란다. 또한 식물원 SNS(인스타그램)에 접속하면 식물원이 제공하는 모든 정보와 이벤트를 빠르고 쉽게 확인할 수 있으니 팔로우하여 그 혜택을 누리기 바란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수목·식물원
    2024-09-20
  • 성남시, 시민정원사와 함께하는 '쉼과 이야기가 있는 시청정원투어' 운영
    성남시, 시민정원사와 함께하는 '쉼과 이야기가 있는 시청정원투어'운영 성남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5월부터 11월 초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성남시청 정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설이 있는 시청정원투어' 프로그램을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과 함께 운영중이다. 성남시청 정원은 2016년 제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총 면적 12만4,780㎡에 작가정원 11개소, 일반정원 9개소, 대학생정원 9개소, 시민참여 한뼘정원 14개소가 조성되었으며, 지난 8년간 시민들의 지속적인 가꾸기를 통해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는 아름다운 공공 정원으로 유지 및 성장하고 있다. '쉼과 이야기가 있는 시청정원투어'는 정원해설가와 함께 시청정원의 야생화와 초목을 통해 계절감을 느끼고, 다양한 식물이야기와 정원의 가치 및 의미를 나누면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는 프로그램이다. 정원해설은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의 시민정원사와 성남가드너가 지원하며, '해설이 있는 시청 정원투어' 프로그램은 성남시 평생학습강좌 수강신청페이지 배움숲(https://sugang.seongnam.go.kr/ilms/learning/learningList.do)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의: 녹지과 031-729-4313)
    • 정원일반
    • 공원
    2024-09-05
  • 산림청 ‘2024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선정 신구대학교식물원 현판식 행사 진행
    산림청 ‘2024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선정 신구대학교식물원 현판식 행사 진행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 자연학습·힐링 공간 제공 2024. 06. 18.(화) 신구대학교식물원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은 산림청이 발표한 ‘2024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정되었다. 사계절 내내 각양각색의 꽃과 나무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고, 자연학습과 힐링·휴식 공간을 제공하여 전연령대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6월18일(화) 오후, 남성현 산림청장, 북부지방산림청 이용석 청장, 신구대학교 이숭겸 총장,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영수 단장 등이 참석하여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 행사를 진행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멸종위기식물, 희귀식물, 자생식물 등 식물자원을 수집.연구.보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일반 관람객에게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여 2024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정된 것 을 축하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복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남겼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20여 년간 식물원 역할을 충실하게 한 것에 대한 격려와 칭찬으로 여기고, 식물존중과 보전, 지속 가능한 자연환경 유지, 식물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진심 어린 말을 전했다. 2024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대해 궁궁함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나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수목·식물원
    2024-06-19
  •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2024 성남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해설음악회 5월 26일, 성남아트센터에서 개최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2024 성남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해설음악회 5월 26일, 성남아트센터에서 개최 한국예술비평가협회 청소년오케스트라 대상(大賞)을 수상 한 바 있는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감독 겸 상임지휘자 박용준)가 주최하는, ‘2024 성남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해설 음악회’가 2024. 5. 26.(일) 오후7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 26주년 기념 및 제82회 정기연주회를 겸한 이번 공연은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인 박용준 지휘자와 배우 김지은의 사회로, 베버의 '마탄의 사수' 서곡을 시작으로 보케리니의 '첼로 협주곡 사장조 1악장'을 첼로 연주자 조세진, 랄로의 '스페인 교향곡 1악장'은 바이올린 연주자 강민수가 연주한다. 이어 2부에서는 쥬페의 '경기병 서곡'을 시작으로, 성남제일새마을금고 문화대학 색소폰 앙상블이 '오블라디 오블라다', 소프라노 색소폰의 강현구 연주자가 케니지의 '러빙 유', 테너 색소폰 연주자 김중옥이 앤 마가렛의 '나의 마지막 데이트'와 카펜터즈의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행복', 엔니오 모니꼬레의 서부 영화 OST '옛날 옛적에'로 대미의 연주회를 마친다.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는 1998년에 민간단체로 창단하여 현재 초·중·고·대학생 9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3관 편성 악단으로, 2000년 이탈리아 로마 세계 문화 축제 축전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캐나다 한인 청소년오케스트라, 헝가리 데브레첸시립교향악단, 일본 미야자키현 청소년 취주악단, 대만 화련 여성 합창단과 합동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전에서 대상을 수상 하는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성남시 음악문화를 선도하는 민간사절단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매년 연례 공연으로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음악회’, ‘청소년 유망주를 위한 협연음악회’, ‘청소년을 위한 교과서 해설음악회’, ‘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가을 음악회’, ‘전국 나도 스타 음악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박용준 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30년 가까운 세월을 척박한 한국 청소년 교향악 운동의 개척자로서 그간의 활동을 높이 평가되어 지난해 8월 한국예술비평가협회(회장: 탁계석)로부터 오케스트라 발전에 대한 공로로 청소년오케스트라 대상(大賞)을 수상 한 바 있다. 박 지휘자는 “창단 26년을 맞는 올해까지도, 재정 행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오케스트라로 평가받고 자리매김하며 성장하고 있다.”며, “2024년 성남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해설 음악회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관광
    2024-05-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