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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ESG 실천, 식물 보전으로 이어지다… HL만도 보호종 식재 활동 눈길
신구대학교식물원은 2026년 4월 22일 HL만도 임직원들과 함께 보호종 식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생물다양성 유지와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기획된 행사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현장에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HL만도는 지난해에 이어 동일 기관에서 두 번째 참여를 이어가며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단순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 관점에서 환경 보전에 기여하는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이날 참여한 임직원들은 보호종 식물 식재 작업에 직접 나섰으며, 식물 보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도 함께 전달했다. 현장에서 식재된 ‘꼬리말발도리’는 국내 특정 지역에서 자생하는 고유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지역 생태계의 다양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종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생식물의 가치와 보전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꼬리말발도리 표찰붙이기(사진제공:신구대학교식물원) HL만도 말발도리 식재(사진제공:신구대학교식물원) 전정일원장과 함께 식재(사진제공:신구대학교식물원) 또한 참가자들은 지난해 식재했던 ‘섬시호’의 생육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며, 식재 이후 관리 과정의 중요성도 체감했다.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 구성은 실질적인 보전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신구대학교식물원 전정일 원장은 “식재 활동뿐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와 후원까지 함께 이루어지는 협력은 사라져가는 식물 자원을 지키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기업이 보전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구조는 매우 의미 있는 변화이며, 기관과 기업,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체계가 구축된다면 현장 중심의 보전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실천형 협력 모델로 평가된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앞으로도 희귀식물과 국가 보호종을 대상으로 연구, 전시,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기업의 ESG 경영이 실제 환경 보전 현장에서 구현된 사례로,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장기적 참여와 사후 관리까지 포함된 구조는 향후 유사 프로그램의 기준 모델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기업과 공공기관의 협력이 환경 보전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단순 참여를 넘어 지속성과 책임성을 갖춘 활동이 확대될수록 생태계 보전의 실질적 효과 또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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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해법의 반전 카드 :‘시민정원사’가 만든 새로운 일자리 혁명
고령화 해법의 반전 카드 :‘시민정원사’가 만든 새로운 일자리 혁명 경기도 시민참여형 녹지관리 사업 본격화, 10개 팀 동시 운영 퇴직 세대 중심 활동 확대…환경 개선과 사회참여 두 마리 토끼 정원관리 봉사에서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로 진화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흐름 속에서 새로운 사회적 대안으로 ‘시민정원사’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봉사 차원을 넘어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회복을 동시에 실현하는 모델로 자리 잡으면서, 경기도를 중심으로 시민 참여 기반 녹지관리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도시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실천형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민정원사는 일정한 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공공 녹지와 정원을 관리하는 시민 참여형 활동가를 뜻한다. 기존의 취미 중심 원예 활동과는 달리, 지역 환경 유지와 개선에 직접 기여하는 공공적 역할을 수행한다. 이들은 도시 녹지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 의식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고령층에게는 사회 참여의 통로로 작용하며 공동체 기반 활동 모델로 확장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경기도 광주에서 시작된 현장 활동을 통해 구체화됐다. 2026년 4월 18일,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봉사단은 광주시 소재 너싱홈 그린힐 복지시설에서 정원관리 활동을 개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시민참여형 녹지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약 100명의 참여자가 다섯 개 팀으로 나뉘어 연간 10개 대상지를 관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서는 회양목과 단풍나무를 옮겨 심는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참여자들의 협업 속에 효율적인 정비가 진행됐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행정 중심의 관리 체계에서 벗어나 시민이 주체가 되는 녹지관리 시스템 구축에 있다. 시민정원사가 직접 참여함으로써 공간에 대한 책임감이 강화되고, 지속적인 관리 기반이 형성된다. 이러한 구조는 단발성 정비를 넘어 장기적인 환경 유지 체계를 가능하게 만든다. 결과적으로 도시 녹지의 질적 향상과 환경 지속성이 동시에 확보되는 효과를 낳고 있다. 특히 시민정원사 활동은 고령화 사회에서 새로운 일자리 모델로서 가능성을 보여준다. 참여자의 상당수가 50대에서 80대 사이의 퇴직 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 참여 기회를 얻는다. 이는 단순한 경제 활동을 넘어 삶의 활력을 유지하고 건강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오랜 경험과 시간을 축적한 세대가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함으로써 사회적 역할을 재정립하는 계기로 작용한다. 이 활동은 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 공동체 회복이라는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만들어낸다. 정기적인 녹지 관리를 통해 도시 환경은 보다 쾌적해지고,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 역시 높아진다. 동시에 고령층의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고 지역 공동체에 대한 소속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안정적인 활동 구조는 향후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반으로도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시민정원사는 이제 단순한 봉사 영역을 넘어 사회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적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경기도에서 시작된 이번 시도는 시민 참여형 녹지관리의 실질적인 가능성을 입증하며,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는 현실적 해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향후 전국 단위로 확산될 경우, 시민정원사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이끄는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민정원사는 고령화 사회에서 일자리 창출과 환경 개선을 동시에 실현하는 새로운 모델이다.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녹지관리 시스템은 지속 가능성을 높이며, 고령층의 사회 참여 확대와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화라는 구조적 변화 속에서 시민정원사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적 해법으로 자리 잡고 있다. 환경과 일자리, 공동체를 연결하는 이 모델은 향후 정책적 확장과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경우 더욱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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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숲속 만남의 장, 강릉솔향수목원 — 금강소나무 향기 속 자연치유 명소로 각광
천년숲속 만남의 장, 강릉솔향수목원 — 금강소나무 향기 속 자연치유 명소로 각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구정리 일원에 자리한 **강릉솔향수목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힐링 관광지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2008년 조성을 시작해 2013년 10월 문을 연 이 수목원은 ‘천년숲속 만남의 장’을 핵심 주제로 삼아, 인공적 연출을 최소화한 자연 친화형 공간으로 설계됐다. 오랜 시간 숲이 스스로 빚어낸 지형과 식생을 존중한 구성은 도심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연에 스며드는 경험을 제공한다. 수목원이 들어선 ‘용소골’은 오래전부터 신령한 기운이 깃든 곳으로 전해진다. 이 일대에는 강릉을 상징하는 금강소나무 군락이 넓게 분포해 있다. 곧고 단단한 수형으로 알려진 금강소나무는 숲의 경관을 완성하는 동시에, 숲길을 걷는 이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솔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산책로는 사색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기능하며, 자연과의 교감을 원하는 방문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준다. 칠성산 자락 약 78.5헥타르 규모로 조성된 수목원에는 총 1,127종, 22만 본에 달하는 식물이 식재돼 있다. 공간은 23개의 테마정원으로 나뉘어 식물의 특성과 계절 변화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숲생태관찰로와 천년숨결 치유의 길, 솔숲광장, 비비추원과 원추리원, 약용식물원과 염료식물원 등은 각각 다른 시선으로 자연을 해석하도록 돕는다. 걷는 동선마다 풍경이 달라져 반복 방문에도 새로움을 느낄 수 있다. 겨울철에도 수목원의 매력은 이어진다. 열대온실과 난대온실을 갖춘 전시온실에서는 계절에 관계없이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이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자연 학습을 목적으로 한 체험객에게 안정적인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입구에서 주요 관람 구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셔틀버스는 접근성을 높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숲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전면 무료 개방 정책이다. 강릉시는 입장료와 주차료를 받지 않고 수목원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열린 휴식 공간을 지향한다. 천년숨결 치유의 길을 따라 오르면 정상부에 조성된 하늘정원에 닿게 된다. 이곳에서는 강릉 시가지와 동해를 아우르는 조망이 펼쳐져, 수목원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솔향수목원이 자연 생태 교육과 일상 속 휴식을 동시에 충족하는 장소라고 설명한다. 숲을 보존하면서도 시민의 삶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 방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강릉솔향수목원은 관광지를 넘어,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모델로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천년의 숲이 간직한 시간성과 현대적 운영 철학이 만난 강릉솔향수목원은 강릉을 찾는 이유가 된다. 자연을 소비하는 공간이 아닌, 함께 호흡하는 장소로서 지속 가능한 관광의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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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과 식물원, 경계가 흐려진 자연의 이름
수목원과 식물원, 경계가 흐려진 자연의 이름 수목원과 식물원은 일상 속에서 종종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나무와 꽃이 어우러진 공간을 거닐며 자연을 체감하는 경험이 두 장소에서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현장을 방문해 보면 전시 식물의 구성이나 산책로의 형태도 유사하다. 이로 인해 “수목원과 식물원은 무엇이 다른가”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이 질문은 단순한 개념 비교를 넘어, 오늘날 자연 공간이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단서다. 도시화가 심화되고 환경 감수성이 사회 전반의 핵심 가치로 부상하면서, 사람들은 자연과 다시 연결될 수 있는 장소를 찾고 있다. 그 중심에 수목원과 식물원이 자리하고 있다. 다만 두 공간의 출발점은 분명한 차이를 지니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식물원은 다양한 식물을 수집하고 전시하며, 연구와 교육을 병행하는 공간으로 정의된다. 반면 수목원은 목본식물, 즉 나무를 중심으로 보전과 증식, 학술 연구에 초점을 맞춘 시설이다. 식물원이 식물 전반을 아우르는 관찰과 학습의 장이었다면, 수목원은 산림 자원의 체계적 관리와 보존을 목적으로 발전해 왔다. 시작점만 놓고 보면 기능과 방향성은 분명히 달랐다. 그러나 현재의 현실은 다르다. 국내 주요 자연 공간을 살펴보면 이러한 구분은 현장에서 거의 체감되지 않는다. **국립수목원**이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수목원이라는 명칭을 유지하고 있지만, 초본식물 전시와 온실 운영, 시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서울식물원 역시 식물원이라는 이름 아래 숲길 체험과 생태 연구, 환경 교육을 병행한다. 이러한 변화는 운영 방식의 혼합에서 비롯됐다. 기후 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도시 생태 회복이라는 과제가 동시에 주어지면서 자연 공간은 단일 기능으로는 역할을 수행하기 어려워졌다. 그 결과 나무와 풀의 구분, 명칭에 따른 경계는 점차 의미를 잃었다. 무엇을 중심으로 출발했는가는 과거의 기준이 되었고, 이제는 자연을 어떤 방식으로 해석하고 시민과 연결하는지가 더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되었다. 오늘날 수목원과 식물원이 공유하는 핵심 역할은 명확하다. 자연 자원의 보전과 연구, 그리고 이를 시민의 일상 경험으로 확장하는 일이다. 두 공간 모두 전문 연구기관의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동시에 열린 휴식처이자 학습의 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생태 해설 프로그램, 어린이 자연 교육, 도시 치유 활동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기본 기능으로 자리 잡았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수목원과 식물원의 본질적 차이는 사실상 사라졌다고 평가한다. 중요한 것은 공간의 이름이 아니라, 그 공간이 자연을 어떻게 보호하고 사람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하는가이다. 자연을 이해하도록 돕고, 인간이 생태계의 일부임을 체감하게 만드는 역할은 두 공간 모두가 공유하는 공통된 목표다. 오늘날 수목원과 식물원은 더 이상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다. 경계는 흐려졌고, 역할은 확장됐다. 이제 중요한 질문은 “이곳이 수목원인가 식물원인가”가 아니라, “이 공간이 자연을 어떻게 품고 사람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이다. 이곳을 찾는 순간, 방문자는 모두 자연을 배우는 학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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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민정원사와 함께하는 '쉼과 이야기가 있는 시청정원투어' 운영
성남시, 시민정원사와 함께하는 '쉼과 이야기가 있는 시청정원투어'운영 성남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5월부터 11월 초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성남시청 정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설이 있는 시청정원투어' 프로그램을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과 함께 운영중이다. 성남시청 정원은 2016년 제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총 면적 12만4,780㎡에 작가정원 11개소, 일반정원 9개소, 대학생정원 9개소, 시민참여 한뼘정원 14개소가 조성되었으며, 지난 8년간 시민들의 지속적인 가꾸기를 통해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는 아름다운 공공 정원으로 유지 및 성장하고 있다. '쉼과 이야기가 있는 시청정원투어'는 정원해설가와 함께 시청정원의 야생화와 초목을 통해 계절감을 느끼고, 다양한 식물이야기와 정원의 가치 및 의미를 나누면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는 프로그램이다. 정원해설은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의 시민정원사와 성남가드너가 지원하며, '해설이 있는 시청 정원투어' 프로그램은 성남시 평생학습강좌 수강신청페이지 배움숲(https://sugang.seongnam.go.kr/ilms/learning/learningList.do)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의: 녹지과 031-729-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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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2024 봄축제 “꽃길따라 향기따라” 갤러리 우촌 기획사진전
신구대학교식물원, 2024 봄축제 “꽃길따라 향기따라” 갤러리 우촌 기획사진전 <신선의 손바닥_仙人掌> ·봄축제 기간: 2024. 04. 13.(토) - 05. 31.(금) ·사진전 전시: 2024. 04. 04.(목) - 05. 06.(월)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은 2024년 4월 13일부터 식물 품종 전시로 구성된 봄축제, ‘꽃길따라 향기따라’를 시작한다. 봄축제의 첫 번째 주인공은 ‘튤립’이다. 중앙아시아에서 자생하는 ‘원종 튤립’을 포함해 20여 종의 튤립이 전시되고, 식물원 중앙광장·비스타정원·하늘정원이 튤립천국으로 변할 예정이다. 원종 튤립은 개량이 이루어지지 않은 튤립의 기원으로, 신구대학교 식물생태연구소에서 중앙아시아 식물자원 조사를 진행하면서 수집한 것이다. 식물원을 방문하면 원종 튤립을 볼 수 있는 행운을 갖게 될 것이다. 연이어 라일락·인동과·작약의 품종 전시가 이어진다. 특히 라일락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품종(수수꽃다리속 340종)을 신구대학교식물원이 보유하고 있다. 관상 가치가 높은 인동과 식물과 탐스럽고 화려한 작약이 봄의 절정을 만들어 낼 것이다. 봄축제 기간 동안은 휴무일 없이 정상운영 된다. 식물원 부속 미술관 갤러리 우촌에서는 기획사진전 <신선의 손바닥_仙人掌>이 4.4. (목) ~ 5.6. (월)까지 열린다. 가시로 무장하고 건조한 환경을 견디며 멋진 꽃을 피우는 선인장도 불법 채취와 기후변화 등으로 멸종 위기에 놓여 있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멸종 위기 식물에 대한 보호와 관심을 불러 모으고자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지외보전 사업의 일환으로 전시를 기획했으며, 많은 관심과 관람으로 전시의 염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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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ESG 실천, 식물 보전으로 이어지다… HL만도 보호종 식재 활동 눈길
- 신구대학교식물원은 2026년 4월 22일 HL만도 임직원들과 함께 보호종 식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생물다양성 유지와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기획된 행사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현장에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HL만도는 지난해에 이어 동일 기관에서 두 번째 참여를 이어가며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단순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 관점에서 환경 보전에 기여하는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이날 참여한 임직원들은 보호종 식물 식재 작업에 직접 나섰으며, 식물 보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도 함께 전달했다. 현장에서 식재된 ‘꼬리말발도리’는 국내 특정 지역에서 자생하는 고유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지역 생태계의 다양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종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생식물의 가치와 보전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꼬리말발도리 표찰붙이기(사진제공:신구대학교식물원) HL만도 말발도리 식재(사진제공:신구대학교식물원) 전정일원장과 함께 식재(사진제공:신구대학교식물원) 또한 참가자들은 지난해 식재했던 ‘섬시호’의 생육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며, 식재 이후 관리 과정의 중요성도 체감했다.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 구성은 실질적인 보전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신구대학교식물원 전정일 원장은 “식재 활동뿐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와 후원까지 함께 이루어지는 협력은 사라져가는 식물 자원을 지키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기업이 보전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구조는 매우 의미 있는 변화이며, 기관과 기업,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체계가 구축된다면 현장 중심의 보전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실천형 협력 모델로 평가된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앞으로도 희귀식물과 국가 보호종을 대상으로 연구, 전시,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기업의 ESG 경영이 실제 환경 보전 현장에서 구현된 사례로,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장기적 참여와 사후 관리까지 포함된 구조는 향후 유사 프로그램의 기준 모델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기업과 공공기관의 협력이 환경 보전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단순 참여를 넘어 지속성과 책임성을 갖춘 활동이 확대될수록 생태계 보전의 실질적 효과 또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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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ESG 실천, 식물 보전으로 이어지다… HL만도 보호종 식재 활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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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해법의 반전 카드 :‘시민정원사’가 만든 새로운 일자리 혁명
- 고령화 해법의 반전 카드 :‘시민정원사’가 만든 새로운 일자리 혁명 경기도 시민참여형 녹지관리 사업 본격화, 10개 팀 동시 운영 퇴직 세대 중심 활동 확대…환경 개선과 사회참여 두 마리 토끼 정원관리 봉사에서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로 진화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흐름 속에서 새로운 사회적 대안으로 ‘시민정원사’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봉사 차원을 넘어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회복을 동시에 실현하는 모델로 자리 잡으면서, 경기도를 중심으로 시민 참여 기반 녹지관리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도시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실천형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민정원사는 일정한 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공공 녹지와 정원을 관리하는 시민 참여형 활동가를 뜻한다. 기존의 취미 중심 원예 활동과는 달리, 지역 환경 유지와 개선에 직접 기여하는 공공적 역할을 수행한다. 이들은 도시 녹지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 의식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고령층에게는 사회 참여의 통로로 작용하며 공동체 기반 활동 모델로 확장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경기도 광주에서 시작된 현장 활동을 통해 구체화됐다. 2026년 4월 18일,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봉사단은 광주시 소재 너싱홈 그린힐 복지시설에서 정원관리 활동을 개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시민참여형 녹지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약 100명의 참여자가 다섯 개 팀으로 나뉘어 연간 10개 대상지를 관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서는 회양목과 단풍나무를 옮겨 심는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참여자들의 협업 속에 효율적인 정비가 진행됐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행정 중심의 관리 체계에서 벗어나 시민이 주체가 되는 녹지관리 시스템 구축에 있다. 시민정원사가 직접 참여함으로써 공간에 대한 책임감이 강화되고, 지속적인 관리 기반이 형성된다. 이러한 구조는 단발성 정비를 넘어 장기적인 환경 유지 체계를 가능하게 만든다. 결과적으로 도시 녹지의 질적 향상과 환경 지속성이 동시에 확보되는 효과를 낳고 있다. 특히 시민정원사 활동은 고령화 사회에서 새로운 일자리 모델로서 가능성을 보여준다. 참여자의 상당수가 50대에서 80대 사이의 퇴직 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 참여 기회를 얻는다. 이는 단순한 경제 활동을 넘어 삶의 활력을 유지하고 건강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오랜 경험과 시간을 축적한 세대가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함으로써 사회적 역할을 재정립하는 계기로 작용한다. 이 활동은 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 공동체 회복이라는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만들어낸다. 정기적인 녹지 관리를 통해 도시 환경은 보다 쾌적해지고,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 역시 높아진다. 동시에 고령층의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고 지역 공동체에 대한 소속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안정적인 활동 구조는 향후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반으로도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시민정원사는 이제 단순한 봉사 영역을 넘어 사회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적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경기도에서 시작된 이번 시도는 시민 참여형 녹지관리의 실질적인 가능성을 입증하며,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는 현실적 해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향후 전국 단위로 확산될 경우, 시민정원사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이끄는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민정원사는 고령화 사회에서 일자리 창출과 환경 개선을 동시에 실현하는 새로운 모델이다.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녹지관리 시스템은 지속 가능성을 높이며, 고령층의 사회 참여 확대와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화라는 구조적 변화 속에서 시민정원사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적 해법으로 자리 잡고 있다. 환경과 일자리, 공동체를 연결하는 이 모델은 향후 정책적 확장과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경우 더욱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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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숲속 만남의 장, 강릉솔향수목원 — 금강소나무 향기 속 자연치유 명소로 각광
- 천년숲속 만남의 장, 강릉솔향수목원 — 금강소나무 향기 속 자연치유 명소로 각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구정리 일원에 자리한 **강릉솔향수목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힐링 관광지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2008년 조성을 시작해 2013년 10월 문을 연 이 수목원은 ‘천년숲속 만남의 장’을 핵심 주제로 삼아, 인공적 연출을 최소화한 자연 친화형 공간으로 설계됐다. 오랜 시간 숲이 스스로 빚어낸 지형과 식생을 존중한 구성은 도심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연에 스며드는 경험을 제공한다. 수목원이 들어선 ‘용소골’은 오래전부터 신령한 기운이 깃든 곳으로 전해진다. 이 일대에는 강릉을 상징하는 금강소나무 군락이 넓게 분포해 있다. 곧고 단단한 수형으로 알려진 금강소나무는 숲의 경관을 완성하는 동시에, 숲길을 걷는 이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솔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산책로는 사색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기능하며, 자연과의 교감을 원하는 방문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준다. 칠성산 자락 약 78.5헥타르 규모로 조성된 수목원에는 총 1,127종, 22만 본에 달하는 식물이 식재돼 있다. 공간은 23개의 테마정원으로 나뉘어 식물의 특성과 계절 변화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숲생태관찰로와 천년숨결 치유의 길, 솔숲광장, 비비추원과 원추리원, 약용식물원과 염료식물원 등은 각각 다른 시선으로 자연을 해석하도록 돕는다. 걷는 동선마다 풍경이 달라져 반복 방문에도 새로움을 느낄 수 있다. 겨울철에도 수목원의 매력은 이어진다. 열대온실과 난대온실을 갖춘 전시온실에서는 계절에 관계없이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이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자연 학습을 목적으로 한 체험객에게 안정적인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입구에서 주요 관람 구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셔틀버스는 접근성을 높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숲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전면 무료 개방 정책이다. 강릉시는 입장료와 주차료를 받지 않고 수목원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열린 휴식 공간을 지향한다. 천년숨결 치유의 길을 따라 오르면 정상부에 조성된 하늘정원에 닿게 된다. 이곳에서는 강릉 시가지와 동해를 아우르는 조망이 펼쳐져, 수목원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솔향수목원이 자연 생태 교육과 일상 속 휴식을 동시에 충족하는 장소라고 설명한다. 숲을 보존하면서도 시민의 삶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 방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강릉솔향수목원은 관광지를 넘어,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모델로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천년의 숲이 간직한 시간성과 현대적 운영 철학이 만난 강릉솔향수목원은 강릉을 찾는 이유가 된다. 자연을 소비하는 공간이 아닌, 함께 호흡하는 장소로서 지속 가능한 관광의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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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숲속 만남의 장, 강릉솔향수목원 — 금강소나무 향기 속 자연치유 명소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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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과 식물원, 경계가 흐려진 자연의 이름
- 수목원과 식물원, 경계가 흐려진 자연의 이름 수목원과 식물원은 일상 속에서 종종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나무와 꽃이 어우러진 공간을 거닐며 자연을 체감하는 경험이 두 장소에서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현장을 방문해 보면 전시 식물의 구성이나 산책로의 형태도 유사하다. 이로 인해 “수목원과 식물원은 무엇이 다른가”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이 질문은 단순한 개념 비교를 넘어, 오늘날 자연 공간이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단서다. 도시화가 심화되고 환경 감수성이 사회 전반의 핵심 가치로 부상하면서, 사람들은 자연과 다시 연결될 수 있는 장소를 찾고 있다. 그 중심에 수목원과 식물원이 자리하고 있다. 다만 두 공간의 출발점은 분명한 차이를 지니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식물원은 다양한 식물을 수집하고 전시하며, 연구와 교육을 병행하는 공간으로 정의된다. 반면 수목원은 목본식물, 즉 나무를 중심으로 보전과 증식, 학술 연구에 초점을 맞춘 시설이다. 식물원이 식물 전반을 아우르는 관찰과 학습의 장이었다면, 수목원은 산림 자원의 체계적 관리와 보존을 목적으로 발전해 왔다. 시작점만 놓고 보면 기능과 방향성은 분명히 달랐다. 그러나 현재의 현실은 다르다. 국내 주요 자연 공간을 살펴보면 이러한 구분은 현장에서 거의 체감되지 않는다. **국립수목원**이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수목원이라는 명칭을 유지하고 있지만, 초본식물 전시와 온실 운영, 시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서울식물원 역시 식물원이라는 이름 아래 숲길 체험과 생태 연구, 환경 교육을 병행한다. 이러한 변화는 운영 방식의 혼합에서 비롯됐다. 기후 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도시 생태 회복이라는 과제가 동시에 주어지면서 자연 공간은 단일 기능으로는 역할을 수행하기 어려워졌다. 그 결과 나무와 풀의 구분, 명칭에 따른 경계는 점차 의미를 잃었다. 무엇을 중심으로 출발했는가는 과거의 기준이 되었고, 이제는 자연을 어떤 방식으로 해석하고 시민과 연결하는지가 더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되었다. 오늘날 수목원과 식물원이 공유하는 핵심 역할은 명확하다. 자연 자원의 보전과 연구, 그리고 이를 시민의 일상 경험으로 확장하는 일이다. 두 공간 모두 전문 연구기관의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동시에 열린 휴식처이자 학습의 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생태 해설 프로그램, 어린이 자연 교육, 도시 치유 활동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기본 기능으로 자리 잡았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수목원과 식물원의 본질적 차이는 사실상 사라졌다고 평가한다. 중요한 것은 공간의 이름이 아니라, 그 공간이 자연을 어떻게 보호하고 사람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하는가이다. 자연을 이해하도록 돕고, 인간이 생태계의 일부임을 체감하게 만드는 역할은 두 공간 모두가 공유하는 공통된 목표다. 오늘날 수목원과 식물원은 더 이상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다. 경계는 흐려졌고, 역할은 확장됐다. 이제 중요한 질문은 “이곳이 수목원인가 식물원인가”가 아니라, “이 공간이 자연을 어떻게 품고 사람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이다. 이곳을 찾는 순간, 방문자는 모두 자연을 배우는 학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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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과 식물원, 경계가 흐려진 자연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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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민정원사와 함께하는 '쉼과 이야기가 있는 시청정원투어' 운영
- 성남시, 시민정원사와 함께하는 '쉼과 이야기가 있는 시청정원투어'운영 성남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5월부터 11월 초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성남시청 정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설이 있는 시청정원투어' 프로그램을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과 함께 운영중이다. 성남시청 정원은 2016년 제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총 면적 12만4,780㎡에 작가정원 11개소, 일반정원 9개소, 대학생정원 9개소, 시민참여 한뼘정원 14개소가 조성되었으며, 지난 8년간 시민들의 지속적인 가꾸기를 통해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는 아름다운 공공 정원으로 유지 및 성장하고 있다. '쉼과 이야기가 있는 시청정원투어'는 정원해설가와 함께 시청정원의 야생화와 초목을 통해 계절감을 느끼고, 다양한 식물이야기와 정원의 가치 및 의미를 나누면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는 프로그램이다. 정원해설은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의 시민정원사와 성남가드너가 지원하며, '해설이 있는 시청 정원투어' 프로그램은 성남시 평생학습강좌 수강신청페이지 배움숲(https://sugang.seongnam.go.kr/ilms/learning/learningList.do)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의: 녹지과 031-729-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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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민정원사와 함께하는 '쉼과 이야기가 있는 시청정원투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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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2024 봄축제 “꽃길따라 향기따라” 갤러리 우촌 기획사진전
- 신구대학교식물원, 2024 봄축제 “꽃길따라 향기따라” 갤러리 우촌 기획사진전 <신선의 손바닥_仙人掌> ·봄축제 기간: 2024. 04. 13.(토) - 05. 31.(금) ·사진전 전시: 2024. 04. 04.(목) - 05. 06.(월)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은 2024년 4월 13일부터 식물 품종 전시로 구성된 봄축제, ‘꽃길따라 향기따라’를 시작한다. 봄축제의 첫 번째 주인공은 ‘튤립’이다. 중앙아시아에서 자생하는 ‘원종 튤립’을 포함해 20여 종의 튤립이 전시되고, 식물원 중앙광장·비스타정원·하늘정원이 튤립천국으로 변할 예정이다. 원종 튤립은 개량이 이루어지지 않은 튤립의 기원으로, 신구대학교 식물생태연구소에서 중앙아시아 식물자원 조사를 진행하면서 수집한 것이다. 식물원을 방문하면 원종 튤립을 볼 수 있는 행운을 갖게 될 것이다. 연이어 라일락·인동과·작약의 품종 전시가 이어진다. 특히 라일락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품종(수수꽃다리속 340종)을 신구대학교식물원이 보유하고 있다. 관상 가치가 높은 인동과 식물과 탐스럽고 화려한 작약이 봄의 절정을 만들어 낼 것이다. 봄축제 기간 동안은 휴무일 없이 정상운영 된다. 식물원 부속 미술관 갤러리 우촌에서는 기획사진전 <신선의 손바닥_仙人掌>이 4.4. (목) ~ 5.6. (월)까지 열린다. 가시로 무장하고 건조한 환경을 견디며 멋진 꽃을 피우는 선인장도 불법 채취와 기후변화 등으로 멸종 위기에 놓여 있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멸종 위기 식물에 대한 보호와 관심을 불러 모으고자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지외보전 사업의 일환으로 전시를 기획했으며, 많은 관심과 관람으로 전시의 염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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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2024 봄축제 “꽃길따라 향기따라” 갤러리 우촌 기획사진전
실시간 정원일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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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상하초, 교내 학교숲 생태학습장 마련
- 용인 상하초등학교(교장 박영배)는 학교숲을 정비하고 교내 야외공간을 활용한 텃밭을 마련하였다. 전교생의 자연체험교육을 위한 생태학습장의 이름을 학교공동체의 의견을 모아 “온새미로 텃밭 이야기”로 정하였다. “온새미로”는 “자연 그대로”라는 순 우리말로 순수한 자연의 모습을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담겨있다. 학교숲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경기도청 지원사업으로 시민정원사 봉사활동이 이루어져 교내 수목 전지 작업 관리가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또한 학생 참여 운영을 위해 용인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의 지원을 받아 학교생태텃밭 프로 그램이 제공되어 생태동아리 학생들이 격주 월요일 방과후 한 시간 반 동안 도시농업관리사와 함께 학교텃밭을 가꾸고 있다. 이에 전교학생들은 학교 등하교 시간과 방과 후 시간에 계절의 변화에 따라 꽃과 나무 그리고 텃밭의 다양한 야채가 자라는 모습을 보고 학교숲과 텃밭 환경 속에서 살아있는 생태교육을 받고 있다. 상하초등학교 박영배 교장은 매일 아침 등교시간에 질문하는 학생들에게 식물에 대해 설명하고, 학교 텃밭을 관리하며 “학교에 등하교 하는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다양한 식물이 자라는 모습과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체험환경을 마련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학교숲 시민정원사 봉사 교내 생태학습장: 수련, 수총 등 교내 생태학습장: 파피루스 등 교내 생태학습장: 벼, 물토란 생태동아리 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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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상하초, 교내 학교숲 생태학습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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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하반기 조경가든대학 과정 교육신청 안내 공고
- 2021 하반기 조경가든대학 과정 교육신청 안내 공고 경기도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봉사하는 시민정원사 양성 및 녹색문화공동체 구축을 위한 2021 하반기 조경가든대학 과정 교육신청 안내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1년 7월 28일 경기도지사 □ 하반기 조경가든대학 과정 교육신청 접수 안내 ○ 접수기간 : 2021년 7월 28일(수) ~ 8월 11일(수) 18:00 까지 ○ 신청방법 : 교육기관의 담당자 이메일 또는 팩스 접수 등 ※ 접수 시 반드시 해당 교육기관 확인요망 ○ 교육인원 : 교육기관별 1개반(30명 내외) ○ 교육내용 : 식물이해, 식물관리, 정원조성 등 5개 분야 기초과정 교육기관 주소 교육일정 연락처 이메일 농협대학교 산학협력단 고양시 덕양구 서삼릉길 281 2021.09.01. ~ 12.08. (수요일 13:30 ~ 17:30) 031)960-4355 gurd333@ hanmail.net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 의정부시 호암로 95 2021.09.25. ~ 12.18. (토요일 10:00 ~ 16:00) 031)870-3154 mkim@ shinhan.ac.kr 대진대학교 평생교육원 포천시 호국로 1007 2021.09.02. ~ 12.02. (목요일 13:00 ~17:00) 031)539-2904 hcp81@ daejin.ac.kr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 성남시 수정구 적푸리로 9 2021.09.01. ~ 12.08. (수요일 13:30 ~ 17:30) 031)724-1622 sbg@ shingu.ac.kr 수원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수원시 권선구 온정로 72 2021.09.03. ~ 12.03. (금요일 09:30 ~ 13:30) 031)290-8062 als295@ swc.ac.kr 신안산대학교 사회교육원 안산시 단원구 신안산대학로 135 2021.09.01. ~ 12.08. (수요일 09:00 ~ 13:00) 031)490-6185 blue95@ sau.ac.kr 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안성시 중앙로 327 지역문화복합관 4층 2021.10.06. ~ 11.24. (수요일 09:00 ~ 18:00) 031)670-5544 kmpark@ hknu.ac.kr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 안양시 동안구 임곡로 29 자동차관 7층 2021.09.04. ~ 11.27. (토요일 09:00 ~ 18:00) 031)467-4506 kil4506@ daelim.ac.kr ※ 교육일정은 교육기관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신청자격 - 경기도민 또는 타지역 거주자 누구나 ※ 필수 제출서류 : 주민등록등본 1부 ○ 교육생 선발 - 선발방법 : 해당 교육기관에서 교육생 추첨 또는 선착순 선발 - 발표예정 : 기관별 별도 공지 - 교 육 비 : 1인당 개인부담금 경기도민 30만원 / 타지역 거주자 65만원 ※ 총 교육비 65만원 중 35만원 경기도 지원 / 타지역 거주자의 경우 미지원 ※ 입금계좌 및 납부시기는 교육생 선발 후 교육기관에서 별도 공지되며, 지정 기한 내 교육비 미입금 시 선정이 무통보 취소될 수 있음. ※(참고) 교육기관 홈페이지 교육기관 홈페이지 선발방식 농협대학교 산학협력단 http://www.nonghyup.ac.kr 추첨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 http://www.shinhan.ac.kr 추첨 대진대학교 평생교육원 https://cce.daejin.ac.kr/html/main/ 추첨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 http://www.sbg.or.kr 추첨 수원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http://cec.swc.ac.kr 추첨 신안산대학교 사회교육원 http://ace.sau.ac.kr/index.do 선착순 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http://lifeedu.hknu.ac.kr 선착순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 https://dept.daelim.ac.kr/lle/index.do 추첨 □ 유의사항 ○ 교육신청 시 교육기관 1개만 신청 가능하며, 중복접수에 따른 불이익은 신청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 과거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및 경기도에서 운영한조경가든대학 교육생(수료생, 수강경력자)은 본 교육과정에 신청할 수 없습니다. ○ 교육 시작 전 취소 및 중도포기에 따른 교육비 환불은 평생교육법 시행령 제23조에 근거하여 반환됩니다. ○ 상기 사항은 변경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해당 교육기관 담당자 및 경기도 공원녹지과(☏031-8008-6053)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붙임 2021 조경가든대학 과정 교육생 신청서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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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하반기 조경가든대학 과정 교육신청 안내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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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청공원에 도내 첫 ‘공공형 마을 정원’ 조성
-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시청공원에 도내 첫 공공형 마을 정원인 ‘모두의 정원’을 조성했다고 26일 밝혔다. 모두의 정원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다함께 누리는 힐링공간이다. 시는 경기도가 공모한 ‘공공형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에 선정돼 조성 추진했다. 최근 3개월간 투입된 사업비는 2억5000만원(도비 30%, 시비 70%)이며, 성남시청공원(전체 12만4780㎡) 내에 3000㎡ 규모로 조성됐다. 성남시는 2016년 시청공원에서 열린 경기정원박람회 때 조성한 전시정원 작품 29개 중 노후한 5개 정원을 하나의 정원으로 묶어 새롭게 디자인했다. 정원은 크게 체험공간과 놀이공간으로 나뉜다. 체험공간엔 텃밭 상자 5개를 새로 설치했다. 기존 ‘엄마의 휴식’ 정원작품에 있는 밥솥과 주걱 조형물 주변에 설치해 어린이들이 텃밭을 체험하면서 밥상 위 먹거리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블루베리, 앵두나무, 살구나무 등 열매 나무와 향기 나는 허브를 심어 먹고 만지고 냄새를 맡는 오감 체험을 할 수 있다. 놀이공간은 너른 잔디마당 안에 둥지형의 대나무 울타리, 앉음돌, 통나무 의자, 디자인 벤치, 동물 조형물 등을 배치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쉴 수 있게 꾸며 놨다. 이와 함께 정원식물 48종의 이름을 알 수 있도록 안내판과 표찰을 달고, 신구대식물원이 지원한 28개 라일락 품종을 심어 자연학습 공간을 조성했다. 시는 정원 초입부에 있는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오는 10월 개관 예정)와 연계해 정원에서 텃밭 가꾸기, 생태교육·정원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성남시 녹지과 관계자는 “이번 공공형 마을 정원은 기존의 ‘마을’ 단위 사업을 ‘지역사회’로 확대해 정원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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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청공원에 도내 첫 ‘공공형 마을 정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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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 미술놀이 뜰-색깔놀이’ 식물원에서 발견한 나의 색깔은?
-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은 2021년 경기도와 성남시에서 지원하는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2021 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식물원 미술놀이 뜰-색깔놀이’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아이들과 보호자가 함께한 미술놀이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에 이어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도시의 아이들이 식물원을 집 앞의 뜰처럼 친근하게 다가갈 방법을 제안하는 ‘식물원 미술놀이 뜰’ 기획의 두 번째 시리즈이다. 점·선·면·입체·공간 표현에 이어 올해는 뜰에 나가 생동하는 식물의 다양한 색깔을 발견하는 색깔놀이를 진행하였다. 교육연계전시는 참가자들이 미술놀이로 표현한 건강한 여름의 에너지를 식물원을 방문한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기회가 될것이다. 아울러,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는 백합 품종전시(~7/25), 해바라기 품종전시(7/10~7/25), 연꽃·수련 품종전시(7/10~8/29) 등 여름 식물의 다양함을 연이어 전시하고 있어 여름정원을 즐길 수 있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입장 및 관람 시 마스크 착용 필수이며, 손소독, 발열체크, 방문자 명단 작성 등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침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식물원 내 편의 시설 및 실내 공간을 매일 소독하고 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에 최선의 대비를 다하고 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기간 : 2021. 07. 22.(목) - 08. 22.(일) *월요일은 정기 휴원일 장소 : 신구대학교식물원 갤러리 우촌 기획전시실 신구대학교식물원 ‘2021 우리아이와 함께하는 식물원 미술놀이 뜰 색깔놀이' 신구대학교식물원 ‘2021 우리아이와 함께하는 식물원 미술놀이 뜰-색깔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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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식물원 미술놀이 뜰-색깔놀이’ 식물원에서 발견한 나의 색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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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봉사단의 정원관리
- 7월10일 토요일 아침에 비가 멈추어 강일희이사장이 이끄는 봉사단은 성남시청 작품정원에서 나무 전정및 화단정리를하였다. 상반기 마지막 봉사라서 10명의 봉사자들이 무더위에도 열심히 봉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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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봉사단의 정원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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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봉사단의 정원관리
-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봉사단은 7월9일 유효근팀장이 이끄는 봉사단과 함께 성남몽실학교에서 회양목,수수꽃다리,영산홍등을 전정하였다. 이팀도 60대이상의 봉사팀으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에 박수를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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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봉사단의 정원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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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봉사단의 정원관리
-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봉사단은 7월9일 위례한빛고등학교에서 김준식팀장이 이끄는 봉사단과 소나무 전정을 하였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60~70대층의 봉사단이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에 박수를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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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봉사단의 정원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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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숲정원관리
-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봉사단은 7월6일 용인시 소재 상하초등학교에서 학교숲 정원관리를 김영흠팀장님 지도아래 실시하였다. 경기도 녹지과에서 담당주무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봉사단을 만나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자리에 상하초등학교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는데 교장선생님께서 봉사단이 학교숲을 잘 관리해주어서 학교가 깨끗해졌다고 고맙다는 말씀을 여러번하였다. 아울러 교장선생님도 퇴임후 시민정원사가 되어 사회봉사를 하고싶다며 경기도 담당주무관에게 교육을 확대해서 참여도를 높여달라고 부탁도하였다.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시민정원사들은 정원가꾸기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하는 자리도 만들며 사회 일원으로서 숲을 조성하고 가꾸어 저탄소운동에 앞장서는 단체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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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숲정원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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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원 정원가꾸기
-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봉사단중 김영흠팀장님이 리더로 있는 봉사팀이 6월29일 용인시 수지구에 있는] 성심원에서 소나무 전정을하였다. 주로 60대후반층으로 구성된 봉사팀은 매주 복지원과 학교를 다니면서 열심히 정원을 가꾸는 봉사를 하고있다. 숲에서 힐링하며 노년을 즐겁게 보내면서 환경에도 관심을 보이고있는 이분들의 노력이 헛되않기를 바라면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정원속에서 함께하기를 바란다. 전정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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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일반
-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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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원 정원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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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호수공원 정원관리
- 고양시에서 활동하고있는 푸르미 봉사단이 지난주 일산호수공원 정원관리를 하였다. 2013년부터 이어온 봉사활동으로 경기도 조경가든과정과 시민정원사 과정을 거쳐 봉사를 통해 친목을 계속 이어오고있으며 일일체험교실과 기획,육묘,식재관리등 많은 경험으로 현장에서의 활동에 좋은성과를 이어오고있다. 앞으로도 공원 관람에 좋은 장소가 되도록 연구하고 노력하겠다는 다짐들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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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일반
-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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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호수공원 정원관리
